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북한산(836.5m) 북한산국립공원은15번째 국립공원으로 1983년 지정되었으며, 그 면적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걸쳐 약78.5㎢, 우이령을 중심으로 남쪽의 북한산 지역과 북쪽의 도봉산 지역으로 구분된다. 북한산국립공원은 세계적으로 드문 도심 속의 자연공원으로 공원전체가 도시지역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수도권 이천만 주민들의 자연휴식처로 크게 애용되고 있다. 연평균 탐방객이 500만명에 이르고 있어 "단위면적당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원"으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어 있다. 북한산의 주봉인 백운봉 정상에 서면 맞은편의 깍아 지른 듯 인수봉이 서 있다. 국망봉, 노적봉 등 높은 봉우리들이 모두 발밑에 있음은 물론 도봉산, 북악산, 남산, 남한산, 관악산 등 멀고 가까운 산들이 모두 눈앞에 들어온다. 시계가 넓은 날에는 서쪽으로 강화도, 영종도 등 서해상의 섬들도 볼 수 있다. 백운봉 서쪽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은 문수봉에서 비봉능선으로 이어진다. 주능선 남쪽으로는 진달래능선, 칼바위능선, 대성능선 및 형제봉능선이, 북쪽으로는 숨은벽능선, 원효봉능선, 의상능선 등이 뻗어 내린다. |
| 2. 산행일시 | ◈ 2026년 3월 21일 (토) |
| 3. 출발시간 및 장소 | ● 03:30 – 시청 정문앞 출발 ● 03:50 – 비엔날레 주차장 도로변 출발 ● 08:00 – 산행시작 ● 15:30 – 산행종료(시간엄수) |
| 4. 회 비 | ◈ 75,000원 【아침식사, 목욕비, 저녁식사포함】 - 입금시 입금자에 “홍길동 북한산” 이렇게 꼭 기재 부탁합니다. - 환불요건 : 출발 전 화요일 밤 자정까지 취소 시 환불가능. - 산행 후 목욕합니다. 목욕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 산행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갑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해 산행 취소 시 공지) ◈ 입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3-5910-1869김희정(광주블랙야크산악회) |
| 5. 준비사항 | ◈ 충분한물, 구급약품, 무릎보호대, 장갑, 스틱, 아이젠 기타 산행에 필요한 장비 |
| 6. 산행신청 | ◈ 카페 정기산행 신청방에 댓글로 개별 신청. 산행신청과 함께 입금 부탁드립니다. 입금순서로 좌석 배정되지만, 성별 또는 신체조건(체격)을 고려하여 랜덤으로 배정 될 수 있습니다. |
| 7. 산행코스 및 산행시간 | ◈ 산행코스 및 시간 A코스 :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서암문-원효봉-북문-대동사입구-백운동암문(백운대)-용암문-북한산대피소-대동문-보국문-대성문-대남문-청수동암문-부암동암문-가사당암문-국녕사-중성문(왕복)-대서문-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약15Km/7시간30분) B코스 :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대서문-보리사-대동사-백운동암문-백운대-백운동암문-북한산대피소-태고사-중성문-대서문-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약10Km/7시간30분) |
| 8. 산행지도 | 하단부 |
입금 35번입니다.
신청합니다 비엔
입금 36번입니다.
신청합니다 문예후문
입금 31번입니다.
신청합니다 시
입금 37번입니다.
신청합니다. 비엔날레
입금 19번입니다.
신청합니다
시청탒ㅇ
입금 38번입니다.
그루터기. 하늘이얌 신청합니다./시청
입금 39번, 40번입니다.
@지킴이 개인사정으로. 그루터기 하늘이얌. 산행 취소합니다
다음 산행에 뵙겠습니다^^
@그루터기 환불진행하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장서방신청합니다
시청탑승
입금 41번입니다.
북한산 신청함니다 시청탑승
입금 42번입니다.
신청합니다 비엔날레
입금 43번입니다.
신청합니다/상무♡
오타~~시청탑승♡♡
@엘리사벳 입금 44번입니다.
영영님만 개인사정으로 북한산 취소합니다.
영영님 환불진행하겠습니다.
다른 일정이 있어서 이번 산행 취소합니다.
환불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비엔날레 주차장 탑승장소는 변동없는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개인사정으로 북한산 취소 합니다. 지인같이 취소 합니다.
환불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소피아 신청합니디.
비엔날레 탑승
입금 45번입니다.
오늘 갑자기 병원입원하고
내일 어깨 수술하게 되어 부득이 산행취소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개인사정이 생겨 산행 취소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오늘 산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참석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