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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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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는 음식 곰밤부리(별꽃)나물 무침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0 조회 3,104 20.03.09 17:18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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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3.09 17:29

    첫댓글 맛 있겠어요 해남 어떤 할매는 국으로도 활용하던데요

  • 작성자 20.03.09 17:40

    국 끓어 드셔도 되지요.
    전 얼마 되질 않아서 그냥 무쳤습니다.

  • 20.03.09 17:30

    이 풀도 먹는 나물이었네요
    곰밤부리, 예쁜이름인걸요
    뽑아내기 힘든 잡초로만 취급했어요

  • 작성자 20.03.09 17:43

    요즘은 먹을 식재들이 많으니까 잘 먹질 않나 봐요. 한 번 나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번지니까 골칫덩이 취급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처음보는 나물이여요
    맛이 있겠습니다~

  • 작성자 20.03.09 17:49

    아니, 이 나물을 모르시다뇨?
    의욉니다.
    누님 아파트 밭에도 있을 건데요?
    자세히 살펴보세요.

  • 20.03.09 17:33

    줄기가 졸깃졸깃하답니다

  • 작성자 20.03.09 17:49

    글쵸.
    아주 가느다란 심이랄까?
    실이 있지요.

  • 20.03.09 17:45

    네 그래서 조근조근 꼭꼭 씹어 드시면 맛있어요 저희 손자도 잘 먹더라고요

  • 20.03.09 18:39

    맛나겠어요.
    멸치액젓에 무치셨군요?

    쇠별꽃 이라고도 하지요.
    봄엔 살짝 데쳐서 무쳐먹고
    여름엔 살짝데쳐 하룻동안 찬물에 우려내고 무쳐먹지요.
    우리 과수원에 지천으로 깔려있습니다.
    너무 많으니 먹고싶은 생각이 없더라고요.....ㅎㅎ

  • 작성자 20.03.09 19:19

    맞아요.
    많으면.....
    뭐든 귀해야 소중해서 찾는 법인데 말이죠.

  • 20.03.09 18:43

    잇몸건강에 아주 좋다고 해요

  • 작성자 20.03.09 19:23

    글쵸?
    여기저기 몸에도 좋은데,
    임산분 피하라고 하네요.

  • 20.03.09 19:05

    보리밭 이랑사이에 많이 납니다
    이른봄 어린보리순과 곰밤부리에 홍어애 넣고 끓이면...
    그립네요
    그맛...함께 먹던 사람들...

  • 작성자 20.03.09 19:25

    어린보리순에 곰밤부리에 홍어애 넣고 끓인 국맛은 모르지만 요걸로 만족합니다.

  • 20.03.09 19:35

    와~~~
    나물 이름도 잊어버렸었는데
    된장에 무친 곰밤부리나물맛이 그립네요

  • 작성자 20.03.09 21:41

    벌써 잊어뿔믄 어캅니까?
    김포에 계시니깐 밖에만 나가시면 지천이겠구만요.
    듬뿍 뜯어다가 맛나게 조리해서 글도 올려주세요~

  • 20.03.09 19:39

    저도 어린시절에 된장무침 나물먹고자랐어요.
    서울와서 여러가지 나물많은데 저는 곰바무리나물 먹었다고하니 그건 못먹는풀이라고 놀리더군요.
    제입에는 그래도 맛났었는데...
    옛추억에 나물입니다.

  • 작성자 20.03.09 21:45

    저 역시 이북 피난민 집안으로 서울에서(태어난 곳에서 61 년째)살고있지만, 곰밤부릴 먹는 풀인지 몰랐더랬습니다.

  • 20.03.10 08:37

    저도 처음 보는 나물이네요
    좋은 솜씨로 무치셨으니
    아주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 20.03.10 10:14

    관심 밖이라 그러실 거예요.
    원주 교외에도 지천일 걸요?

  • 20.03.11 14:33

    이게 나물이라구요? 먹는거라구요? ㅎㅎ 배웁니다.

  • 작성자 20.03.11 14:41

    예.
    맛도 향도 괜찮은 나물예요.

  • 20.03.18 02:58

    농장에 별꽃나물 엄청 많은데요 선생님 글 보고 해먹어 봤는데 맛 정말 좋았어요 향도 좋고요

  • 작성자 20.03.18 09:47

    잘 하셨네요.
    요리하신 글도 올려주시지 그러셨어요?

  • 20.03.18 15:35

    @김병수(아마도난) 담번에 올려볼께요 워낙 출중한 분들이셔서 감히~~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0.03.18 17:43

    @박정숙(창원)
    무슨말씀을요~
    다 거기서 거긴 걸요.
    담에 꼭 올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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