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오오타케 구루미지진 직후 근무중이던 쇼핑몰 잡화점에서 무사히 탈출했으나 사측에서 매출금을 금고에 넣고 나오라는 지시를 이행하러 다시 가게로 들어갔다가 쇼핑몰이 폭발해 동료와 함께 참변을 당함사측은 이들의 장례식장에서 유족에게 사과함출처 YTN
첫댓글 회사는 제정신인가
사과하면 끝나냐. 인간같지도 않은 새끼들
에휴..ㅠ
저게 21세기가 맞나..?
에휴 사람 귀한줄 모르는 것들은 어디에나 있네
진짜 일본이니까 저게
탈출한 사람을 다시 들어가라고 했다고? 하...
역시 일본 미개
일본이 엄청 경직된 사회라그런지 경제력에 비해 인권이 참 낮다는 생각이듬
미친 진짜….
지진 당시 구마모토라 더 안타깝네요ㅠ
사람새끼아니네 사측새끼
22세 ..
와.. 세상에
헐
첫댓글 회사는 제정신인가
사과하면 끝나냐. 인간같지도 않은 새끼들
에휴..ㅠ
저게 21세기가 맞나..?
에휴 사람 귀한줄 모르는 것들은 어디에나 있네
진짜 일본이니까 저게
탈출한 사람을 다시 들어가라고 했다고? 하...
역시 일본 미개
일본이 엄청 경직된 사회라그런지 경제력에 비해 인권이 참 낮다는 생각이듬
미친 진짜….
지진 당시 구마모토라 더 안타깝네요ㅠ
사람새끼아니네 사측새끼
22세 ..
와..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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