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호박씨 깐다"는 한국 속담이나 관용어로, 겉으로는 순하고 착하게 보이지만, 뒤로는 다른 사람을 험담하거나 꿍꿍이를 꾸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여기서 "호박씨 깐다"는 과거에 호박씨를 까면서 잡담하거나 뒷이야기를 나누던 모습에서 유래된 것으로,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남을 헐뜯거나 음흉한 의도를 가지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예문:
1. "그 사람은 겉으론 웃고 다정하게 굴지만 뒤로는 호박씨를 깐대."
2.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아, 괜히 뒤로 호박씨 까다가 들키면 더 곤란해."
즉, 이 말은 겉과 속이 다르거나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할 때 사용됩니다.
첫댓글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께이지요
하늘 우러러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겠지요
누구에게 빠지면 한쪽 말만듣고
이성을 읺을 때도 판단력이 흐려질때도 있지요
그러게요. 누구에게나 있는 속성이겠지요.
좋을 때는 마냥 좋지만 시기 질투가 생기고
관계가 끊어지면서 본성이 나타난다고 하잖아요.
그런 표현이겠지요.
흔히 뒷담화라고도 하고요.
옛말에는 다 의미가 담겨있다는 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