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이제야 안맞는 부분?이 보이기 시작하는거같아요.
남친이 너무 사소한 걸로 서운해하고 섭섭해한다는거예요. 그리고 그걸 티내는 것처럼 삐져요....
예를 들면 자기가 영통을 걸었는데 내 얼굴을 안보여줘서 삐진다던가.. 친구랑 했던 통화 내용을 말 안해준다던가, 친구랑 너무 오랫동안 통화한다던가 하는 것들이에요.
삐지면 일단 목소리부터가 엄청 낮아지고 단답만해요. 톡할때 말투도 거의 단답이거나 비꼬는 말투도 잘 쓰더라구요... 내가 다 잘못한건데 내가 미안해~ 이런식으로
그리고 또 대화하려고 맘에 안드는거 얘기해보려해도 아니야~ 화안났어 이럽니다. 누가봐도 삐진거 티내는데요.
대화조차 막아버리고 그냥 꿍해있는 남친 ..이렇게 사소한 걸로 속상한 일 벌써 세번째예요. 이제는 삐지면 제가 먼저 지고 들어가요 애교부리면서...미안하다고 그러는데 이번엔 또 어떻게 대답할지 모르겠네요ㅜㅜ
조언 좀 부탁드려요.....

https://m.pann.nate.com/talk/346050195?currMenu=today&stndDt=20190406
첫댓글 아진짜 삐지는 남자 존나 피곤하고 개정떨어져...
아 진짜 글만 봐도 짜증난다
죽이면됨
빨리 버려야 할 놈임 삐진것까진 그렇다쳐 누가봐도 삐졌는데 벤댕이 속알딱지 소리 들을까봐 그런건지 뭔지 삐진 티는 내면서 말로는 화안났다 염병떨면서 옆의 사람 미치게 만드는 부류... 버려요
존나 싫어ㅜ
왜저래;
존나 저런애새끼 만낫잇는데 헤어지자마자 삶의질 수직상승
저런새끼 여자가 미안하다고하는거 즐기는새끼임
대갈통 주먹으로 존나 갈기고싶음 ㅜ 개짱나 쫌팽이새끼;; 진짜 왜저래????
으악시발 초면에 저런면 보여도 존나싸울듯
죽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