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세계에서 그리는 건 사라지지 않는다
사람만 정신세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삼라만상이 다 사물까지 정신이 있는 것이다.
그 정신 세계에서 그려놓는 여러 가지 그림 생각 등이 우주 시공에 퍼지듯 박히듯 해서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가 사라지지 않아.
그런데 정신도 정신 세계에서 그리는 것만으로 이러한데 하물며 행동하며 말하는 것이야 말할 나위 있을 것인가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행동하고 행위하고 이렇게 언어 오감관(五感管)으로 느끼는 거 이런 것이 전부 다 시공 우주의 울림이 돼 가지고 다 들어박혀 소멸되지 않는다.
우주는 정보 저장 시스템이다 이렇게도 이제 아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지 그래서 뭔가 생각을 하거나 이렇게 논리 전개를 마음속 머릿속으로 그려 나간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제자나 군중이 따로 없어 사물 천태만상 삼라만상이 제자가 되고 스승이 또한 될 것이지만은 그렇게 들어주는 아 군중(群衆) 같은 것이 되어서 다 알아듣고 어 알아보게 된다 느끼게 된다.
이런 뜻이야 말하는 것만 갖고 그러는 건 아니야.
귀로만 생각하는 것만 갖고 뭐 오감관이니까 냄새 맡고 보고 듣고 맛보고 뭐 접촉하고 이런 것이 다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옛 사람들이 말들을 하기를 저 산이 이 무슨 말을 하리오 사람이 그 산에 말을 시켜서 사람의 입을 통하여 대신 이렇게 자기 입장을 말해 보는 거지 이렇게 말한다 이런 말씀이지.
말하자면 저 산의 신(神)이 있다면은 아 내 사람한테 빙의(憑依) 하듯 해서 자기 입장을 대변하게 한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다 알게 한다.
그 입장들을 저마다 입장들 그래서 다 알아듣고 우주에는 그렇게 모든 으음- 귀가 달린 것처럼 오감관이 다 달린 것처럼 느껴 불가(佛家)에서는 이렇게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는 걸 법문(法文)이라고 하는데 그래 그렇게 또 말하는 걸 법신불이라 하고 그 법문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주문을 지나 사천왕문을 세워서 수호신장을... 법을 수호(守護)하는것 .. 또 아 그렇고 어 당태중 이세민을 지켜주기 위해서 진숙부와 위지경덕이 말하잠 문지기가 되듯.. 아 이런 식으로 뭔가 논리 전개를 귀솔깃하게 들을 만하다면은 장애가 없게끔 우주 시공 현상이 만들어진다.
그것이 이제 받아들이는 자의 입장에 있는 것이지, 무슨 상대성으로 저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여 얼마나 잘 마음 자세를 닦아서 순화시켰느냐.
그래서 돗떼기시장 시끄러운데 속에서도 그렇게 스님이 염불을 하면서 다 득도 성불 하듯이 깨우침을 얻는다.
이것은 순화 시키는 거 받아들이는 자세가 잘 되었다는 표현 아니야.
아무리 조용한 곳 적막한 곳에 무언가 득도해서 깨달음을 얻고자 하더라도 심적으로 불안하고 뭔가 방해가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적적하고 고요한 게 이런 것이 말하자면 공박해 오는 것으로 느껴진다 하면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가 없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받아들이는 자세가 잘 되어 있어야지만 무언가 펼치려 하는 법문이나 논리 전개, 이론 전개가 제대로 펼쳐질 수가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수호신장이 따로 없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 있고 그것을 또 주위 환경이 잘 소화시켜서 말하잠.
알아듣고 하는 거다. 저 비가 지금 온다 하면서 비도 내 말을 다 알아들어 비만 아니야 공기, 바람, 온갖 우주에 있는 천태만상, 삼라만상이 다 알아듣는다.
그러고 저장하고 있다. 깨우침을 듣고자 한다. 스승과 제자가 따로 없고 군중이 따로 없어 연출, 연기자가 따로 없다.
다 같이 그렇게 한 군데 있어가지고서 어 주고받는 대화처럼 되어 있어.
아 그 저 말이- 참말로 진리로구나 진리 없지만 진리처럼 느껴지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예 뭔가 이권(利權)을 갖고 있음으로 인해서 원한(寃恨)과 원망(怨望)이 생기는 것이거든.
이해타산 없으면 그런 게 생기지 않아.. 거지[걸인] 부자가 다리 밑에 거주를 하면서 누워서 이렇게 먼 곳을 바라보는데 한 곳에 그렇게 키 큰 호화 주택 집이 불이 났어.
