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시골 마을입니다 널직한 밭 이 펼쳐져 있고,,
아름들이 느티나무 가 아주 넓게 위풍당당 하게 서있네요..
커다란 밭 하날 뒤덮고도 남 을 만치 넓은 나무입니다
그런데 그 나무 에 수박 줄기 가 올라 갔 는지 수박이 주렁주렁 열려 있는게 보입니다
그냥 평범 한 크기 의수박 입니다..
조금 있으니 동네 아주머니 두세분 이서 오더니 수 박이 모자란다고 ? 다섯통 을 더 따가야한다고 합니다 .
나무가 오래되어서 푸석푸석 해서 손으로 만져도 등걸이 잘떨어져 나갑니다..
저런 나무 를 어떻게 올라갈까 내 가 올라가 서따줄까 , 이랬더니 옆에 어머니 란 분 이 나무가 썩어서 가지마라 합니다
등치가 좀 있는 아주머니 께서 썩은 등걸 을 떼어내면서 나무로울라갑니다
그모습을보다 밑둥 다른곳 을 보니 검은 돼지 두마리 가 옥수수 대 를 뜯어 먹고 있네요.
헌데 느티나무 아래 가 모정입니다
그 모 정 에 올라 돼지 들이 그렇게 ..옥수수대를 띁어 먹고 있는모양입니다 엄청큰돼지입니다..
그 모정 을 보다 아까 아주머니 들이 수박 다섯통 을 따다 동네 어른들 잔치 한다고 갑니다..
다시 그 모정 을 보니 돼지들은 밭 으로 가서 무얼띁어 먹고 있습니다..
모정을 보니 돼지들이 간 자리는 아주 꺠끗하게 정리된 모정이고..모정 들보 에 무등산 수박 보다 도 더 큰 엄청 큰수박 이 두덩이가 데롱데롱 달려있다 ??? 들보 위에 누워 있다고 해야 하는지? 깔끔한 모정 밑에서서 들보 위 로 올라갑니다.
올라 가 보니수박 이보이 질 않습니다
그때 밑에서 어머니와 큰딸이 소리 치길 바로위 ? 두리번 거리는데 다시,, 거기 바로 위그럽니다.
보니 꿈이지 만 입 이 찢어질 정도 로 큰수박 이 눈앞에 보이 길래 꼭지 를 따서 내려주니 어머니와딸이그큰수박을잡아내립니다 .큰수박 두개 중 에 그중 젤 큰수박 한 통을 딴꿈입니다
엄청 큰수박 에 기분 넘 좋아라 했던..........
큰돼지를 잡았어야 좋은꿈같은데........첨봤던 돼지는 먼발치 에서 혼자 무얼뜯어 먹고..큰수박두개도 내가 딸떈
젤 큰수박 하나 말고는 옆에있던 수박이 보이질 않았네요......암튼 젤 큰수박 한통을 제대로 따서 내렸던...감사드립니다...
첫댓글 님의 어떤일하고 관련된 꿈이라고 해도 무조건 좋은 꿈으로 보이네요
지난번 꿈에서 제가 딸아이와 관련된 꿈이라고 한 기억이 있는데
그와 연관된 꿈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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