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세컨하우스에 왔더니
풀이 엄청 많아서 어제 저녁무렵
비가 그치기에 낫으로 풀을 잡던중
십여마리의 말벌에게 물렸는데
다행히 엄청 아프고 쑤셨지만
견딜만합니다
오늘 아침에 근처를 살펴보니
옆집 담벼락에 말벌집이 있네요
밤에도 집안으로 들어오는 말벌을 세마리
모기약으로 집중 공격해서 잡았는데
말벌집 퇴치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첫댓글 제라늄님 글 문맥상 말벌이 아닌 쌍살벌로 추정됩니다만..먼저 어떤 벌인지 아셔야 됩니다.벌집 사진 가능하면 사진 올려보세요.
옆집 갑장 친구가 보더니말벌이라고 하더군요무서워서 말벌집 사진은 못 찍겠구요어제밤에 잡은 사진
@제라늄 3 말벌이 맞군요.밤에 유성 스프레이에 불 붙여서 쏘시면 되는데.아님 밤에 긴 장대로 한 방 휘두르시고 퍼뜩 도망가시면 됩니다.ㅎㅎ
참말벌입니다. 사납습니다.119에 신고 하시기바랍니다.
아직 집이 크진 않은데119에 신고하면 될까요?어제밤에도 잠을 못잘정도로쑤시고 아팠지만 119대원분들에게 귀찮게 할까봐미련스럽게 참고 견뎠네요 감사합니다
저도말벌있어119 신고하니 바로오셔서제거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지금 전화해봐야겠네요^^
며찔전 말벌에 쏘여서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서 치료받고 머리등 몇방쏘여후휴증도 있더군요가까운 소방서 119에 신고하면 바로달 려와서 처리 해줌니다
감사합니다 119 신고하니 다른집 말벌집 제거하러갔으니끝나고 오겠다고 했어요병원진료 필요 하냐고 묻길래 견딜만하다고했답니다 다행히 전 면역력이 강한가봅니다몇년전에 진드기에 물려서 죽다살아난 적이 있답니다 ㅎ
불로 태우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화재 위험에 조심 하셔야 됩니다
토치 생각도 했었지만 불나는게 무섭더라구요감사합니다
조심하세요 혈관에 한방 물리면 그자리 에서 천당 갑니다 119신고 하면 됩니다
동네 갑장친구도 그말 하더라구요 다행히 혈관은 비껴갔나봅니다 ㅎ머리속에 박힌 말벌도 손으로 비벼 잡았습니다어제밤에는 쑤씨고 아픈 강도가 심했는데 지금은 견딜만 합니다지금 119 기다리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제라늄 3 면역역이 대단 하십니다.저는 보름전 제초작업하다 장수말벌 팔 다리 두방쏘이고5분정도 있으니 곧 죽겠드라구요119 간신히 전화걸어 맨땅에 거의 실신상태로 있다가119 로 병원 이송 링겔맞고 해독제 맞고 죽다가 회생 하였습니다.주의가 최상책 입니다.
@호단(湖旦) 동네 갑장친구도 시어머님께서10여년전에 한방 쏘이셨는데 119구급차 안에서 기절하셨다네요병원에서 해독제 맞고 살으셨다는데저는 세어보니 정확하게 11방엄청 쑤시고 아팠어요지금도 왼쪽팔은 좀 부었고쏘인곳 만지면 아프긴 합니다 호단님은 정말 큰일날 뻔 하셨네요119 대원이 벌집 제거하러와서말벌에게 쏘이면 바로 119에 전화해야한다면서제가 벌을 타지않는 체질이라서다행이었다고 그러네요대원들이 어찌나 친절하고 상냥한지감동 했습니다
@제라늄 3 공감 입니다.언제 어디든지 전화 1통화면 모두 해결되는 대한민국 자랑스럽고119 대원 친절은 세계에서 제일일 입니다.말로만 듣고 보던 119생전 처음 119 도움 받아보고 대원들의 열정과 봉사 정신에 감동 했습니다
첫댓글 제라늄님 글 문맥상 말벌이 아닌 쌍살벌로 추정됩니다만..
먼저 어떤 벌인지 아셔야 됩니다.
벌집 사진 가능하면 사진 올려보세요.
옆집 갑장 친구가 보더니
말벌이라고 하더군요
무서워서 말벌집 사진은 못 찍겠구요
어제밤에 잡은 사진
@제라늄 3 말벌이 맞군요.
밤에 유성 스프레이에 불 붙여서 쏘시면 되는데.
아님 밤에 긴 장대로 한 방 휘두르시고 퍼뜩 도망가시면 됩니다.ㅎㅎ
참말벌입니다. 사납습니다.
119에 신고 하시기바랍니다.
아직 집이 크진 않은데
119에 신고하면 될까요?
어제밤에도 잠을 못잘정도로
쑤시고 아팠지만 119
대원분들에게 귀찮게 할까봐
미련스럽게 참고 견뎠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말벌있어
119 신고
하니 바로
오셔서
제거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지금 전화해봐야겠네요^^
며찔전 말벌에 쏘여서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서 치료받고 머리등 몇방쏘여
후휴증도 있더군요
가까운 소방서 119에 신고하면 바로달 려와서 처리 해줌니다
감사합니다
119 신고하니 다른집 말벌집 제거하러갔으니
끝나고 오겠다고 했어요
병원진료 필요 하냐고 묻길래 견딜만하다고
했답니다
다행히 전 면역력이 강한가봅니다
몇년전에 진드기에 물려서 죽다
살아난 적이 있답니다 ㅎ
불로 태우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화재 위험에 조심 하셔야 됩니다
토치 생각도 했었지만 불나는게 무섭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조심하세요 혈관에 한방 물리면 그자리 에서 천당 갑니다
119신고 하면 됩니다
동네 갑장친구도 그말 하더라구요
다행히 혈관은 비껴갔나봅니다 ㅎ
머리속에 박힌 말벌도 손으로 비벼 잡았습니다
어제밤에는 쑤씨고 아픈 강도가 심했는데
지금은 견딜만 합니다
지금 119 기다리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제라늄 3 면역역이 대단 하십니다.
저는 보름전 제초작업하다
장수말벌 팔 다리 두방쏘이고
5분정도 있으니 곧 죽겠드라구요
119 간신히 전화걸어 맨땅에 거의 실신상태로 있다가
119 로 병원 이송 링겔맞고 해독제 맞고
죽다가 회생 하였습니다.
주의가 최상책 입니다.
@호단(湖旦) 동네 갑장친구도 시어머님께서
10여년전에 한방 쏘이셨는데 119
구급차 안에서 기절하셨다네요
병원에서 해독제 맞고 살으셨다는데
저는 세어보니 정확하게 11방
엄청 쑤시고 아팠어요
지금도 왼쪽팔은 좀 부었고
쏘인곳 만지면 아프긴 합니다
호단님은 정말 큰일날 뻔 하셨네요
119 대원이 벌집 제거하러와서
말벌에게 쏘이면 바로 119에 전화해야한다면서
제가 벌을 타지않는 체질이라서
다행이었다고 그러네요
대원들이 어찌나 친절하고 상냥한지
감동 했습니다
@제라늄 3 공감 입니다.
언제 어디든지 전화 1통화면 모두 해결되는 대한민국 자랑스럽고
119 대원 친절은 세계에서 제일일 입니다.
말로만 듣고 보던 119
생전 처음 119 도움 받아보고
대원들의 열정과 봉사 정신에 감동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