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뽕,으름,도라지,등이 보이는데(엉겅퀴도 했던 것 같은데....다른 것도 아마...) 이것 저것 잡동사니 속 섞여 있고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어 유리병 표면 글씨조차 잘 안보이네요. 대략 모두 10년 이상된 것은 확실한데 그다지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큰 병에 담가 놨던 누렇게 울궈진 인삼주 세 개가 유독 눈에 띄어서 글을 올려 본 것입니다. (윗 글에 보니) 주류 판매는 안된다고 하니 유럽 와인 포도주 처럼 오랫 동안 그냥 냅둬 보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첫댓글 식당에 한때 유행하던 약용주 판매 지금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있어도 거의 팔리지 않습니다 술 소비량도 줄었지만 약용주는 아예 전멸이라 봅니다
여기 약용주는 그것들과 비교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돈 받고 판매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한때 약용식물 유행 할 때에도 아는 지인 건강 채식 부페 차리고 싸게 팔면서 파우치등 건강식품 제조 판매 했지만 대부분 싸게 파는 밥만 먹기에 적자로 포기 하였습니다
아는 지인들에게 선물 한다 에 한표 합니다 되도록 술 안먹는 사람에게요
집에 두고 오래 간직하는 소장품 될 것이지만 내내 기억 하겠지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아시는 분 통해서 건너건너 파시는 걸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 카페에서 판매 하세요
감사합니다.
사진이 있어야
감사합니다. ^^
주류 판매는 안됩니다
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다른. 담금주 어떤거 있나요?
구지뽕,으름,도라지,등이 보이는데(엉겅퀴도 했던 것 같은데....다른 것도 아마...) 이것 저것 잡동사니 속 섞여 있고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어 유리병 표면 글씨조차 잘 안보이네요. 대략 모두 10년 이상된 것은 확실한데 그다지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큰 병에 담가 놨던 누렇게 울궈진 인삼주 세 개가 유독 눈에 띄어서 글을 올려 본 것입니다. (윗 글에 보니) 주류 판매는 안된다고 하니 유럽 와인 포도주 처럼 오랫 동안 그냥 냅둬 보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추신: 혹시 담근주 마시고 건강에 좋았던 경험 있으신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도 많은데
와인식으로 비슷무리
하여서
음식만들 때에
고추장 담을 때
쓰고 있고
효소랑 담금주 일부는
가차없이 버렸고
아직도 버릴게
너무 많아요
정성들인 시간과
쩐이 계산을 하니
엄청나더라고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