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그럴분이 아니신데 하면서도
여기글보고 저까지 오해했네요.
이래서 한쪽이야기만 들어봐서는 안돼는군요.
허세에 피해자코스프레에 갑질에 의심까지
그렇게살면 죄받아요.
댓글보니 말하면서 자기말에 흥분하고
화내시는 분 같은데 아래 천천히 읽어보세요.
무슨뜻인지 이해는 하실지 원 참...
http://blog.naver.com/golf4321/221211983162
남들이야기 믿지도 않는 성품이겠지만
저 힘들고 어렵다고 말씀드릴때
다음날 천만원 보내주신분이 그 스님입니다.
이 말도 의심하겠죠.
평택정각사 다닌지 4년된 62세 실명 김동례입니다.
댓글을 읽어보니 의심이 많으신분 같은데
통장사본 제출할까요? 정신차리세요.
나이도 어리신분 같은데 그렇게 살지 마세요.
이렇게 막말하는 분을 여지껏 지켜주고
배려해주는 평택정각사 스님이 바보스럽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추가 글
평택정각사 블로그에서 사건경과내용받아서올려요
정말 못된사람이네요
http://blog.naver.com/golf4321/221211983162
사건 경과 내용.hwp
첫댓글 김동례 보살님 이야말로 정신 차리세요
잘못 선택한 곳이라도 영정을 들고 다닐수 없어 49재라도 마무리 하려고 몸부림 쳤어요 온통 돈 뜯겠단 마음으로 가득차 어떤 말도 들리지 않고 재를 지내는 사람이 갈수도 없어요 칠성탱화를 시작해놓고 마무리를 안하고 무슨 사업이 잘 되길 바라냐는둥 무엇을 맡겨 놓은 사람처럼 당당 하다는둥 전화 주시면 그 때중놈이 보낸 문자 보관하고 있으니 보낼께요 그래도 마칠려고 했어요
동생꿈에 모친이 거지 같은 집에서 가고 싶다고 해서 돈이고 뭐고 영정 사진만 모시고 오려는데 그 땡중놈이 내 동생 있는데 계산해 준다
통장 구좌 보내라 했어요
49재 비용은 장례치르구 남은돈 정산 할때 그 땡중놈이 350만원이면 여법 하게 지낼수있다 문자 해서 형제 모두 있는중에 빼 놓은돈이예요 내 돈이 아녜요
그런말 안 했으면 돈 달라는말 생각도 안해요. 거기서도 솔직히 내가 어렵다 미안하다했으면 어쩌겠어요 그런데 입만 벌리면 거짖말!!! 또 거짖말!!!
그돈 줘도 다른데 시주 할거예요
지금 이사건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칠성탱화도 모친 병환중이라 못한다고 했죠
십시 일반 여러 사람이 하는거라 꼬이길래 처음에 백만원 그리고 또 그리고 돈이 없어 맞춘 탱화도 못 찿아 온다
하기에 스님이 돈 걱정 하면되나 하는 마음하나만 갖고 모자라다는돈 보냈어요
지금껏 부처님덕 무슨덕 무슨기도 이런거 모르고 잘 살았어요 모친을 보면서 이제 불교도 배우고 나누고도 살려고 했어요
어디 무서워 신분증 신원 확인 안하고 절ㅇ라도 가겠어요 그땡중은 전과가 화려한 놈이란걸 아셔야지 제게 전화 주시면 언제라도 근거를 보여 드리죠
내가 칠성 탱화 하자고 했나요 저는 아직 몰라요 모친계실때 무슨짖이라도 해서 좀더 사시게 하고싶어 칠성기도가 뭐냐고 물은적은 있어요 49재 비용도 본인이 350만원이라 했어도 적은가 싶어 봉투를 놓다보니
총사백삼십삼만원 줬더라구요 (4.330.000)
그리고 초켜달라고 10만원 줬구요
상호 이야기는 했는데 신뢰가 안가 아무소리 안 했더니 수원 다녀온다면서 문자 달라는데 문자 안 보냈어요 그럼 안하겠다는거 아닌가요 저는 절대로 꽁짜 싫어하구요 그땡중이프라스틱 염주를 주길래 얼른 5만원 불전 놓은걸 그땡중도 봤어요
