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제가 사실 그 예 어 머릿속이 진짜 하해지네요. 어 재석이 형 이 인기 스타상을 받으셨을 때 "아 한 분 제쳤다"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근데 그게 제가 될 거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 했는데요.
예 아, 일단 도라이버 우리 어, 팬분들, 공급박스들, 공급박스 분들이 또 이렇게 저를 또 챙겨 주셔서 어, 상을 받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공급박스 여러분 감사드리고
저는 우수상이 너무 좋습니다. 제가 막 그렇게 최우수한 것 같지도 않고 예. 그렇다고 막 그렇게 신인도 아니니까 제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상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가끔 재석이형이 요즘도 예 전화를 주십니다. 별 내용은 없는데요. 예 형님 이러면 이제 싸가지가 없구나. 어 예 어떤 부분이라고 하면 이제 그냥 집구석에 자빠져 있어라. 어 그럴 때마다 제가 진짜 싸가지가 없는지 이제 돌아보게 되고 그리고 실제로 제가 집구석에 박혀서 안 나가다 보니까 또 사고 안 치고 이렇게 열심히 활동 잘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도라이버 우리 제작진 여러분 인석이 형 포함해서 은영 작가님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우리 CAM 정중구 대표님 어 항상 함께하는 정상엽 과장님 그리고 어 우리 가랑원장님 고원장님 영준이 형 전현청 원장님
어 우리 또 가족분들 지금 TV로 보고 계실 텐데 저희 엄마 아빠 어 우리 강아지까지 제가 보러 간지가 좀 됐습니다. 어 이번 주에 이 상받았다고 한번 어 가야겠습니다. 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
첫댓글 놀뭐에서 얘기나오겠다ㅋㅋㅋㅋ
재석이 형 이 인기 스타상을 받으셨을 때 "아 한 분 제쳤다"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근데 그게 제가 될 거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 했는데요.
이게 무슨 뜻이에여??
뭐 나중에 놀뭐보면 알겠죠 ㅋㅋㅋㅋㅋ
보통 상을 중복으로는 잘 안주니까 예능인 후보중에 유재석이 인기스타상을 받았으니 후보중에 한명은 제쳤다라는 말 같아요 마지막 말은 근데 정작 자기가 받을줄은 몰랐다 뭐 이런뜻 같은...
@외데goal 이거죠 ㅋㅋ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