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이건 모르겠네요 처음봄
지금은 환승통로에 아무것도 없지만..예전에 환승게이트도 있었죠 ㄷㄷ 지금 9호선처럼.. 표 1번 넣고 지나가야..
개찰구에 넣으면 개찰구 통과후 받아가던 시스템 초딩때라 기억남
저거 넣는 그립감 쏠쏠했었던 기억이있는데
300원
추억이넹 아이용 어른용 색깔도 달랐는데 ㅋㅋ
기억남 ㅋㅋㅋ
역 이름만 말하면 해당 표를 바로 칼같이 줘서 신기했음. 역무원들 기계같아서
오랜만에 본다
토큰이 나와야
첫댓글 이건 모르겠네요 처음봄
지금은 환승통로에 아무것도 없지만..
예전에 환승게이트도 있었죠 ㄷㄷ
지금 9호선처럼.. 표 1번 넣고 지나가야..
개찰구에 넣으면 개찰구 통과후 받아가던 시스템 초딩때라 기억남
저거 넣는 그립감 쏠쏠했었던 기억이있는데
300원
추억이넹 아이용 어른용 색깔도 달랐는데 ㅋㅋ
기억남 ㅋㅋㅋ
역 이름만 말하면 해당 표를 바로 칼같이 줘서 신기했음. 역무원들 기계같아서
오랜만에 본다
토큰이 나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