꽁짜로 그땡중이 내게 해준게 있다면 얘기하세요 확실히 알고 저를 비난 하세요
무지하고 같잖은 오지랍으로 대전에서 평택까지 도우려고 알지도 못하는 곳에 간 내탓이고 사람 볼줄모르는 내탓으로 이제는 불교라는것도 그만 하려합니다
글쎄 62세 젊으신데 불쌍하게도 스님에게 천만원 빌린건지 동냥 받은건지 사시나본데
그런 땡중놈 쫓아 다닐때 한푼이라도 벌어 자립 해야지 누구 신세 지고 살면 되겠어요
"죄" 걱정마세요 그건 보살님이 걱정 하실게 아니구 하늘이 하실 겁니다
그렇게 "죄" 없이 사신 분이 62세 먹도록
돈 빌리러 다니나요
보살님 "죄" 나 걱정 하세요
불교도 그 어떤것도 모르고 살았어도 경우와 인간의 도리를 갖고 무엇을 해야하며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물론 흥분하고 분노하고 참을수 없이 인간의 배신감을 느꼤어요
그땡중이 누군지도 모르지만 승복을 입었기에 많이 믿고 작지만 천천히 도와주려고도했어요 믿은 만큼 배신감이 크네요
이제 어느 누구도 못 믿을것 같네요
병이 들었어요 덕분에...
내가 그냥 마냥 좋아 하고 동경하던 불교였고 승복을 입은자가 (난 사실 나 와는 다른 이성적인) 양아치 만도 못한 돈 몇푼에
이렇게 행동 한다는건 그리고 적극적으로
절에 다닐려고 한건 처음이라 실망을 넘어 절망 입니다
그리고 통장 사본 주셔야 믿습니다
전화 주시면 팩스번호 알려드리죠
그화려한 전과 정도라면 보살님 정도는 게임도 안될텐데...
또 전번에 댓글 올렸다 바로 지우셨죠
이름만 빌리고 그땡중놈의 모략일수도 있겠죠 전해주세요
그런 나뿐 마음과 거짖말로 이어지는 그입에서 나오는 염불로 그곳이 청청 하겠으며 부처님이 그 염불을 받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돈 떼 먹으시오!!!
그리고 촛값10만원 도 됐소
재를 지내준다는둥 하지마시오
땡중놈의 최고 수준의 "재" 싫소!!!
난 그런 생각과 마음으로 읽어 대는 그 염불이 과연 부처님이 받으실까 그곳이 청정할까 그냥 깨끗하게 떼쳐먹으시오
일체의 행위는 하지 마시오 축원카드도 보내줘요 그리고 그 승복 이나좀 벗으시오
제~발
정말 못된사람이군요.
스님께서 당신같은사람을 끝까지
배려해주시는게 이해가안돼네요.
블로그에 스님께서 사건경과내용을 올리셔서
처음부터끝까지 몇십쪽을 읽어봤는데
거기 당신에게 보냈던 문자도 모두있더군요.
끝까지 피해자인척 코스프레하지 마시고
사실과 다르면 받았던 보관문자를 여기다 공개하세요.
스님에게 사기꾼 전과자 양아치 막말하고
차마입에도 못담을 패악질한 당신같은사람과 연락하고
당신말 듣고싶지도 않으니 보관문자 여기다 공개하고
경찰서에 고소하세요.
당신과 할말이 더이상 없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그렇게 사시니 62세 에도 땡중놈한테 돈을 얻어 살지요 거지처럼....
통장사본 없으면 유령인물 인걸로 간주 합니다 연락주세요
그땡중놈은 고소 해 봤자 형무소에는 안가고 해 봤자 벌금 정도라고 지금까지의 전과에 비추어 계산하고 있나 본데 그만큼 돌려드리지요 당신 땡중의 거짖말!!!!
(땡중놈님! 내가 돈을 돌려 달라고 했나요
당신이 계산해 준다고 통장구좌 달라고 했으면 "준다""못준다" 만 말하면 됩니다)
다시한번 부탁합니다
"준다" "못준다" 답만 하세요
재를 공짜로 지내 준다는 둥의 수작은 하지 마세요!!! 유령인물 등장도 재미있고....
