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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매각: AI 전문 헤지펀드 '시튜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보유 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을 켄 그리芬의 '시타델'에 매각함.
대규모 손실 발생: 최근 인공지능(AI) 관련 주식들에 대한 투자자 반발 및 하락세로 인해 큰 손실을 입은 것이 원인임.
주요 보유 종목: 이 펀드의 공개 포트폴리오에는 한국의 반도체 제조업체 SK하이닉스 등이 포함되어 있었음.
자금 조달 난항: 펀드는 손실을 메우기 위해 매수자를 물색하고 신규 자금 조달을 시도해 왔음.
펀드 위기: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이끌며 승승장구하던 헤지펀드가 AI 투자 실패로 심각한 위기에 봉착함.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이력
19세 콜롬비아대 수석 졸업: 독일 출신의 2001년생 신동으로, 19세의 나이에 콜롬비아 대학교를 수석 졸업했습니다.
오픈AI(OpenAI) 안전팀 출신: 일리야 수츠케버 등이 이끌던 오픈AI의 '슈퍼얼라인먼트(Superalignment, 초지능 안전)' 팀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에세이 『Situational Awareness』 발표: 2024년, AGI(인공일반지능)의 도래 시점과 국가 안보·에너지 문제 등을 분석한 165쪽 분량의 에세이 《상황 인식(Situational Awareness)》을 발표해 실리콘밸리와 정책 입안자들 사이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30조 원 규모 헤지펀드 설립: 오픈AI를 떠난 후 본인의 에세이 이름을 딴 투자 회사 '시튜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를 설립했습니다. 스트라이프 창업자 컬리슨 형제, 내트 프리드먼 등 내로라하는 인물들의 투자를 받아 AI 인프라, 전력, 반도체 분야 등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운용하는 '천재 투자자'로 급부상했습니다
이런 인물도 월가에서 한번 실패하면 나락감
첫댓글 이 사건을 계기로... 월가의 무서움과 포지션 노출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됨. 근데 우리 연기금은 포지션 노출 대체 왜 한거임? 갑자기 어이없네...
왜긴 왜겠어요 누군가가 정치적 의도로 무지성으로 노출시킨거죠
진심 연기금 나락갈뻔했음. 한편으론 허탈한 마음도 들긴함…주식장이 생각보다 일방적이구나 싶어지네요
ㅎㄷㄷㄷㄷ
무섭다
헐
월가도 담합아닌가 싶다
한꺼번에 방향이 같은거 보면
반도체에 딱히 큰 이슈가없는데
반대로 다 같이 들어올리고
서로 짠거죠
담합 아니면 절대 이 규모로 못 움직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