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Warfare
‘우주 전’이라는 전쟁의 신개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미래 전쟁의 판도가 대단히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사이버 전쟁’을 포함해서입니다.
주로 현대의 전쟁은 공중에서와 바다에서, 그리고 최종적으로 육지에서 이루어지며 마무리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쟁과는 비교조차도 할 수 없눈 무시무시한 최후의 전쟁이 있습니다.
바로 ‘영적 전쟁 Spiritual Warfare’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사탄 사이의 전쟁이고 하나님의 교회와 사탄과의 치열한 전쟁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무서운 전쟁, 그러나 이미 이겨놓은 전쟁으로 우리를 부르신 분은 다름 아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것을 쳐서 부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아래 복종시키는 거룩한 전쟁입니다. 이 위대한 승리의 전쟁으로 우리가 부르심을 받았다는 것이 바로 거룩한 축복입니다.
이것을 영의 눈으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함께 이미 이긴 전쟁 말입니다.
아마겟돈이 이미 시작된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3~5)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야고보서 4:7~10)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수 있으리라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