땡중놈님! 참 불쌍합니다
자꾸 거짖말로 당신을 미화 해 봤자 제게 보낸 당신의 문자도 있어!
못나서 당한일 내가 칠성탱화 입밖으로 얘기 한번 했어 ! 했냐구 !!! 내가 칠성 탱화 하자고 해서 했냐구 난 아직 불교를 잘 몰라 당신이 칠성 탱화를 하면 좋다고 해서 난 지금은 그럴 여력도 정신도 없다고 하니까 혼자 하는게 아니라 십시일반 하는 거라며 그리고 또 모친 가시기 몇일전 급밖한 시기에 돈이 없어 탱화를 못 찿는다고 내게 전화 하지 않았나 솔직히 얘기해도 되냐며 구좌번호 보냈잖아 그런것조차 거짖말 하면 좀 나~아
당신 결국 돈때문에 한스님을 이지경으로까지 너덜너덜하게 만들었구나?
당신엄마 참 불쌍하시다.
스님은 끝까지49재 못모신거 마음아파서 신도중에 당신과 같은 함안조씨분께
우리나라 부자 큰사찰에 초빙되는 수준의 스님3분과 고전무용선생모시고
당신이 그렇게 생색내고 집착하는 돈 1원짜리하나 받지않고서 천도재를 지내준다고 말씀드렸고
함안조씨언니가 당신과 통화하면서 당신상대하기 힘들다고 그만둔다고했을때도
대전가서 꼭 한번만이라도 만나뵙기만하면 해달라는것 다해준다고까지하셨다는데
스님보는 앞에서 당신이 위패찢고
허락없이 함부로 영정사진 쇼핑백에 넣었던 패악질했던
아직까지 정각사에 계시는 그런 당신 엄마 천도재라도 지내드릴려고
천도재지내면 돈까지 다준다고 당신과같은 조씨성의 언니에게도 말씀드렸다는데
통화했던 함안조씨언니에게 물어보면 그랬는지 안그랬는지는 알것이고
당신 앞으로 참 많이 울겠다
당신엄마 참 복많은분이시고 당신 참 불쌍한 사람이다
당신 인생선배로서 이야기하면 사람말 믿고살고
거짓말 하지말고 살고 갑질하지 말고살아
그리고 내가 왜 당신한테 연락해야하고 통장보여줘야하지?
응 또 스님과 이간질시키게
당신한테 통장안보여주고 연락안하면 있는사실이 거짓말이되고
있는사람이 없는 사람이되는 유령이되는건가?
당신이 그걸 판단내릴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야
지금당장 증명안하면 거짓말이되고 없는사람이 되는건가?
당신 그런걸 갑질이라고 하는거야. 성질도 못됐고 하여간 당신 종합선물세트다
스님 돈얼마에 째째한 사람아니니 하루라도 빨리 찾아가서 사과드리고
인생선배가 보기에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 이게 뭐하는 짓인지 당신 참 어리석다.
그리고 당신정말 불교초본가본데 내가 알고있는
모든스님들은 자기부모 죽인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고
연등달아주시고 초밝혀주시는 그런 사람으로 알고있어
꼬인 이번일도 서로 웃을수있다고 생각하는대
용서구한후에 스님께 내전화번호 물어보시면 알려주실거야
그럼 통장가지고 갈께 당신 세상믿고 살아
오늘은 당신이 참 안돼 보이고 안스럽고 불쌍하게보인다
스님께 용서구하는 것이 먼저고
이번에 죄값 다받아 스님이 용서해주셔도 당신인생을 위해서도 법의심판은 다받아야겠다
내가 스님한테도 말씀드려서라도 반드시 그렇게 만들거고
세상 믿고살아 세상은 당신같은 사람만있지않아
끝까지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거짓말하고 막말하고 모략하면 죄받는 세상이야
정말 당신이랑 더이상 말안섞는다
혼자댓글쓰고 거기에 답글달고 잘하잔아 이제 혼자놀아봐
안녕
내 말에 거짖이 있다면 이번생도 다음생도 내 당신 종 으로 살께
그런데 무속인인가 무슨 예언을 하는데 이번일이 진실 이라면 요번생 다음생도 평~생 지금 처럼 구걸 하고 동냥 하고살아!!!
