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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행 복 충 전 소 원문보기 글쓴이: Dae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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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의 내용 |
영적 효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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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를 예수의 발에 붓고 |
실천적·헌신적 신앙,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함 |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정하며, 또한 주님의 죽음을 미리 기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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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
예수님 앞에 엎드린 모습, 여인의 가장 중요한 머리털로 발을 닦을 수 있는 믿음 |
예수님 앞에 엎드림(부복함)으로 자신을 낮추었으며, 예수님의 발을 씻던 머리털에도 향유가 묻었다. 이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온전한 헌신은 주의 은혜에 동참하는 것이 된다는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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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 냄새가 가득하더라 |
같은 자리, 공간에서 얻어지는 은혜. 그리스도의 향기 |
한 여인의 헌신으로 인하여 그 방에 있던 모든 자에게도 향유의 냄새가 가득하였다. 이처럼 한 여인의 작은 헌신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끼치는 일이 된다. |
"예배(Worship)"라는 용어는 앵글로 색슨어에서 유래되었다. 이 말은 "가치가 있는 대상에 대한 인정(Worth+Ship)"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것은 그의 가치를 설명하는 것으로, 그의 가치는 우리 인간의 사랑과, 순종과, 찬양을 받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것은 그에게 우리 자신을 바치는 것이고, 우리를 향한 그의 뜻을 찾고 배우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김으로 그를 우리의 영광으로 삼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경외의 대상이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그의 권세와 영광이 모두 하나님에게 있다는 뜻이다. 예배는 경외의 하나님을 향한 경건한 제사가 되어야 한다. 이런 경건한 제사는 하나님과 나와의 부름과 응답의 대화이며, 하나님과의 대화를 연결해 주는 기도가 바로 음악이다. 그러므로 이런 대화는 예배 때마다 있어야 한다.
2. 예배의 본질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에 은총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회개한 인간 사이에 경계가 없어지게 됨으로서 하나님과 직접적인 만남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기독교가 새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뜻이다. 우리는 늘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에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자세를 다시 한번 가다듬어야 한다. 그것은 예배를 습관을 쫓아 드리고 있지는 아니한가, 아니면 예배의 대상을 잃어 버리고는 않고 있는 가를 늘 상고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1) 예배의 대상
앞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예배란 '그의 합당한 영광을 주님께 돌리는 것(시 29:2)'을 이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배의 대상은 우리들을 만드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드릴 하나님의 백성을 찾으신다. 곧 예배할 자를 찾으신다는 것이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4:23)."
그렇다면 왜 하나님이 예배의 대상이 되시는 가를 알아보자.
(ㄱ) 하나님이 우리의 주가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경배와 예배의 대상이 되시는 것이다. "너희 주시니 너는 저를 경배할지어다(시45:11)"
(ㄴ)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신 창조주이시다.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시95:6)"
(ㄷ)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다.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지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시99:5)"
예배의 대상을 선택하는 것은 참으로 역시 늘 그의 존재를 인식하고 인정하는데서 깊은 교감이 일어 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현대인은 주인되시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교회의 예배를 통하여 이루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영과 마음이 같이하는 예배를 위하여 우리는 기도와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예배는 왜 드리는 가?" 우리는 가끔 이 문제를 되짚어 봄으로써 늘 깨어있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이다. 예배는 다시 한번 강조하여 이야기한다고 해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평범하고도 분명한 사실을 깊이 생각하며 느끼고 살지 못한다. 우리가 기도를 마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라고 하는 분명한 주소를 말한다. 이것이 바로 예배의 대상이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그리고 그 예배의 대상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를 입으로 시인하는 결과를 낳는 것이다.
(2) 예배의 자세
예배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 우리는 늘 성령 안에서 진리로 행해야 하는 것이다.예배를 드리는 마음 가짐은 요한복음 4장 24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24)"
예배의 자세를 어떠해야 하는가.
(ㄱ)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한다. 죄 많은 한 여인처럼 하나님 앞에 부복하고 엎드려야 한다.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음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누가 7:37∼38)
(ㄴ) 자신의 가장 귀한 예물을 드려야 한다. 위 (ㄱ)의 여인처럼 귀한 향유를 예수 앞에 가져왔던 것처럼 아름답고 거룩한 예물로 예배해야 한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예물을 가지고 그 궁정에 들어 갈지어다(96:8)" 이것은 꼭 물질적인 것으로 드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나 또 교회 밖에서 하나님의 성(聖)사업을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하는 행위도 귀한 예물에 속한다.
(ㄷ)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24)"
(3) 예배의 요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요소에는 말씀과 기도, 그리고 찬송과 예물(제물)이 있다. 구약시대는 살아있는 제물을 제사로 드렸고, 신약시대는 예배를 드린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이 가까워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셔서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자들을 내 쫓으시며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을 말씀하셨다.(요한복음 2:13-22) 예배는 거룩한 하나님의 전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덧입기 위한 마음으로 (시29:2)으로 드려야 한다. 진정한 예배란 구속받은 영혼이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온전하심을 묵상하며 경외의 하나님을 향하여 경배를 드리는 것이다.
(4) 예배의 결과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함이다. 이런 예배의 결과는 실로 엄청난 축복이 우리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우리의 마땅한 의무인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 주심을 경배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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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
도 서 명 |
출 판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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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
톰슨 Ⅱ 주석 성경 |
기독지혜사, 19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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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구 |
성가대원 핸드북 |
생명의 말씀사, 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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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수 |
예배와 음악 |
침례신학대학교출판부, 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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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하 |
음악과 신학 |
요단, 19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