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에 이어 태풍 차바로 인하여 우리나라 남부지역의 피해가 극심하다
특별재난구역 선포와 함께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런가하면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인근에서 관광버스 참사속에 승객을 두고 탈출한 운전기사를
구속 수감 조사중에 있단다. 세월호 선장이 저혼자 살겠다고 팬츠바람으로 탈출하여 많은 인명피해를 냈던 생각이 다시금 떠 오른다.
이런 암울한 현실속에서도 한가닥 희망을 안겨주는 의인들이 있어 화제다.
일명 경부고속도 의인 묵호고 윤리교사 소 현섭 선생님이 참사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부상자 4명을 구하고 급히 울산의 한병원으로 환자를 옮기고 신분도 감춘채 떠났다가 뒤에 추적 밝혀지자 더 많은 승객을 대피 시키지 못한것이 아쉬울 뿐이란다 고 말했다 한다.
지난달에는 초인종 의인 안 치범님이 고귀한 선행을 남기고 우리곁을 영영 떠나 빈소에서 오열하는 故 안치범씨의 부모님을 안타깝게 지켜 보았다. 우리나라는 참으로 자기목숨을 아끼지 않는 의인들이 넘쳐나는 미래가 밝은 나라라고 생각하며 그린코리아를 기다리다 차가 안 오길래 안단숙 총무님한테 전화 했더니 고문님 아직 한시간 더 기다려야 한단다.
새벽 일찍 노진득 대장 한테 전화도 걸고 했는데 어걸 어쩌나 ~~~ 새벽밥 손수 지어 도시락 싸서 부지런히 움직였는데 나이는 못속이나보다 다시금 집으로 돌아가서 윤 길만 저 이순신과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보면서 시간을 맞추었다.
여주 휴게소와 영주휴게소를 거쳐 10시가 조금지나 주차장에 도착했다. 8월~10월 연속으로 산행날에 맞추어 빗님이 오고 있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바람에 A팀과 B팀의 숫자가 거의 같아졌다.
주차장에서 여유공간을 확보하고 버스타고 오느라 장시간의 피로도 풀겸 조 광제 총대장님의 인솔하에 가볍게 기본체조로 몸풀고 기념촬영하고
오늘산행이 시작되었다. 선두는 총대장님,중간은 박 오근 대장님과 노진득 대장님이 맡고 후미는 부회장님 탁 봉근님이 맡기로 하고
인파가 많은 관계로 선두와 후미 간격이 많이 벌어지지 않도록 특별히 당부 하면서 대전사로 향했다.
A코스는 대략 8.6km로 주차장~대전사~기암교 삼거리~주왕산~후리메기 삼거리~용연폭포~절구폭포~용추폭포~기암교~대전사~주차장으로 원점회귀로 대략 5시간이 소요 될 성 싶다.
B코스는 대전사~연화굴~용연폭포~절구폭포~주왕암~대전사~주차장으로 3시간 30분을 예상하고있다.
주차장에서 대전사까지는 양쪽에 기념품이나 이곳 특산물인 각종 약재나 과일류을 전시해 놓은 주점과 기념품상점들이 즐비하다.
우산를 받쳐들고 아니면 우비를 입은이 그도 아니면 베낭만 덮개를 씌우고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오르는이 모두들 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싱글벙글 발걸음도 가볍기만하다.
노블레스 산악회에서는 지우개 허기수님이 함께 해 주셨고 석세진님과 마야부인님과 몇몇 지기분들이 동행 해주셨고
바람나인 부부님,초록붕어 부부님,이용우 고문님 부부님 ~~~ 부부님들이 이렇게 손에 손잡고 가을단풍 산행에 동참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항상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대전사입구에 이르러 재집결하고 주왕산으로 향했다. 대전사에서 산으로 올려다보면 주왕암 바위들이 마치 눈에 잠길듯이 커다랗게 쏟아져 내릴 것만 같다.처음 주왕산에 왔을때 마치 내자신이 이런산을 두고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우물안 개구리가 된 듯이 감탄사을 연발했다.
우리나라 3대 암산(설악산,월악산,주왕산)의 하나로 월출산처럼 한눈에 확 들어오는 바위산의 풍광이 그기상을 달리 하고 있다.
주왕산은 경북 청송군 부동면 청송읍 태백산맥의 중남부에 위치하고 있다.