이것은 당신과 나의 하늘에 대한 맹세다 알겠지 !!! 그땡중놈이 준다고 한돈 "준다""안준다" 면 모든 답이 끝나 이 불쌍한 보살님!
이일이 왜 진행 되었나 그것은 거짓말 때문이지 3분 스님 에게 보낸 근거 보여줘 그럼
모든게 끝난다고 수차례 했어
사람을 믿게 해야지 입만 벌리면 거짖말 하는 땡중놈을 불쌍한 너나 믿지 ㅊㅊ
@한림 여러얘기 할것 없이 이 불쌍한 땡중놈님!
당사자인 당신과 내가 싸우던 말던 해야지 이사람 저사람 끌어들여 그 사람 조차 힘들게 하는게 뭐죠 조경숙씨가 이야기가 뭐죠
재 지내준다는거 싫어요!!! 싫습니다
이말 밖에 못 들었어요
그돈 "준다""못준다"만 얘기해요
그리고 3분께 줬다는 돈 보낸 영수증 보여줘요 내 말에 거짖 있다면 사과 아니라 더한것이라도 하죠
보살님!
졸업장 없죠!! 학교를 못 다니셨죠
싸울려고 할게 아니라 답변주세요
그러면 내가 사과할일 있으면 사과 하겠소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내가 사과 할일 있으면 사과 하겠습니다!!!
대신 답변 주셔야 일이 끝나지 않겠어요
질문은 5가지 이하로 하겠습니다
첫째 : 평택 정각사에 계신분이 승려 맞나요그럼 계는 어디서 받았으며 은사스님은 어디 계신누구 입니까 그분 밑에서 행자생활 했나요 ? 소속된 종단은 어디며 거기에 따른 승려증이라도 있읍니까?
승려가 갖추어야 하는 모든것은 수료 했나요미안 하지만 확인은 하겠습니다
대신 반드시 답변 주세요
졸업장 찾는것보니 당신 참 잘난 사람이구나
하지만 당신말은 하나부터 열까지 믿을수 없다
본문에서는 천태종이라고했다가 댓글에서는 태고종이라고했다가
사람 그렇게 만들고 이제는 찔리고 겁나나보다
사건본질과 다른 물타기까지 하려고하니
당신은 진실이 없으니 어떤 분쟁을 해도 지게 되어있어
분명히 말하지만 난 당신 사과 안받고
이제는 스님도 당신같은 사람 사과 안받으실거야
당신 참 뻔뻔한 사람이다 거짓말을 안했다고
안녕하세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당신 20줄 글에 대해서 스님은 35페이지 모든 문자공개하고
사실이 아니라고 증명했어
근데 무슨 다음생애 이번생애에 대해서 종으로 살아
스님이 35페이지 그 공개한 문자가 거짓이면 내게 보내겠다고 장담하던
보관문자 여기다 공개하고 고소해 그러면 돼지않을까 이게 뭐하는 짓이지
스님이 작성한 35페이지 분해서 난 10번은 더 읽었어
700만원에 불공하자고한것 당신이 300만원에 다짜고짜하고 했다며
마치 가난한절 도와준것처럼 표현했는데 이것도 거짓말
협박 그것도 거짓말
당신 착각속에 사는거야
당신은 피해자코스프레하는것이고 스님이 피해자라고
정각사 법당에는 CCTV도 있어 당신 법당에서 스님보는 앞에서
위패찢는 행패하고 그런당신에게 스님이 배려해서 정산해주겠다고하면
고마운줄알고 감사해야지
달랑 계좌보내주고 다음에 부탁한다는 문자에 웃음표시하면
반대 입장이라면 당신 어떤 생각이 들겠어?
스님은 너무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 당신에게
이미 12월달에 예약한 사항이니 사형스님들 동의를 구해야한다며
승려의 마지막 자존심이니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요청했으면
최소 하루라도 기다려야하지 않을까?