그래 거지 아버지 하는 말이 아들한테 얘야 우리는 저 태워먹을 집이 없으니 태워 먹는 그런 근심 걱정 또 태웠다 하더라도 원망하고 원통해서 할 게 하나도 없지 않느냐 이렇게 말을 하더라는 거지.
그러니까 뭔가 이권에 남이 노리고 귀신이 노리고 훔쳐갈 것 탈취해 갈 것 있으면 자연적 원한이 생기는 기초가 되고 원통함이 생기는 시초가 되며 무슨 천재지변이나 인위적으로 원망하는 것이 생기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런 거 저런 거 말하자면 마음을 놓아라 이런 뜻이기도 해.
에 욕심을 줄여라.
저 지금 매미가 저렇게 울어 내 강론을 이렇게 연주를 해주듯이 선생님 말씀이 그럴듯합니다.
우리도 잘 알아들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말하자면 무대에 배우가 공연을 펼치며 가수가 노래를 하며 반주를 맞춰주는 것처럼 들린다.
이것이 다 내 마음에 있는 거지. 저거 왜 저렇게 시끄럽게 굴어 그러면 그게 장애적인 것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정신세계에 그려져 있는 것 하물며 말하자면 다 저장되는데 입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그 말할 나위 있을 것이냐 이런 뜻이야.
그래 이제 대답은 그 그렇게 되니까 그런 걸 훔쳐가는 걸 막겠다고 말하자면은 제도가 확립되고 그 규칙법이 에 확립되는 거 아니야.
어느 나라의 나는 지역사회 이건 간에 그런데 따지고 보면 그런 것이 역시 또한 힘으로 그러는 것인지라 도둑 역할을 하네.
무언가 솔깃해서 감언이설 혹세무민 이권을 주는 것처럼 하지만 따지고 보면 따지고 보면 아 가만히 본다면 그놈은 역시 더 큰 놈의 도둑놈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무슨 쿠폰을 나눠준다고 그 제살을 깎어 먹기지 가만히들 생각해봐 그만큼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이 인플레화 된다.
그런 뜻 아니야. 좋은 마음으로 주는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은 그런 식으로 혹세(惑世)하는 것이 된다.
현혹하는 것이 되고 그러고 그것이 말하자면 좋게 잘 활용이 되고 운영이 되면 모르는데 멀쩡한 것도 흠탈이 잡히게 해가지고서 그리로 다 퍼붓는 거 그만 완전 그냥 말하자면 그 손해지 인플레도 그런 인플레어가 없어 내 입장을 생각한다면 멀쩡한 글쎄 말하자면 타고 다니는 자전거가 펑크가 나니 어딜 가서 나 그러니까 나는게 아니라 일부러 조장 나게 하는 것이야.[ 미운털 박힌것 처럼 너한테 쿠폰 줄 입장 아니나 전체 보는 눈이 있고 공익 시스템이 차별둘수 없어선 그렇게 되어 있다 우주시공은 정보 저장 시스템 무어 현재 권력자 내 하는 일에 찬성 반대 뭐 하엿다는 것 뭐 하는 짓을 다 기록하여선 저한테 불리한 짓 한것 같음 상벌을 그 따위로 표현 한다는 것 와에스시절 기초질서 운운하며 엄한 딱지남발 전봇대 뒤에 숨어선 행인조차 건널목 딱지를 떼다 시피하는것 그래 권력 쥐켜주니 도둑질 유권자는 얼마나 속 상하겠어]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치적으로 말하할 것 같음 수리점에가 갈게되니 타이어하고 주부하고 가는데 6만 원이야 조금 있다가 또 앞바퀴까지 갈게되니 그것도 4만 원 10만 원 넓큼 그러니까 내 돈 십만 원을 뺏어간 거나 마찬가지야.
내 것을 손괴시킨 거지 말하잠 [날더운데 헉헉거리고 한시간 반 뗑볕에 끌고가 봐 고역도 그런 고역도 없어 아주 쿠폰 갖고 골탕주는 거지]그 인플레 시킨 거 또 되고 어 그러니까 얼마나 그 악랄해 힘 가진 놈이 혹세하고 현혹해서 말하자면 무슨 국민동의 얻고 뭐 민주주의라 해가지고 힘을 얻어 가지고 그렇게 해서 권력을 쥔 다음에 뭔가 잘해보겠다 하고 이뻐 보이게 해야겠다고 고따위 수작을 해 가지고 덜컥 손괴만 시키는 거야.
그러니 그걸 그런 식으로 세상이 돌아가는 거 어찌 또 좋게만 보이겠어 그러니까 내가 그만큼 인플레 시킬 만큼 뭔가 가졌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기도 하잖아.