1976년 3월30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으며 조선팔경의 6위에 들었던 명산이다. 산전체가 돌로 된 병풍 같다하여 석병산이라 불리기도 하고 금강산을 닮아 소금강이라 칭하기도 그리고 신라왕족 김주원이 머물렀다하여 주방산이라 불려지기도 하였으나 지금의 이름은 고려말 나옹화상이 훗날 복 되려면 주왕산으로 불려야 한다 해서 주왕산이 되었다.
이는 당나라때 주도(주왕)가 진나라 복원을 위하여 중원에서 패권을 노리다 당나라 덕종에 패하여 이곳으로 도피하여 성를 쌓고 살다가 당이 신라에 협조요청으로 신라의 마 일성 장군의 다섯형제 의하여 철퇴를 맞고 죽음을 당한다.
주왕의 아들이 대전이고 딸이 백련인데 기념하여 대전사와 백련암이 되었다 한다.
층층계단을 올라가 전망대에 도착하여 앞에 보이는 병풍바위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단풍은 아직 일러 10%정도 만이 살포시 색채를 띨 따름이다. 설령 단풍이 제철을 만나도 기암절벽에 눌려 제대로 눈에 들어 오지 않을 듯 싶다 아니면 단풍과 더불어 병풍바위가 더 화려하게 변신 할까? 비를 맞으면서도 노 진득님이 찍어주는 사진에 맞추어 병풍바위를 배경으로 삼아 몇컷하고 다시금 한참 오르니 다시금 전망대가 나왔는데 까마득한 저아래로 병풍바위 모습이 보인다. 비로 인하여 제대로 볼 수는 없고 선두와 거리 간격으로
발걸음을 옮기자니 몸이 한짐이 되어 옆에서 도와주는 바람나인님 이랑 노진득님 한테 여간 미안 하지않다.
정상(720.6m)에 도착하니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는 많은 사람들~~~12시20분이다~~~배에서 소리도 나고 막걸리 생각도 간절하여 후리메기 삼거리쪽으로 향했다. 비로 인하여 한곳에 머물새도 없이 서두르기만 할뿐 달리 어떤 생각도 할 수 없어 안타까운 심정으로 앞만보고 갈 뿐이네~~~이윽고 즐거운 식사시간 바람나인님 식사시간만이라도 제발 비가 그쳐 주었으면 하고 빌었지만 허사로쎄~~~
빙 둘러 앉아 맛난 음식 가득 막걸리 한잔 두잔에 기분이 이렇게 좋을 수 없다~~~바람나인님 부인께서 안산에서 제일 맛난 쪽발을상추에 쌈하여 권하여 너무 맛나게 먹었다. 비가 오든가 말든가 이시간이 영원 했으면 얼마나 좋으련만~~~서둘러 하산에 후르메기 삼거리를 돌아 용연폭포나 절구폭포를 생략하고 대전사 방향으로 이동했다.
주왕산은 원래 오늘 B코스인 대전사~급수대~시루봉~학소대~용추폭포~절구폭포~용연폭포에 이르기까지 약 4km 구간의 절경이 으뜸으로 친다. 비로 인하여 시간도 많이 지체되고 미끄러운 길 조심하다보니 힘들기도 하도 하여 지체하지도 않고 갈길 바쁜 나그네가 따로 없어라~~~비가 내리는지라 물 흐르는소리 요란한 용추폭포를 돌아서 이어 학이 살았다고 해서 학수대도 시루떡 같이 생기고 못 생겨서 미안하다는 일명 이주일 바위 그리고 주왕이 이곳에서 두레박으로 물을 길러 먹었다는 급수대를 돌고돌아 대전사를 지나고 있었다. 빗방울이 점점 강해지고 엄대장이랑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보니 매표소에 다달았다. 안단숙 총무님과 탁봉근 부회장님이 오늘 입장표 문제로 3번씩이나 오르다 말고 매표소까지 내려 갔다고 한다. 향후에는 매표서 앞에서 인원 점검도 할겸 전원 모여 입장표를 나누어 주던가 한꺼번에 동시입장 하면서 주든가 하면 별 문제가 없을 듯하다. 아뭏든 두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해서 청솔식당에 도착하여 뒷풀이랑 조광제 총대장님의 건배 다같이 잔을 높이 들고 빠세빠세~~~쭉쭉빠세 후렴으로 잔 맞대고 축배를 들었나이다~~생일 축하숑을 다함께부르고 ~참고적으로 후르메기 뒤편에 자리한 주산지 즉 한폭의 수채화같은 풍경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김기덕 감독의 촬영지로 각광을 받았던 불교적 윤회를 왕버드 나무와 나루배로 풍취를 더하여 표현한 곳도 생각나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힐링 코스인 신안군 증도,완도군 청산도,하동군 악양면,전주시 한옥마을과 함께 이곳 외씨 버선길 둘째길 청송 슬로시티길 11.5km이
청송읍내 운봉관을 출발하여 강변길 따라 조선시대 왕비를 4명(세종의 정비 소현왕후)과 정승 13명을 배출한 청송 심씨본향인 덕천마을(1박2일 촬영장)~신기리 느티나무~청송 현지 체험장으로 2011년 국제 슬로시티로 지정 되기도 했기에 한번쯤 권하고 싶다.