당신 정산이란 의미가 뭐야? 다 처리하면 주겠다는거잖아
그런데 왜 안 주나요
줄 생각 이면 아무소리 없이 줬지
주기 싫으니까 이탓 저탓 말이 많은거 아닌가요
주기 싫으면 깨끗이 못 준다 하세요
그래도 남자가 본인이 저지른일 본인이 처리 못 하고 어느 무식한 광인을 앞세워 난동을 부린다고 해결되나요
물론 잠작은 하죠 본인도 살려고 거짖말로 거짖말로 마무리 하려한다는걸
이 사건을 지켜 보는 사람도 있고 제게도 땡중놈이 보낸 문자가 있답니다
저는 믿습니다
누가 옳으지 밝혀질날이
하지만 서로의 상처가 깊겠죠
그래서 차라리 주기싫으면 못준다
솔직히 하라 했지요
이제 처리 됬으면 주세요 !!!
주면 끝날일!!!
떼먹으려니 말도 많고 탈도 많고....
@한림 보셨어요 보셨어요 제가 당하는걸 보셨어요
그땡중놈 말만 믿고 그러죠
양쪽만 들어 봐야 된다며
김동례보살이 뉘인지는 모르나 신도만은 아닌지 알지요 "신도 " 만은 아닌줄 알죠
스님이 마지막 자존심이니 연락하지 말라고할 정도면
당신에게 받은 상처 그런것은 헤아리지 못하나?
그리고 당신 전화와문자 왜 스님이 차단했을거라고 생각해
당신이 뭐라고 했기에 스님이 일반사람들의 문자를 차단했을까?
그것 휴대폰 캡쳐해서 공개해
문자받은지 1시간돼자마자
승려가 염불에 관심없고 잿밥에만 관심있다 자기같은 사람 복을 찼다
보낸내역 달라 승려들과 자기가 직접 통화하겟다 거짓말만한다
당신이 그런 말할 자격이있어
법당에서 행패하고 그 말을 하고싶니 나같으며 혀를 자르겠다
스님이 당신을 위해서 배려해주고 천도재를 지내줄 수 있어
당신이 안받으면 그만이고
자존심 있는놈이 남의 돈 떼먹나
"상처" 그것도 상처인가 돈 다주고 재를 지내러 갔는데 생미를 올렸는데 갈지는 안했고 과일이고 에그에그 거지 거지고
염불 한다고 책은 읽는데 대충대충 밥먹자고 앉아서는 돈타령은 염불의 몇배 김동례 당신 같으면 괞찬치.
잔머리 고만 굴리고 돈이나 갚어
입으로 나풀 대지말고 행동을 보여봐
천도재하면 돈 준다는 뒷이야기는 나중에 조경숙언니에게 물어보고
이세상사람들 당신같지 않아
스님이 패악질한 당신위해서 정산하고 배려해줄수 있어
하지만 승려보는 앞에서 위패찢고 허락없이 영정사진 가져간 당신은
스님에게 돈달라고 이야기할수는 없는거야
행패부리고 계약은 당신이 파기한거야 적반하장도 참 유분수다
이렇게 한 스님을 사기꾼 협박꾼 전과자 막말하고
인터넷에 이 난리를 쳐놓고
이제는 고작 돈이야기하면서 준다안준다 그것만 이야기만하라고
당신 정말 인간 아니다
똥싸는 소리말고 돈이나 갚어
네가 판사니 !!!
어디서 충고질!!!
스님은 당신 문자전화를 차단했는데
입만 벌리면 계속 거짓말한다는 것은 또 무슨 이야기지
댓글 혼자쓰고 답하더니 이제는 혼자말하고 혼자 답하는거니?
35페이지 처음부터 끝까지읽어봐
난 당신 사람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난 10번도 더 읽었어
경찰서에 이사건과 관계없지만 참조자료로
스님이 천만원 보내주신것 제출하고 스님도 통장내역 제출해도
당신은 그걸 다짜고짜 경우없이 보여달라고 말할 권한은 없는거야
그것이 갑질인거고 당장 안보여준다고 있는 사실이 거짓이 되고
내가 유령인물 되는것은 더더욱 아니고
끝가지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당신 정말 진저리가난다
아직도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는것 같은대
당신위해서도 이번일 법의심판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보살
에고.. 좋은 말씀 보러왔다가 양쪽 글만 읽게 됫네요..
