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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2 Project: Augustus - Age of Faith 개발자 노트 (스압 + 데이터주의)
yechingu 추천 0 조회 1,042 15.10.30 22:4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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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10.30 22:47

    첫댓글 새로운 문화 http://i.imgur.com/y0fl0ow.jpg
    Rise of Islam 시나리오 및 새로 정리된 이집트 지도 http://images.akamai.steamusercontent.com/ugc/573438521451597137/89DDD51D5C6CB4EBF37AF507849E3A7919DF9F86/

  • 15.10.30 22:47

    굵은 글씨할게 따로 있는 듯.

    갓잔틴이! 십자군 참여가 가능하다고!

  • 작성자 15.10.30 22:50

    교황이 십자군을 선포하면 거기에 숟가락을 얹을 수 있습니다. 비잔티움 데쥬레 땅을 전쟁목표와 상관없이 수복하는 것까지 가능하죠. 실제 역사대로 (...)

  • 15.10.30 22:48

    약속의 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15.10.30 23:00

    아론의 싹난 지팡이 (...) 세상에... 언약궤라니!!

  • 15.10.30 23:00

    아아 이집트 판도가..

  • 작성자 15.10.30 23:02

    눈갱급이죠 (...) 고증 떄문이라지만 판도가 너무 거지 같다고해서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 15.10.30 23:03

    @yechingu 고증이냐.. 판도냐.. 그것이 문제로다 ㅠㅠ

  • 작성자 15.10.30 23:08

    @동원님 안습 ㅠㅠ 이래뵈도 제국의 밥줄인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10.30 23:21

    사실 그것 떄문에 포럼에서 갑론을박이....

  • 15.10.31 00:15

    실 거주지를 중심으로 영토를 잡는 건 Beloch,Frier 같은 고대사의 거두들도 사용히는 방식인데, 이들을 초보 역덕, 쉰 떡밥 취급하시는 근거가 궁금하군요. 참고로, 주요 오아시스에 거점들을 포함해도 저정도면 잘 처준 편입니다.

  • 15.10.31 00:15

    위 지도는 블로거 shaw님이 beloch의 Die Bev?lkerung der griechisch-r?mischen Welt에 따라 오아시스, 나일-델타 같은 실거주지를 모두 표시한 것입니다. 딱히 저 모드가 사실을 왜곡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 15.10.31 00:20

    @루모로마노 '오아시스와 거점과 거점 등을 고려하지 않아서'라는 말씀은 명백히 틀린 부분일텐데 이런 식의 반응은 상당히 유감이군요. 무엇보다도 저 모드는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것인데 (굳이 따지자면, 되도않는 사막지역에 2~3홀딩을 배정하는 바닐라나 여타 모드가 사실에 더 맞지 않습니다), 이걸 '판도가 더럽다' 같은 단순 기호의 문제라면 몰라도 이런 식으로 반박을 하시니 여러모로 유감이군요.

    // 실제 거주지만 영토'라는 식의' 쉰떡밥 이 구절이 어떻게 그런 풍조를 지칭하는 식으로 해석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만, 뭐 그렇게 생각하시다면 뭐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겠군요.

  • 15.10.31 02:53

    판도 덕후로써 개인적으로 맵에 황무지 있는거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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