그리고 시간과 체력이 되면 장장 240km에 달하는 오지길 걷기도 있단다 청송 주왕산 국립공원~봉화~영양~영월 간풍헌에서 끝난다
특히 영양이 고향인 청록파 시인인 조 지훈의 출생지인 주실마을은 곡 가고픈 곳이다. 조 지훈은 1920년~1968년에 작고했다.
끝으로 그의 주옥 같은 승무를 읊어보면서 끝맺자 한다.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파르라니 깍은 머리 박사 고깔에 감추오고,
두볼에 흐르는 빛이 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
빈대에 황촉불이 말없이 녹는 밤에
오동잎 잎새마다 달이 지는데,소매는 길어서 하늘은 넓고
돌아 설 듯 날아가며 사뿐히 접어올린 외씨버선이여,
까만 눈동자 살포시 들어 먼 하늘 한개 별빛에 모두오고,
복사꽃 고운뺨에 아롱질 듯 두방울이야
세사에 시달려도 번뇌는 별빛이라,
휘어져 감기우고 다시 접어 뻗는 손이
깊은 마음속 거룩한 합장인 양하고,
이 밤 사 귀또리도 지새우는 삼경인데,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오늘 부득불 참석치 못한 손재식 회장님,이정례님,최기영 고문님 그리고 이장우부부님 그리고 송영자님 그리고 노블레스 메아리님께도 저를 사랑하시는 모든분께도 이글을 드립니다
끝으로 진 세진님 장시간 안전하게 운전하여 10시전에 도착한점 생일 축하와 함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 10월 16일
주왕산에서 토돌이
첫댓글 먼저 감사드립니다~
주왕산에선 남다른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고문님,건강잘~챙겨셔서 오래도록 함께할수있길 바랍니다~
이제는 참으로 갈등이 많습니다~~~체력을 보강 하든지 조용히 떨어지는 별처럼 사라지든지 ㅎㅎㅎ
@토돌이 천천히 조금씩 손잡고 가요~~ㅎㅎ
좋은하루 되십시요^^
@토돌이 쫒기시면 안되십니다. 조금 늦어질
뿐이지요.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도록 산 친구들과 즐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홧팅 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후기 글담을 올려주셔셔 감사히잘읽었습니다 고문님의 건강한 모습 오래도록같이하고 싶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핫팅 홧팅홧팅 *^^*
함께 산행 하는게 너무나 좋습니다~~~산천을 벗하여 자연과 함께 한다는 사실이 더없이 좋아요~~~물소리 요란한 폿포수를 돌아서 비를 맞으면서도 좋아라 웃으며 산다는게 그저 좋습니다~~~비내리는데 밥상 펼치고 한잔술 나누며 담소하고 커피한잔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이모든게 산을 좋아하는 우리들 모습입니다~~~
@토돌이 네 올으신 말씀이네요 *^^* 식사 맛나게 드세요 *^^*
역시 멋진글 잘보고 감사드립니다
후기글을 쓰시기위해 산행완주를 하신다는 말씀에 멋진분이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어 좋은글 많이 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초록븅어님과 스마일님 닉네임처럼 부부애가 넘치시는 것 같습니다 산우님들의 멋진모습 보고 느끼며 그모습을 글 속에 담아봅니다~~~웃는 모습이 참으로 복이 가득한 것만 같습니다~~~항상 행복 하시길 기원 할께요!!!
매표소에서 지체하는 바람에 열심히 쫒아가느라 절경을 잘못봤는데 글을읽다보니 아련히 그려집니다 전에 토순이 이야기 들려주시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건강하게 늘 옆에계셔주세요 아자아자 홧~팅
한참 가다가 후미에 총무님이 눈에 띄지 않아 무전 연락조차 않되어 걱정 했지요~~~좋은 경험 하시게 되었습니다~~~내일을 위하여 화이팅!!!
