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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돼지족 & 숙주나물볶음
이광님(광주광역시) 추천 1 조회 606 22.02.01 17:3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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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2.01 19:01

    첫댓글 보고 배워갑니다 고운날 되세요

  • 22.02.01 19:06


    명절 잘 보내고 게시지조?

    숙주볶음과 돼지족
    쫄깃함과 아삮함
    먹고 싶어요

  • 22.02.01 19:12

    저도 언젼가 미니족 했다가 실망했어요
    장족이라야 먹을게있어요
    귀경길 많이 막힙니다~~~

  • 작성자 22.02.02 10:25

    나도 처음이요
    족발은 잘 먹는데~

  • 복은 많이 받으셨지요
    쫀닥 아삭하니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 22.02.02 10:26

    맛은 있는데 실망이요.
    ㅎ.ㅎ

  • 22.02.01 19:46

    너무ㅡ맛나겠어요

  • 작성자 22.02.02 10:26

    숙주나물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 22.02.02 03:00

    미니족은 정말 약올라요
    애쓰고 했는데 먹을것은 없고 뼈만 한 가득
    그래도 뜯는 재미로 한번씩 사오지요.

    맛있게 드시고 더욱 건강 챙기세요~^^

  • 작성자 22.02.02 10:25

    아~ 경함이 있으시군요.
    큰거 사서 삶아서
    입안 가득넣고 쌈싸먹고 싶어요.ㅎ.ㅎ

  • 22.02.02 10:38

    울남편은 그래도 미니족만
    찻아요
    먹을것도 없이 일만 많다고
    이글래는 제가 전혀 안사옵니다.
    이광님샘은 살발라서
    숙주볶아서 맛나게 드셨네요.
    잘하셨네요.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소서 ^^

  • 작성자 22.02.02 11:50

    남은 뼈 끓여서
    힘줄 불어서 있는것
    한개씩 볼가먹네요.
    아까워서요~ㅎ.ㅎ
    설에 북적 북적 했겠오

  • 22.02.02 12:46

    @이광님(광주광역시) 예~~
    제가 신장이 약해서
    과로하면 안돼는데
    애들 오느날부터 소변이
    맥주 부어놓은듯 거품이 부글부글
    했네요.남편이 못일어나게
    주저 앉혀 놓아도 애들이 이것찻고
    저것찻으니 또일어나고 또일어나고 ㅎ 쇼아닌 쇼를 했네요.
    어제 다보내고 종일 쉬어주니
    오늘은 한결 좋아졌어요.

  • 작성자 22.02.02 12:49

    @김영옥( 새털구름) 긍께요~
    70부터는 뼈와 근육이
    속 내장~ 다 어쩔수 없이 달고 살아요.
    난 아파도 병원에 안가요.진통제로 그 때
    뿐이니까~
    맘만 편할려고요~
    몸 조리 잘 하세요

  • 22.02.02 12:53

    @이광님(광주광역시) 예 고맙습니다.
    점심엔 떡국 먹었네요.

  • 22.02.02 22:27

    맛 있어 보여요 ~
    족 요리는 한번도 해복적이 없었는데 함 해보고 싶어지네요~^^

  • 22.02.03 07:34

    돼지족을 맛있게 요리하셨네요.
    쫄깃한 족살을 숙주와 함께 먹는 상상만 해도 아삭쫄깃 군침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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