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커하면 떠오르는 선수입니다
99년 부터 2003년까지 다저스에서 뛰었고 에이스였습니다
96년 플로리다 시절엔 32경기에서 233이닝을 던지고 1점대의 방어율을 기록한적도 있었고
92년 텍사스 시절엔 21승을 한적도 있는 대단한 투수입니다
현재 부상때문인지 나이 때문인지 예전 명성에 비해 많이 부진합니다
그래도 현역 최고투수중 한명입니다

94년부터 2001년 까지 다저스에서 뛰었습니다
그전엔 모르겠는데 99년 브라운이 오면서부터는 팀의 2선발이었습니다
97년부터 2001년 까지가 전성기였고 현재는 2002년 텍사스에 오면서 많이 부진했지만
요즘 다시 부활하고 있는 박찬호입니다
모두들 텍사스의 에이스는 케니로저스라고 하지만 그래도 전 박찬호가 텍사스의 진정한
에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박찬호선수가 2선발이긴 했지만 실질적으론 제 1선발이엿죠 ㅋ
00시즌에 저 두선수가 피안타율 1,2위를 차지했었죠.
박찬호가 개막전 선발이던 해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브라운이 다저스에선 부상으로 부진했었기 때문에 윗분말대로 실질적인 에이스였죠. 그전에는 노모 히데오가 신인왕도 차지한 후 팀 1선발을 했었던 적도 있고요. // 예전에 박찬호투수가 전성기일 시절에 가니에가 선발로 나왔었죠. 그때 정말 무진장 맞았는데
가니에 첨 나왔을떄 전부 "개그니"라고 불렀는데...클로져 맡으니깐 게임오버~~!!
박찬호가 다저스 시절에 샌디에이고 브라운과 맞대결하던때가 그립군요..브라운의 투구동작은 언제봐도 약간 삐그덕거리는것 같죠..ㅋ
Ru Geric님이 말씀하신 개막전 그 선발경기 승리투수였죠.. 7이닝 이던가 8이닝 무실점.. 셰필드의 홈런 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