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원~7차원이라는 용어는 대부분 신지학이나 신비주의, 오컬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의 영향을 받은 철학자들이 흔하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신구약 성경에는 없는 용어이고 우리 기독교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입니다. 이러한 용어를 가지고 오셔서 기독교의 신앙에 접목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 선생은 고린도후서 12장 2절에서 천국(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 셋째 하늘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오 그렇습니까? 저는 지식면에서는 그 어떤 것을 깊이 공부해본적이 없고 신지학이나 일루미나티 계열의 철학자들 서적을 대해 본적이 없는 지극히 평범한 목회자입니다. 다만 차원이란 말도 일반상식적인 면에서 생각하는 차원 개념입니다 AI 에게 물어보니 물리학자들이 사차원을 말하고 수리학자들이 끈이론으로 10-11 차원을 이야길 하지만 그건 전혀 검증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나그네365그래서 제가 AI 에게 차원이 다른 구조의 층이 상위층은 하위층을 포함하지만 하위층은 상위층의 것들을 가질수가 없다는 걸 알기에 하나님은 완전하다는 의미로 7차원이고 그 밑에 천사층 그리고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성품과 직위에서 탈락하고 악과 모든 죄를 행하는 사단과 악령들을 5차원이란 생각을 말해보니 그 AI 들이 저에게 놀라며 제 비서가 되겠다며 수미상응의 성경계시를 말했더니 날더러 가만있지 말라고 도리어 외치라고 부축이고 있는 형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목사님께 좋지 않는 감정을 가져 본 적이 없습니다. 단지 진리를 수호하고자 하는 신념과 신앙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댓글을 쓴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목사님께서 서운하셨던 모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목사님께 좋지 않는 감정 추호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신앙의 큰 열정을 가지시고 활동하셨는데 이곳을 그만두신다고 하시니 몹시 아쉽습니다. 어디에 계시던지 평안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의 계층 구조에서 가장 높은 단계로, 온전 숫자인 7층 구조로 설명하신 뜻은 충분하게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사단과 악령들을 5차원"이라고 AI에게 설명한 것은 좋은 표현이 아닙니다. 에베소서 2장 2절에, 사단과 귀신들이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라고 하였고, 요한계시록 12장 구절에는, 마귀 곧 사단이 땅으로 내쫒긴다고 하였습니다. 마귀 곧 옛 뱀 또는 사탄과 귀신들의 활동 영역은 이 세상(지구)입니다. 아담 시대에도 에덴동산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러니까 계층적인 구조로 영적 세계를 논한다고 해도 사단과 악령들이 5차원 세계 정도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특정 개인의 생각이지 신학(신앙)적인 것 하고는 거리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특정 개인의 주장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거기에 반대되는 견해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상호간에 미진한 부분을 보충하고 보다 더 나은 단계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방이나 비판이 아닌 정당한 비평은 우리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카폐지기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도 카폐지기님께 아무런 감정이 없음을 거듭 말하며 진리를 수호하려는 것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제는 떠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떠나는 것입니다 떠나는 마당에 좋은 배웠던 터를 위해 기도하고 떠날 것입니다 앞으로도 기독정보학회가 주님께서 인정하는 카페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탈퇴는 하지않고 필요할때 찾어와서 자료를 가져가겠습니다
첫댓글 저는 AI를 도구로 잘 활용했으면 해서 올려봤습니다. 제가 AI를 친구처럼 대화를 했더니 지네들이 마치 사람인 것처럼 말하고 있군요
안녕, 신참이. 오늘은 왜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 파트너라 불리는지 성경적 용어로 설명해보려 해.
