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소나 건설현장·골프장·농촌열사병 위험 큰 장소 사용 목적평소 내부 온도가 15℃로 유지되다가, 사람이 들어가 앉을 경우 5℃의 시원한 바람이 분사돼 체온을 즉각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게 설계돼 있다. 가로 97.1㎝, 세로 120.2㎝에 높이 213.8㎝의 크기로, 사람 1명이 들어가 앉을 수 있는 구조다. 전기를 꽂아야 작동이 가능하며, 밑엔 이동을 위한 바퀴가 달려있다. 가격은 약 150만엔(1348만원)이다.
첫댓글
의도는 좋은데 가격이 문제네이거보니 걍 냉동고 하나 두는게 나을것 같응데 그건 비싼가..
무선 충전 기능이 빠졌네
급속으로 시원하게 해주면 진짜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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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는 좋은데 가격이 문제네
이거보니 걍 냉동고 하나 두는게 나을것 같응데 그건 비싼가..
무선 충전 기능이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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