며칠전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땄던 송세라 선수.
덕분에 홍콩 경기장에서 애국가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어제 있었던 단체전.
"완전히 압살했던 32강은 제외"
상대방이 미쳐있는 선수가 있다?
= 내가 점수를 더 낸다
상대 에이스가 막판 궁지에 몰려 마구잡이로 들어온다?
= 동시타로 응수한다.
16강전 요약 : 괜찮아 얘들아. 맏언니가 "해줄게"
동료들이 점수차를 벌려줬다
= 나는 그대로 유지하며 에이스의 기세를 꺾는다.
Anna가 이번시즌 개인전에서 너무 잘해줬다
= 경고를 받을지라도 점수차만 유지한다.
8강전 요약 = 점수차만 벌려주면 언니가 마무리한다.
개인전 은메달을 땄던 Giulia Rizzi(줄리아 리찌)의 힘에 밀렸던 이혜인, 임태희
= 하지만 개인 점수로는 절대 지지 않았던 송세라
= 마지막 몇 초까지 노력하며 43:44까지 따라붙는 모습
4강전 요약 = 상대에겐 마지막 순간까지 무서웠던 금메달리스트 맏언니
점수차가 4바우트까지 많이 벌어졌다.
= 내가 5바우트에서 메꿔준다.
상대가 7,8바우트에서 흔들려서 우리가 리드를 잡았다.
= 개인전에서 보여준 클러치 능력을 보여준다
3/4위전 요약 : 팀 코리아
첫댓글 어제 이탈리아전은 임태희 선수와 이혜인 선수가 가이아 카포리오에게 밀린게 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