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사도는 다 그리피스를 섬깁니다. 비단 조드뿐만 아니죠.(공제 제외) 밑으로 들어갔다기 보다는 당연한게 아닐까요? 그리피스밑에서도 그룬벨트보다 높은 위치 그리고 23권으로 봤을때 소냐가 뮬을 데려갈때도 그리피스의 보좌를 하고 있었던 것을 보면 조드는 그리피스휘하중 제일 높은 위치에 있다고 볼수있죠.
조드가 해골기사에게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해골기사를 섬기지 않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승패때문에 누굴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이기때문에 사도라면 당연한것이죠. 공제는 그리피스에게 패한것이 아닌데 공제가 그리피스에게 대적한다고 해서 "왜 주인에게"라는 말을 로크스가 한것일까요?
공제가 쿠테타라고나 할까.. 의외성을 가지죠.. 사도들도 강마의식때의 제물을 보고 죽여야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걸 보면 주인의 명령을 따르는듯한.. 고드핸드를 받드는거져..그리고 조드는 그리피스밑에 안들어갔어도 가츠의 성장을 인정하고 맞서싸우는것과 해골기사와의 친분만으로도 A급주연^^
조드가 와서 죽이는걸 볼수있습니다. 가츠검이 부숴졌을때 참마의검을 가츠한테 던져주는거하고 그리피스를 보호하러 다니는거하고.. 이런걸볼때 예전부터 조드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던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그리피스를 섬김으로 해서 뭔가 조드가 원하는 뭔가가 있지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첫댓글 음....조드와 가츠의 대결 가츠승, 조드...가츠의 부하로. 가츠, 조드를 타고 그리피스에게 향한다....
모든사도는 다 그리피스를 섬깁니다. 비단 조드뿐만 아니죠.(공제 제외) 밑으로 들어갔다기 보다는 당연한게 아닐까요? 그리피스밑에서도 그룬벨트보다 높은 위치 그리고 23권으로 봤을때 소냐가 뮬을 데려갈때도 그리피스의 보좌를 하고 있었던 것을 보면 조드는 그리피스휘하중 제일 높은 위치에 있다고 볼수있죠.
아마 가츠가 조드랑싸워서 가츠가 이기더라도 가츠의 부하가 되진 않을겁니다. 해골기사가 이겨도 해골기사휘하에 들어가지 않았죠. 조드가 개시에서 빛의매에게 뿔이짤려서 그리피스밑에 있는게 아니라 사도라면 당연한겁니다.
아니죠. 은빛날개님은 조드는 그리피스에게 도전했습니다. 그러다가 뿔이잘려서 그런거죠. 어쨋든 그냥들어간게 아닙니다. 조드는 고드핸드에게 굴복한 장면은 없었죠.그리피스이외에....그리고 강마의식때에는 지저분한연회따위에는 흥미가없다는 비하<?>발언까지도 했었죠.
최근 로크스가 공제에게 "네놈 왜 주인에게 거역하는가?"라고 하죠. 신매의단원들 전부 그들은 그리피스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피스가 일일이 싸워 이겨서 자신의 편으로 만든게 아닙니다. 사도라면 고드핸드인 그리피스를 섬기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조드가 해골기사에게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해골기사를 섬기지 않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승패때문에 누굴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이기때문에 사도라면 당연한것이죠. 공제는 그리피스에게 패한것이 아닌데 공제가 그리피스에게 대적한다고 해서 "왜 주인에게"라는 말을 로크스가 한것일까요?
로크스또한 처음만남에서 "빛의매라 불리우는데 맞으신지?"라고 확인만 하고 그리피스의 편에서 싸웁니다..조드가 져서 그리피스휘하인것이 아니라 사도이기때문에 그리피스휘하인것입니다. 그리고 조드를 등장안시키면 그만이지 굳이 미우라가 등장시켜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데 조드는 좀 유난히 혼자다니는 사도잖아요. 항상 강자만을 찾아다니는...스토리상 뿔이안잘리고 가만히 냅뒀으면 조드가 아무말없이 굴복했을까요.
꼭 싸워서 이기지않더라도 못이기니깐 안돼는거죠. 글구 조드랑 해골기사랑 싸워서 해골기사가 이겼다구요? 혹시 13권에서 팔잘린거 말씀하신겁니까 ? 대략적으로 말하면 조드와 해골기사는 만화책에서 2번결투하죠. 이번에 나오는 26권과 13권에서....조드는 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싸우는 장면도 거의 보여주지도않았죠.