다들 게시판에서 이러시지말고 그냥 법적으로 해결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그게 맞지 않겠습니까? 한분은 신고 하신다고 하고 한분은 댓글만 다시고
한분은 서면으로 다 캡쳐해서 올리시고 한분은 돈만달라고 하시고
3자입장에서 김동례보살님 말씀처럼 스님보는 앞에서 그렇게 행동하시고
또 여기서 시끄럽게하시고 한림님이 스님께 돈달라고 할 수는 없지않나 싶습니다.
스님께 사과드리는것이 먼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면 한림님이 원하는것도 원만히 해결될수 있을것 같아요.
신도분이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미워도 또 예뻐도
스님들은 자식같이 생각하고 사랑한답니다.
사과로 끝날일 아닙니다
위패찢고 패악질하고 차마 입에도 못담을 말 문자로 퍼붓고
그리고 가난한절 도와주는것처럼
인터넷에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허위사실올리고
다 거짓말이잖아요
가난한절 도와주는것 거짓말
350만원에 하자는것도 거짓말
49재 기간중 칠성탱화 거짓말
협박 그것도 거짓말 갖은 거짓말에
허위사실도 모자라서
댓글에 사기꾼 전과자 자기가 조금 알아봤는데 형무소 이력화려
지금 저사람 자기가 무엇을 잘못햇는지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허세에 피해자코스프레에 갑질에 막말에 거짓말에
성질에 누가 저런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겠어요
이사건 법적으로 진행되니 법의심판 곧 받겠죠
구속되던지 벌금에 위자료까지 물던지 그래야 정신차리겠죠
저런 사람들은 수현사랑님이 배려해주면서 이야기하면
자기가 잘난줄 아는 사람이니 말씀 아끼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제 저런사람에게 대응 안해요
스님께서 문자차단한 심정 충분이 공감가네요
정말 우리딸 이야기처럼 관종, 관심종자네요
세상에 별사람이 다있네요
글쎄 보살님!
나보다 보살님이 먼저 경찰조사 받겠어
법원근처에 변호사님 께 물어봐
이게 뭔 소린지 -
하늘의 죄 받기전에 인간의죄 먼저 받겠어
변호사에게 문의해 보시는게 어떨지
"관심종자" 어머님! 따님이 보살님을 많이 닮았나봐 좋으시겠어요
"관심종자 어머님" !!!
수현사랑님!
말안한다고 검은게 흰게 됩니까
사과해야 할일이 있어야 하지요
내돈 떼먹어서 고마워요 or 거짖말 고마워요
인생공부 시켜줘 고마워요.....
뭐라 할까요
당신 사건경과내용 읽어봐
정각사 법당에 CCTV있어 스님 보는 앞에서 위패찢는 패악질하고
계약파기하고 그래도 스님이 배려해서 정산해 준다고 하면
하루라도 기다리든지 한 시간도 못 기다려서 입에도 못담을 문자질에
스님께 찾아가서 용서를 구해도 시원찮을 시간에
인터넷에 허위사실 작성해서 올리고
마치 가난한절 돕는 사람처럼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갖은 거질말에 차마 입에도 못담을 말
전과자, 형무소 출입, 사기꾼이라고 하면서
당신 어떻게 그렇게 뻔뻔할수 있지?
세상에나 어떻게 당신같은 사람이 있을까?
당신 지금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갖은 거짓말과 막말로 타인에게 얼마나 큰상처를 주고있는지도 모른다
이 글 조회수가 왜 이렇게 많은것 같아?
당신 지금도 계속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주고있어
당신 돈 얼만큼 뜯어내려고 가진거짓말에 험담에 별짓다하는지 몰라도
세상 사람들 당신같은 사람에게 호락호락 당하고 넘어가지 않아
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생길수있지?
이일 법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니 더큰 죄 짖지말고 가만히있어요
계약파기하고 패악질하고 자격도 없는 사람이
배려해주려는 분에게 막말문자에 허위사실에 거짓에 험담에 물고뜯고 이난리를 만들어?
