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Ab8Q27FnsI?si=oK2CcHgk4mpo-oUu
강남(이상화 남편)의 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
두번째 곡인 에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OST
'잔혹한 천사의 테제'의 리메이크 버젼의 티저 영상에서
기존의 원곡 한국어 가사가 아닌
새롭게 바뀐 가사로 부르는 모습에
원곡에 대한 존중이 없다.
VS
커버가 아니고, 말그대로 리메이크이고
애초에 번안곡인데 가사도 바꾸지 못하나.
라는 식으로 의견이 갈리는 중
참고로 첫번째 리메이크 프로젝트였떤
태연 - 만찬가 떄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음.
첫댓글 번안곡도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그리고 원곡자가 허락 안하면 번안해서 음원으로 못내지 않나 원곡자 허락받고 하는거일건데 존중이 없다는게 더 이상함
원곡에 대한 존중은 무슨.. 원곡자랑 다 합의하고 부르는걸텐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곡을 모름.. 일본어로 부르면 원곡 듣던 사람이나 듣지 누가 들을까
번안곡이 호불호 갈리는건 어쩔 수 없음
일본어로 부를꺼면 이프로젝트 의미가 있나??
일본어 원곡이 아니라, 에반게리온이 한창 유통되던 당시에 비디오판(?)인가에서 한국가수분이 한국어로 번안해서 부른 버젼이 있는데 그거랑 다르다고..난리가...ㅎㅎㅎ
그냥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거지..
티저영상이네요 풀영상인줄알고 들으려햇는데..
오늘 저녁 6시에 공개에요!
걍 에반게리온 찐팬들만 불호 일듯요 ㅎㅎ
인스타에서만 난리인거보면 그런것 같습니다ㅋㅋㅋ
한로로 팬이나 일반 대중들은 별 신경 안쓸듯ㅋㅋ
영상 댓글들 보니깐 개사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명곡에 왜 너 따위가 이런 느낌이네요
근데 만찬가때도 가사가 왜 이러냐 많아서 그냥 시비터는거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 태연은 워낙 체급이 높아서 너따위 같은 말은 못한거 같고
댓글들 좀 자세히 들여다보니 진짜 그냥 자기들이 원래 듣던 가사가 아니린고 땡깡부리는것 같아요.
별걸다 피곤하게 사네
영어로 부르던 불어로 부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