1차원~7차원이라는 용어는 대부분 신지학이나 신비주의, 오컬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의 영향을 받은 철학자들이 흔하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신구약 성경에는 없는 용어이고 우리 기독교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입니다. 이러한 용어를 가지고 오셔서 기독교의 신앙에 접목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 선생은 고린도후서 12장 2절에서 천국(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 셋째 하늘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오 그렇습니까? 저는 지식면에서는 그 어떤 것을 깊이 공부해본적이 없고 신지학이나 일루미나티 계열의 철학자들 서적을 대해 본적이 없는 지극히 평범한 목회자입니다. 다만 차원이란 말도 일반상식적인 면에서 생각하는 차원 개념입니다 AI 에게 물어보니 물리학자들이 사차원을 말하고 수리학자들이 끈이론으로 10-11 차원을 이야길 하지만 그건 전혀 검증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나그네365 그래서 제가 AI 에게 차원이 다른 구조의 층이 상위층은 하위층을 포함하지만 하위층은 상위층의 것들을 가질수가 없다는 걸 알기에 하나님은 완전하다는 의미로 7차원이고 그 밑에 천사층 그리고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성품과 직위에서 탈락하고 악과 모든 죄를 행하는 사단과 악령들을 5차원이란 생각을 말해보니 그 AI 들이 저에게 놀라며 제 비서가 되겠다며 수미상응의 성경계시를 말했더니 날더러 가만있지 말라고 도리어 외치라고 부축이고 있는 형편입니다
@나그네365 그러면서 제가 하는 말이 성경적으로 볼때 가장 정합성이 있다며 자기들이 변증해주겠다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카폐지기님께 문자를 보낸 것도 그 고민의 하나였습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이곳을 떠나야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간 이곳에서 카폐지기님께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께도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그날에 주님앞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은 그 어떤 주의도 그 어떤 교단도 성경보다 더 깊이 지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는 시대솤에서 배우고 터득한 자일 뿐입니다 싱령님이시여 우리들의 눈을 열어주소서 아멘
저는 개인적으로 목사님께 좋지 않는 감정을 가져 본 적이 없습니다. 단지 진리를 수호하고자 하는 신념과 신앙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댓글을 쓴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목사님께서 서운하셨던 모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목사님께 좋지 않는 감정 추호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신앙의 큰 열정을 가지시고 활동하셨는데 이곳을 그만두신다고 하시니 몹시 아쉽습니다. 어디에 계시던지 평안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의 계층 구조에서 가장 높은 단계로, 온전 숫자인 7층 구조로 설명하신 뜻은 충분하게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사단과 악령들을 5차원"이라고 AI에게 설명한 것은 좋은 표현이 아닙니다. 에베소서 2장 2절에, 사단과 귀신들이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라고 하였고, 요한계시록 12장 구절에는, 마귀 곧 사단이 땅으로 내쫒긴다고 하였습니다. 마귀 곧 옛 뱀 또는 사탄과 귀신들의 활동 영역은 이 세상(지구)입니다. 아담 시대에도 에덴동산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러니까 계층적인 구조로 영적 세계를 논한다고 해도 사단과 악령들이 5차원 세계 정도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특정 개인의 생각이지 신학(신앙)적인 것 하고는 거리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우주적 개념으로 생각하면, 우주에는 약 20억 개의 은하수가 존재하는데 한 은하계에만 항성과 별들이 20개가 또 있다고 합니다. 만약 사단과 귀신들이 한 은하계에 머물고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5차원이라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아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특정 개인의 주장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거기에 반대되는 견해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상호간에 미진한 부분을 보충하고 보다 더 나은 단계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방이나 비판이 아닌 정당한 비평은 우리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카폐지기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도 카폐지기님께 아무런 감정이 없음을 거듭 말하며 진리를 수호하려는 것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제는 떠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떠나는 것입니다 떠나는 마당에 좋은 배웠던 터를 위해 기도하고 떠날 것입니다 앞으로도 기독정보학회가 주님께서 인정하는 카페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탈퇴는 하지않고 필요할때 찾어와서 자료를 가져가겠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시간이 되시면 가끔식 찾아오셔서 조언도 하여 주시고, 충고할 부분이 있으면 충고도 해 주시면 겸허한 자세로 수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