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OOO (前 회장)은 협회 비용으로 부인을 동반하여 해외출장 및 관광을 하였고,
전, 현직 임직원들은 골프장, 유흥주점 등에서 법인카드로 수천만 원을 사적으로 사용하였으며,
협회 직원의 심판 겸임, 직원 채용 비리 등이 있음
조사 결과
OOO (전 회장)은 부인 박OO을 3회 동반하여 해외 출장/관광을 하였고,
박OO의 항공료와 숙식비 3,012만원을 협회 공금으로 변칙 처리하였음
협회는 비상근 임원 조OO(자문역)에게 매월 500만원의 보수와 월 200만원 한도의 법인카드 사용,
업무용 차량 및 전담기사 등을 지원하고 있음
전, 현직 임직원 18명은 협회 법인카드로 골프장, 유흥주점, 안마시술소 등에서 1,501회에 걸쳐
2억 1,600만원을 결제, 대부분 사적으로 사용하였음
협회는 '11. 3 ~ '12. 3.까지 국가대표팀 및 올림픽대표팀 경기에 참가한 외국인 심판들과
심판교류 차 방한한 중국 축구협회 관계자들을 안마시술소 등에서 8차례 부적절한 (성)접대를 하였음
OOO(과장)은 '04. 4.에 결혼했다가 '08. 6.에 이혼하여 부양가족이 없는데도
매월 15만원씩 총 1,470만원의 가족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하였음
협회는 '14. 1.에 벌금 100만원 처분을 받은 OOO(당시 국장)을 징계를 하지 않고 규정 개정 후 일반 해고를 하였으며,
OOO(인사팀장)은 규정을 개정하면서 오기하며 OOO과의 소송에서 협회가 패소하였고,
항소심 재판부의 강제조항으로 협회는 4억 1,050만원을 배상 (...) 아무런 책임 묻지 않았음
협회 직원 (...) 채용이 원칙임에도 직원 6명을 비공개 특별채용하였고,
그중 1명은 (...) 7급으로 하여 채용하였음
부적절한 심판 접대(성접대) 혐의
협회는 '11. 3. ~ '12. 3.까지 국가대표팀 및 올림픽대표팀 경기에 참가한 외국인 심판들과
심판교류 차 방한한 중국 축구협회 관계자들을 안마시술소 등에서 8차례 부적절한 (성)접대를 하였음
[표15. 심판 접대 내역]
'11. 3. 25. / 750,000원 / 온두라스 국가대표와 친선경기에 참가한 심판 3명을 '슈퍼맨(안마시술소)'에서 접대 (서울 강남구) / 진술 확보
'11. 3. 27. / 510,000원 / 중국 올림픽대표팀과 친선경기에 참가한 심판 3명을 '썬(안마)'에서 접대 (울산 삼산동) / 협회 제출자료 참고
'11. 6. 3. / 900,000원 / 세르비아 국가대표와 친선경기에 참가한 심판 4명을 '슈퍼맨(안마시술소)'에서 접대 (서울 강남구) / 진술 확보
'11. 9. 22. / 760,000원 / 오만과 올림픽예선전에 참가한 심판 4명을 '토끼(안마)'에서 접대 (경남 창원) / 협회 제출자료 참고
어메이징 KFA
첫댓글 이번에는 형사상 책임을 피해 갈 수 없겠지
감사결과 조치되고 당시 협회가 고발한거 아닌이산 아쉽지만 형사상 책임은 어려워 보입니다
@I’d rather be ashes than dust 아 한참 과거 일이죠. 깜박했네요
깜빵가자 미친것들아
감옥으로 가즈아
청문회 다시 해야겠는데?
ㅋㅋ 하나의 카르텔이네 다같이 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