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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나누고싶은얘기들 온천천국 일본의 노천탕(혼탕 )
이준황 추천 0 조회 19,132 15.06.22 06:1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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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06.22 08:33

    첫댓글 인터넷에 소개글을 옮깁니다. 일본지사에 오래 근무 하셨던 분들의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ㅎㅎ

    오늘이 일년 중에 낮이 가장 긴 하지(夏至) 입니다. 하지는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이 길어지며
    가장 많은 열을 받아 기온이 점점 더워지기 시작해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다가온 무더운 여름 잘 견디려면,적절한 운동과 보양식 많이 드시며 건강 대비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청담역 근처에서 삼계탕 먹기로 약속이 있습니다..ㅎ

  • 15.06.22 06:48

    어제 지인의 별장 전라도 장수에 도착하였습니다. 일요일 이지만 지방고속도 변 의 모내기가 모두 끝나있고 신록이 짙어 가뭄에 전혀 피해가 없는 참으로 풍요로운 풍경 이었습니다. 제몫으로 남겨놓은 텃밭에 고구마 묘종을 심고 한나절 신나게 보냈습니다. 초생달이 밤하늘에 유난히 빛나는 동네길도 걸으며 청정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활기찬 한주 되십시요.

  • 작성자 15.06.22 08:29

    좋은데 가셨네요.저도 어제 연천에 친구가 가꾸고있는 텃밭수준(1,000평중 200평만 콩,고구마,땅콩 등과
    채소류만 심었슴)에... 저는 열무씨만 들고가 여기저기 뿌리고는 삼겹살에 금방 따온 신선한 야채로
    점심을 먹고는 땡볓이였지만,근처에 있는 오디.부루베리 등을 열심히 따 왔습니다.

  • 15.06.22 08:37

    @이준황 이게 바로 휠링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답니다.시골의 청정, 실로 좋은 것 입니다. 오늘은 전주로 가서 시장구경하고 비빔밥 사먹고 서울로 갈 예정 입니다. 삼계탕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 15.06.23 09:47

    포르노가 범람하는 시대지만 혼탕 혼욕은 우리세대의 아날로그식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테디셀러 토픽입니다.ㅋㅋ
    아직도 시골에 가면 혼탕이 꽤 있고, 어떤 곳은 남녀탕을 나누어 놓아도 슬쩍 서로 훔쳐볼 수 있는 곳도 있고 하지만,
    사진에서 보듯 젊은 여자들이 벌거벗고 들어오는 걸 보기란 그리 흔치는 않습니다.
    유럽의 혼욕 사우나가 노골적인데 반해 일본은 그래도 살짝 가리려는 데에 애교가 느껴지기도 하고요.ㅋㅋ
    이준황형님, 항상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6.23 10:19

    답글 감사 합니다. 원사본부근무시절 독일 푸랑크프르트에 출장간일이 있었어요,당시 임XX지사장의
    안내로 대형 남녀 혼탕(아마 몇 백명이 완전 누드로 있어 에덴의 동산에 온 느낌)에 간적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눈둘곳을 찾지못해 당황한 적이 있었어요.아무턴 젊은시절 재미있는 세상구경도 많이 했는데...ㅎ
    호재님의 일본 문화 체험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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