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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의 청촌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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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촌편지靑村便紙 【윤승원 蓮花 에세이】 ‘수련’과 눈빛으로 나눈 대화
윤승원 추천 0 조회 54 25.08.07 09:2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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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8.07 10:43

    첫댓글 네이버 '청촌수필' 블로그 댓글
    ㅡ 박경순 작가 시인(전 총경)

  • 작성자 25.08.07 10:59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5.08.07. 10:41
    수련이란 한자를 새로이 배웠습니다. 수련을 바쳐주는 연잎이 더욱 신선함을 배가해줍니다.
    도솔산에는 연못이 있어 아주 좋은 풍광을 이룹니다. 도솔산이란 이름이 33천의 하나인 도솔천에서 유래한 만큼 그 아래에 있는 연못의 수련은 부처님이 천, 인, 아수라를 불러 설법을 축하하는 곳인 듯합니다. 거기에 8정도(八正道) 내용까지 설명하여주셨군요, ‘8 정도’는 사성제인 고, 집, 멸, 도의 네 단계에 이르게 하는 바른길로 알려주신 점 많은 가르침을 주신 글입니다. 여기에 시로 읊으신 내용은 참으로 깊은 감명을 주는 禪詩(선시)입니다. 이를 손자 지환군에게 전하려는 조손간의 연결, 인연이 아주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 작성자 25.08.07 11:00

    ▲ 답글 / 필자 윤승원
    불심이 깊으신 존경하는 교수님께서 저의 졸고를 따뜻한 눈길로 살펴주신 것만도 영광이고 감사한 일인데,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아낌없이 주시니 감동입니다. 저는 교수님의 댓글 행간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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