고문님도 언제나 화이팅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들 하지요



짝짝


를 보냅니다.

^^


건강하시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흐르는 세월은 비켜가기가 힘든가 봅니다.
산행하시던 발걸음이 무겁고 힘들어 보이지만 완주하시는 모습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발걸음이 최후미로 밀리지라도 그 의지와 열정은 최고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말씀과 산행후기를 오래도록 볼 수 있기를 염원합니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들려 주시던 말씀 그대로 후기에 올려 주셔서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장문의 글 작성하신 수고로움에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순탄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세상은 노력하는 자에게 그 댓가를 반드시 준다고 합니다~~~항상 후미에서 챙겨 주심에 고맙고 또한 여러모로 힘든 현실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이겨 내심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다소 불편한 몸으로도 표나지 않게 항상 굳은일 마다않는 노대장님은 한울타리 산악회의 보물입니다!!! 노대장님 화이팅!!!
너무나 섬세한 필치로 되짚어 주시는 산행후기 읽는 재미에 푹 빠져듭니다. 아름다운 절경이 우리를 반기고 오래도록 함께 산을 오르고픈 산우님들과 소소한 정담을 나누는 이시간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소중한 후기로 큰 감동 주시는 고문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비내리는 주왕산~~~다소 미끄럽고 힘들긴 했지만 지나고 보니 이쁜 추억이 되고 말았나 봅니다~~~언제나 화이팅 넘치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ㅎㅎㅎ
공교롭게도 이번 주왕산 산행에 또 비가 내렸군요.
거움이 후기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네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얺고 멋진 산행하신
비록 이번 산행은 집안 행사관계로 함께하진 못했지만 예전 기억 떠올리며 고문님 후기따라 주왕산을 되짚어봅니다.
오랫토록 멋진산행 함께해주시고 좋은글 많이 남겨주시길 또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주왕산의 병풍바위 처럼 한울타리 산악회를 병풍처럼 아껴주시는 회장님이하 여러분들이 있어 행복하고 발전해 나가는 듯 합니다~~~회장님!!! 화이팅!!!
1박2일로 거제~통영을 다녀 왔습니다
토요일엔 청명한 가을날씨로 외도에서 하루를
유쾌하게 보네고 다음날 일요일엔 세벽부터 소리없는없는 보슬비가 통영에 왼종일 내렸습니다
예쁜 가을비 맞으며ㆍ미륵산ㆍ정상을 올랐으나 자욱한 안개로 한치에 시야도 볼수가 없었 습니다
그래도 ㆍ마음은 맑은하늘에 솔바람 맞으며 하는 산행보다 몇갑절 경쾌하고 ㆍ상쾌 했습니다 산들바람 같은 고운 빗님이 내려 주셨기 때문이죠 ㆍㅎ
산을 사랑하고 ㆍ산을 좋아하고 ㆍ바라만 보아도 ᆢ그저 흐믓하고ㆍ저는 산을 가장아끼고 존경하는 친구처럼 생각합 니다 ㆍ산같은 친구가 있었슴 ㆍㅎㅎ
토돌님 ㆍㆍ 존경하고 ㆍ존경 스럽 습니다
토돌님의 ㆍ산행후기로 또다른 산의 매력에 빠저 봅니다 우리의 산행을 이렇게 아름다운 작문의 글로 표현 하시는 님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주왕산ᆢ깊은매력에 토돌님의 후기로 다시한번 회상해 보게 되었 습니다
황혼의 길은 ㆍ 느긋이 쉬엄쉬엄ㆍㆍ!
항상 건강 하시고 ㆍ행복으로만 ㆍ멋진 삶으로 ㆍ쭈 ㆍ욱ㆍㆍ 이어가시기를ㆍㆍ 힘내 십시요ㆍ아자아자ㆍ^^.
이순신 장군님의 전승 유적지에 다녀 오심을 축하 드립니다~~~세계를 침략하여 손아귀에 넣어려던 전쟁 미치괭이토요토미히데요시가 이순신장군에 의해 길이 막히자 62세의 나이로 절명하면서 하던말 꿈속에서 꿈을 꾸면서 죽었다고 합니다~~~정말 산을 좋아 하시는 song님을 존경 합니다~~~나이 먹음에 song님 같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 자신에게 반문해 봅니다 늘 행복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