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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시냇물을 한 모금 마시고, 다시 걸음을 재촉하여 드디어 외가에 이르렀다. |
① 3개 ② 4개 ③ 5개 ④ 6개 ⑤ 7개
2. 다음 밑줄 친 단어가 동사인 것은?
① 꽃이 예쁘다.
② 꽃이 곱다.
③ 마음이 슬프다.
④ 친구가 기뻐한다.
⑤ 배가 부르다.
3. 다음 밑줄 친 단어가 형용사인 것은?
① 자, 칠판을 봐요.
② 우선 앉아 봐라.
③ 어디 한번 물어 보자.
④ 네가 일등인가 보다.
⑤ 일찍 학교에 가 보았다.
4. 다음 밑줄 친 단어가 자동사인 것은?
① 귀여운 너를 두고 어찌 떠나랴.
② 막차를 놓치고, 걸어서 갔다.
③ 책을 보지 말고, 나를 똑바로 보아라.
④ 네 생일 선물을 선생님께서 보내셨다.
5. 다음은 동사와 형용사의 구별을 위한 활용 형태를 도표화한 것이다.
'-는-/-ㄴ-', '-는', '-고 있다'가 붙을 수 있는 단어에는 빈 칸에 O표,
붙을 수 없는 단어에는 빈 칸에 X표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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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
기본형 |
활 용 형 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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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다. / -ㄴ다. |
-는 |
-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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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
먹 다 |
① |
② |
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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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 |
높 다 |
④ |
⑤ |
⑥ |
6. '짓누르시었으니'를 어간과 어미로 나누어 쓰라.
답 1. ② 4개 : 흘러가는, 마시고, 재촉하여, 이르렀다.
'걸음'은 걷(동사 걷다의 어간)+음(명사파생접미사)이 붙어 명사 '걸음'이 된 것.
2. ④
3. ④ 형용사는 명령형(~해라), 청유형(~하자), 현재형(~한다)의 형태가 불가능하다.
4. ①
②③④번은 각각 '책을', '나무를', '연필을'이 목적어에 해당한다.
5. ①②③은 O
④⑤⑥은 X
6. 짓누르- + -시었으니
(높임을 나타내는 어미)
기본형 : 짓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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