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및 단면복구에 사용하는 속경성 수지 SM-110
철골 데크플레이드 구조물인 건축물 및 물류센터에 SM-110 시스템을 적용해야 하는 이유
철골 데크플레이드 건축물(공장 등) 및 물류센터 바닥 보수의 핵심은 가동 중단 시간(Down-time)의 최소화와 장비 하중 견딤이다.
1.에폭시 퍼티의 한계 : 강도는 높지만 신율이 없어 철골데크 특유의 미세 진동을 견디지 못하고 금방 다시 깨지거나 들떠버리는 경우가 있다.
또한, 보수 후에 양생 시간이 길어 물류 운영에 큰 차질을 주게 될 것으로 본다.
| 비교 항목 | SM-110+SM-울트라볼 | 에폭시퍼티 (일반 보수) | 탄성 실란트(임시 보수) |
| 주요 성분 | 속경성 폴리우레탄수지 및 진공세라믹볼 | 에폭시 수지 + 충진재 | 우레탄/실리콘 실란트 |
| 경화 속도 | 초속경(가사시간5~10분) | 완속경 (4~12시간 이상) | 중속경 (12~24시간 이상) |
| 작업 시간 | 약6시간(30평기준완공/표면정리 포함) | 약 2~3일 (양생시간 포함/표면정리 포함)) | 약 1~2일 (충진 후 양생) |
| 차량 통행 | 시공2시간 후 즉시가능 | 최소 24시간 이후 가능 | 경화 전까지 통행 불가 |
| 물성 특징 | 고강도+적정신율 (진동 흡수) | 고강도 (너무 딱딱함) | 고탄성 (너무 말랑함) |
| 내구성 | 철골데크 진동에 강함 (탈락 없음) | 진동 시 2차 크랙/탈락 위험 | 지게차 하중에 함몰/이탈 |
| 후속 공정 | 즉시 연마 및 버니싱 가능 | 완전 경화 후 연마 가능 | 연마 불가 (표면 돌출) |
| 운영 이점 | 영업 중단 최소화 (야간 시공 가능) | 장시간 구역 폐쇄 필수 | 잦은 재보수 발생 |
2.실란트의 한계 : 탄성은 좋으나 지게차 같은 고하중 장비가 밟고 지나갈 때 껌처럼 씹히거나 밀려 나오는 경우가 있으며, 연마가 불가능해 표면이 지저분해지는 단점이 있다.
3.SM-110의 혁신 : 예)한 구역 30평 6시간 정도면 크랙보수 부터 버니싱 마감까지 끝낼 수 있는 생산성은 타 공법이 따라올 수 없는 수치이다.
특히 시공 후 1시간 만에 중장비 통행이 가능하다는 점은 24시간 가동되는 대형 물류센터에 가장 완벽한 솔루션임을 증명할 것이다.
4.안전성 : oo전자 사업장 등에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었음은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극히 적다는 것일 것이며, 사업장을 운영하는 중에도 크랙보수를 진행함에 문제가 야기되지는 않는다.(중첩법에 따른 이해관계로 가능하면 사업장이 운영하지 않는 시기에 크랙보수를 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5.크랙보수 흔적 : 노출콘크리트의 크랙을 보수하게 되면 보수한 흔적이 선명하게 나타나게 되나 SM-110은, 진공세라믹볼인 SM-울트라볼(SM Ultra-Ball) 혼합으로 기존 바닥과의 색상차이를 좁혔으며, 자연스러운 흔적으로 남겨진다.
세민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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