그릭 장수 사도인 조드를 그리피스에게 진후에 사라져버리면 너무 허전한 느낌이 좀 없잖아있습니다.그건 저도 뭐라고 할수없습니다. 어쨋든 결국은 은빛날개님의 결과랑 저의 결과랑은 같은거죠. '"조드는 그리피스의 부하이다"
사도라면 고드핸드를 따르는게 당연하다고 볼수없습니다. 사도의 유일한 계율은 '자신이 원하는바를 행하라'였습니다 조드가 원하는건 '강자'였구요.. 조드의 행동은 의외라고밖에 생각할수없는..
그렇져.
사도가 고드핸드를 따르는건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조드가 강자를 찾지만 고드핸드에게 대결을 청하진않죠.,. 조드자신만의 자긍심이 있어서 강마의식에 안꼈을수도있지만 조드가 그리피스에게 대항한건 한순간의 실수라 할까.. 패배를 인정했다기보다는
조드에게 그리피스는 인간이 신을 대하는듯한 경외심이 느껴져서 받들게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사도의 규율만 봐서는 사도의 행동제약을 없앴다는것뿐이지 사도가 된이상 고드핸드를 따르는건 당연한것이고 조드도 당연 따르는것이고
공제가 쿠테타라고나 할까.. 의외성을 가지죠.. 사도들도 강마의식때의 제물을 보고 죽여야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걸 보면 주인의 명령을 따르는듯한.. 고드핸드를 받드는거져..그리고 조드는 그리피스밑에 안들어갔어도 가츠의 성장을 인정하고 맞서싸우는것과 해골기사와의 친분만으로도 A급주연^^
와이얼드 같은경우를 보더라도 그리피스가 인간일때 그리피스가 5번째가 된다는걸 알고도 죽이려했습니다. 자신들(사도)에게 신적인 존재(고드핸드)라도 따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긴 힘드군요. (공제같은경우를 봐도 그렇고..)
조드에대한 이미지는 각각의 사람들마다 약간식 다르게 생각하니....당연하다..의외다..라고 뭐라 하긴 힘들군요..(제가 느낀 이미지론 평생 독고다이로 살거라 생각했는데;;)
와이얼드가 죽이려고 했다는건좀...-_-; 그리고 그렇게 했다고 치더라도 공제랑 와이얼드가 이상한겁니다. 예를 들자면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것이 당연하지만 소수의 그렇지 않은 폐륜아들이 있듯이...조드가 특이한게 아니라 그렇지 않는 공제가 이상한겁니다...
부모님과 고드핸드를 비교하는건 좀 그렇군요. 고드핸드같은경우 제물을 받쳤으니 고마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브&테이크 그..나방사도때 가츠가 했던말이 떠오르더군요 괜찮은 장사엔 대가가 따른다였나??..하여간..그걸 은해라생각할순없습니다.
그리고..와이러드가 죽이려했던건왜요??
제가 볼때는 조드가 그리피스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일식 전에부터 그리피스 일행을 따라다니는것을 느끼신분 있을겁니다. 와이러드가 폐인그리피스를 죽일려고 한걸 1차로 가츠가 막아내죠.. 그런데 다시 복구해서 와이러드가 따라오잖습니까?? 이때는 가츠도 막을힘이 없었는데
조드가 와서 죽이는걸 볼수있습니다. 가츠검이 부숴졌을때 참마의검을 가츠한테 던져주는거하고 그리피스를 보호하러 다니는거하고.. 이런걸볼때 예전부터 조드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던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그리피스를 섬김으로 해서 뭔가 조드가 원하는 뭔가가 있지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와이얼드가 죽이려고했던건 베헤리트가 없는걸 보고 고드핸드가될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죽이려고한거죠-_-한마디로 착각을하고
음... 좀말이안돼는게 있네요. 사도들은 고드핸드가 본능적으로 따르는것도 있겠지만.... 어쨋든 조드가 그리피스를 이긴다면 따르지않겠죠.
음....정리를 한다면 사도들>고드핸드를 따르는게 분명하구요. 핵심을따지자면 조드의 등장에 관한것이었습니다. 그냥 저의글은 그리피스가 아니었으면 조드도 없었다...이런이야기죠.
처음 와이얼드가 그리피스에게 볼일이 있다는게 죽일려고한건지..아님 다른일인지..나올질 안아서..뭐라하긴 힘들군요.. (전 볼일이 있다는게 죽일려고한줄 알았습니다..베헤리트가 있다 없다를 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