당신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돈 뜯는건 그만 두고 내돈이나 내놓으라 하시오. 내돈 도 못 주는 주제에 당신들 뜯길돈 있어 앵무새처럼 그땡중놈 말 그대로 따라 하는데 돈 주기 싫으니 난동이지
나만큼 아프고 나만큼 다쳤나 이보살님아!
갈때마다 남자새끼가 쥐방울만한 사과를 다른데서는 하나씩 밖에 안놓는 다는둥 놓은 음식 다시 놓는 다는둥 얼굴만 보면 얼굴에 철판을 깔았나 이것 해라 저것해라
그게 고문 아니겠어
내가 음식 사가고도 약20만원가량 돈을 놓고 왔지 그돈만 으로 사도 충분했지요
결국 땡중놈의 욕심이 49재를 마치지못하게 했지 하늘이 도운거야...
대전 한림명품기획, 한림스토리 대표 조희순씨!
인터넷 글 작성이 실명제가 아니라 말씀 함부로 하시는것 같은데
스님 말씀 앵무새처럼 따라하는거 아니에요
스님과 주고받은 조희순씨 문자 저는 모두 다 봤어요
조희순씨와 스님과 주고 받은 문자를 모두 공개하면 어떻게 될까요?
조희순씨 얼굴 들고 사업할 수 있겠어요?
조희순씨 자식 키우시죠?
스님과 당신이 주고받은 문자 자식에게 다보여줄수 있으세요?
당당하면 보여주고 도움받아서 여기 다 올려보세요.
스님과 주고받은 문자 여기 다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조희순씨 같은 분이
기업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조희순씨!
당신의 거짓말과 허위사실
스님이 당장 고소하면 법적으로 당신 어떻게 될것 같아요?
조희순씨가 스님 앞에서 허락 없이 영정사진 가져가고
위패 찢는 난동을 부려도
스님은 끝까지 못 모셔서 죄송하다면서 이번 일을 가슴에 새기고 산답니다
당신에게 끝까지 못 모셔서 죄송하다고
스님이 보낸 문자까지 저도 다 봤습니다.
조희순씨!
40여일 동안을 조희순씨 돌아가신 어머님에게
아침 저녁으로 절공양 올리고
불공 드린 스님에게 이런식으로 하면 죄받습니다
지금이라도 스님께 찾아가세요
조희순씨가 어머님 돌아가신 날
장례식장에 와달라고 스님께 전화드려서
스님께서 큰스님 모시고 장례식장에 가셨다면서요
스님의 은사스님도
조희순씨 돌아가신 어머님을 위해서 기도드린다고 하는데
은사스님 그분 누군신줄 아세요?
조희순씨!
왜 이 지경까지 갔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처음 계약할때부터 스님과 주고 받은 문자에서
조희순씨가 막재는 별도로 이야기한다는 스님과의 문자는 잊으신 것은 아닌지?
그 문자까지도 저는 봤어요
혹시 서로 간에 오해 소지는 없었는지도 생각해보세요
왜 조희순씨의 문자와 전화를 차단했는지도 생각해 보셨으면 해요
제가 만약 다른 스님들에게
염불에는 관심 없고 잿밥에만 관심있다면서 복을 찾다고
다짜고짜 문자로 보내면 그 스님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제가 다른 스님들에게
돌아가신 어머님 장례치루고 7천만원 남았고
가족들에게는 일체 손 못대게 이야기했고
돌아가신 어머님을 위해서 온전하게 쓰고 싶다면서
다른 스님에게 말씀드리고 상담했다면 그 스님들은 저에게 어떤 말씀을 할까요?
스님과
스님의 은사 스님도
조희순씨 돌아가신 어머님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스님 찾아가시고
스님의 은사스님께도 찾아가 보세요
조희순씨가 만약에 제 입장에서
스님과 조희순씨와 주고 받은 문자를 다 알고나서
조희순씨의 글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겠어요?
조희순씨 글을 보고 저도 화가 많이 나서 감정적이었지만
지금은 조희순씨와 싸울 생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