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머니가 간이 안 좋아 간이식을 받아야만 살 수 있었음.
2. 병원에서 간 기증 신청을 올려놓은 상태에서 김창렬에게 간이식을 해줄 수 있는지 문의함.
3. 김창렬은 간이식에 동의함. (장기기증은 공여자가 나타나면 기증 신청이 철회됨.)
4. 병원은 김창렬이 간이식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수술을 진행함.
5. 하지만 수술 당일 휴대전화를 꺼버리고 잠적함. (본인 피셜로 “무서웠다.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어머니가 돌아가실 걸 알고 있었다”고 밝힘.)
6. 수술은 취소됐고, 장기기증 신청을 다시 했지만 기증자 순위는 초기화돼 후순위로 밀림.
7. 결국 어머니는 끝내 간을 기증받지 못하고 사망했고, 김창렬은 모친 사망 후에 모습을 드러냄.
첫댓글 허허;
???
진짜임?? ㄷㄷ
프로그램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지입으로 직접 얘기한거에요
효심도 창렬이네 ;;;
뭐?
와 무서울순 있지만 와 진짜 ㅋㅋㅋㅋ
실화냐...
헐
애초에 못한다는것도 아니고 하려다 당일 잠수는 ㄷㄷ
남들 패고 다니면서 쎈척은 다하더만
창렬은 창렬
이건진짜 ㅋㅋ
헐 ㅡㅡ
자기 어머니를 저렇게 돌아가시게 해놓고 당당하 듯 말하는 걸 보면 진짜 싸이코패스네... ㅡㅡ
방송에서 엄마 얘기를 하네..저래놓고
사람인가싶음...
ㅁㅊ
와.....이건진짜 소름끼치네...
그러고 저걸 방송에서 얘기한다고?
저러고 어머니를 팔아?
김창렬, 이하늘..
이건 진짜... 그리고 저걸 또 방송에서 자기입으로 얘기한다는게 내 상식선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감
아하늘 김창렬 둘 다 깡패, 양아치이지만
최소한 이하늘은 의리는 있음
창렬 그 자체
이건 진짜 인간의 도리를 안 한거지..... 정말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