그러니까 어 스스로 원망 원한을 만든 것이나 마찬가지지 누구 탓하여 탓할 것도 없다.
너가 그만큼 가졌으니 내가 현혹해 가지고 너 거 탈취해가지고 주는 체하면서 너 골탕 먹여주려고 그런다 어쩔래 나는 어 합법화된 도둑놈 머리다 아 이렇게 나온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 거기 그냥 당하는 수밖에.. 이런 전체 이야깃거리 이런 거 다 법문화 되는 거 아니야 우주(宇宙)에 소멸되지 않는다.
시공(時空)에 다 박혀서 뭐 말하자면 사라져 가는 것 같지만 멀리 가는 것 같지만 실상 그 주위 근방에 맴돌아서 추억 속 기억 속에 자꾸 되살아나서 말하잠 각인시켜서 알게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예 그러니까 이 우주는 정보 저장 시스템이라서 정신세계에서 그리는 것 다 알아듣고 보고 말하자면 맛보고 냄새 맡고 한다 등등이다.
감관이.. 그런데 하물며 움직여서 행동하고 행위 보따리를 펼치고 심상을 그려놓는 행위 보따리를 펼치고 어 말하고 아 아귀 다툼 티격태격하는 거야.
더 말할 나이 있을 게 뭐가 있느냐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다 자기한테서 나와서 자기한테로 돌아오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러는 거야.
누구 원망할 것도 없고 원한 살 것도 없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이 뭐 이야기할 거 음- 말하자면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어.
이야기를 길게 늘어 놓다 보니까 하지만 팩트는 그거여 다 알아듣는다.
그래서 어 스승이 되고 제자가 되고 특히 제자가 되고 군중이 돼서 우바새 우바이 불경에서도 그러잖아.
따로 있는 게 아니야 천태만상 삼라만상 삼라만물이지 어디 뭐 따로 뭐 그렇게 언더막 같은데 스승이 앉아가지고 밑에 제자들이 쭉 앉아서 이렇게 법문을 듣는 식으로 법을 연설하는 건 아니다.
그런 것만을 상징하는 건 아니다. 이런 뜻이야 무슨 야단 법석이라고 단(壇)을 차리고서 거기서 무슨 법문을 설법하는 부처님처럼 스님이 흉내 내는 건 아니다.
누구든지 다 그렇게 득도 성불 깨달은 자의 입장이 되어서 이렇게 행동 거지 펼치는 것이 다아
우주에 틀어박혀서 서로 서로 주고받고 왕래하는 모습 확연히 드러나 주지 보여지지만.
그렇다고 보여주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깨닫지 못해서 그렇지 다 그렇게 되어 있다.
말하자면 누구나 다 말하자면 아무러크소니 야. 아무려면 어떨까 이런 뜻이야.
아무러크소니 라 하는 그 내 지은 저서에 이름이 그런 뜻.
그럼 그것이 무슨 득도 성불이라는 부처라 해도 좋고 여러 시장에 상인이라 해도 좋고 무엇이라 해도 무슨 나무나 동식물 무엇이라 해도 좋은 그런 것을 상징하는 것이 아무러크 소니 야 아무려면 어떠냐 아 그러니까 이 우주가 다 아무러크 소니 이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다 따로 뭣이 있고 일부러 이렇게 의식처럼 행위할려 할 거 하나도 없어 다 이렇게 법문처럼 되어 있는 이런 논리 전개를 들어주는 것이 우주 시공 현상이고 다 살아있는 존재처럼 들어준다.
이렇게 이런 말씀을 펼치는데 무언가 장애가 있다 하면 이렇게 펼쳐주겠어.
귀가 되어 들어주고 눈이 되어 보아주니 아 전태만상 삼라 만물이... 이렇게 말하자면 이론 전개의 논리 전개를 해서 여러분들에게 펼쳐 보이는 것 아니냐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 우주는 정보 저장 시스템이며 살아있는 존재들 천태만상 삼라만상 군상들이다 이런 뜻입니다.
이번에는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인위적으로 조성되고 만든 기계적인것도 다 알아듣고 반응 한다 감정이 없다 하지만 티브이 프로 스타킹에 나오는 어린애 답처럼 ‘그건 네 생각이고’ 하는 것처럼 감정이 있는데 인간이 케치 못하는 것을 갖고선 기계는 감정이 없다한다 소이 내 주장 대로라면 에아이도 감정이 있다 이런 취지다 어떤 기계는 부하가 심하게 걸리면 고장으로 자기 감정을 표현한다 이와 같은 논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