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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빈(賓)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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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현 대구빈씨대종회의 족보(기해보) 재편찬에 대한 깨어있는 종친님들의 현집행부 성토의 글
빈씨영광 추천 0 조회 749 21.09.18 18:5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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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9.18 19:20

    첫댓글 <2021년9월6일 대종회밴드에 올라온 경남의령지역 빈용운 종친님의 글>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족보를 어떤 몇사람의 주관대로 편찬한다는 것이 말이 안됨니다
    대종중의 의견을 모아
    족보학자의 고증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진행 해 가야 옳은 일입니다
    웃대의 대사에 부정하고 순전히 주관적이라면 동의 하지 않을 것입니다

  • 작성자 21.09.18 19:20

    <2021년9월8일;서울지역 빈영만 종친님의 글>

    빈씨 문중 (남해계열)역사에 대하여 살아오신 증인으로써 진언에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현집행부가 총의을 이루지 못하고 무리하게 기해보를 기틀로 족보 수보를 강행함에 깊은 우려와 후일이 염려됩니다. 잘못된 것은 언젠가는
    바로 정립되여 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종친께서도 사료깊게 생각하시어 집행부의 성급한 결정으로 그릇된 족보관이 세워지지않도록 많은 의견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

  • 22.03.20 10:44

    <빈병천님의 글을 읽고>
    족보논란의 첫 발단이 사천계열을 남해지역에 끼워 넣으면서 남해지역의 종가로 만들기 위해 남해가승보와 무주가승보를 심하게 조작하여 창작성 족보가 탄생한 것이 기해보이다.
    기해보는 기존 족보에 있는 선조님들을 무차별적으로 삭제하고, 가짜조상을 중간중간 끼워넣고, 선대와 후대 조상님들의 순서도 뒤죽박죽 만들어 놓았다. 이것이 기해보의 실체인 것이다. 빈병천님의 글을 읽어보고 감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남해지역 종가의 후예로써 정확하게 분석하고 지극히 올바른 지적을 하신 용기에 대해 우리 빈씨 문중의 자랑으로 생각한다. 저의 부친(빈일만 옹 93세)께서도 빈병천님의 글을 읽어 보시고는 극찬을 아끼지 않으신다. 병천님의 부친과 조부님께서도 우리 문중을 위해 훌륭한 업적을 남겨 놓으셨다고 항상 말씀 하신다. 문중 종친 여러분! 빈씨 문중의 올바른 족보정통성을 세우기 위해 종친 여러분의 의견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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