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30240?sid=102
[속보] 기상청, 서울·경기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내일 11시 발효
수도권기상청이 오늘(3일) 오후 4시를 기해 서울시 동남권, 서남권과 경기 하남, 오산, 여주 서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습니다. 기상청은 해당 지역에서 이틀 이상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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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이 오늘(3일) 오후 4시를 기해 서울시 동남권, 서남권과 경기 하남, 오산, 여주 서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습니다.기상청은 해당 지역에서 이틀 이상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이 관측된 가운데, 내일은 일 최고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 39℃ 이상의 극단적인 고온이 예상돼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수도권 폭염중대경보의 발효 시각은 내일 오전 11시부터입니다.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경고단계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기상청은 최근 우리나라는 대기 상층의 티베트고기압과 중·하층의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이번 주부터는 동풍이 강해지며 수도권 등 서쪽 지역의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지역에서는 '3단계 행동 수칙(중단-이동-확인)'에 따라, 야외 활동과 야외 작업을 최대한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냉방시설이 갖춰진 실내나 무더위쉼터 등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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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94592?sid=102
경남 15개 지역 폭염중대경보→폭염경보 하향
기상청은 3일 오후 4시를 기해 경남 양산·창원·김해·밀양 등 15개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를 폭염경보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남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 중인 함양 서북부를 제외
함양 서북부 제외 전 지역 폭염경보
기상청은 3일 오후 4시를 기해 경남 양산·창원·김해·밀양 등 15개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를 폭염경보로 하향한다고 밝혔다.이로써 경남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 중인 함양 서북부를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폭염중대경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 일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일 때 내려진다.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첫댓글 아..... 살려줘...
죽여....줘..
재택좀..
이런날은 재택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흠흠..
이제 더위가 올라갑니다 조심 ㅠㅠ
ㄷㄷ
출근 금지 부탁합니다
어르신들이 걱정입니다.
세상에 ㄷㄷㄷ
지리 시간에 보던 푄현상이 서울까지 와 ㅎㅎ
물류센터 뒤질거 같습니다 진짜...........ㅠㅠ
와 오늘5분만걷는데도 죽을거같더라 출퇴근도 개빡세보임
ㅠㅠ
첫댓글 아.....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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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좀..
이런날은 재택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흠흠..
이제 더위가 올라갑니다 조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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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금지 부탁합니다
어르신들이 걱정입니다.
세상에 ㄷㄷㄷ
지리 시간에 보던 푄현상이 서울까지 와 ㅎㅎ
물류센터 뒤질거 같습니다 진짜...........ㅠㅠ
와 오늘5분만걷는데도 죽을거같더라 출퇴근도 개빡세보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