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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25:14
누구든 인생이 알차고, 충만하고, 빛나길 원할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으로만 원할뿐 애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 않고 거둘 수는 없습니다. 오늘 내가 심은 말씀과 순종이 인생을 꽃피우고, 불순종이 인생을 망칩니다. 선하고 좋은 열매로 주님을 맞기위해 필요한 태도는 무엇인가? 공주야! 자신을 아는 자가 하나님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이웃을 알 수 있다. 시간과 역사 앞에서 겸손하며, 일회일비하지 알고 좀 더 먼 문맥에서 자신의 일의 결과를 내다보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도 빨리 망각한단 말인가?
Anyone will want life to be full, full, and brilliant. But there are many cases where you just want it with your heart and don't try. You can't reap it without planting it. The words and obedience I planted today blossom life, and the disobedience ruins it. What is the attitude necessary to receive the Lord with good and good fruit? Princess! Those who know themselves can understand God properly and know their neighbors. You should be humble in front of time and history, know one off and look ahead to the results of your work in a more distant context. Are you forgetting so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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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는 에돔을 이기고 돌아오는 길에 에돔 신도 가져온다. 그리고 자기 신으로 세우고 경배한다. 그럼 여호와는? 물론 여호와도 섬겼다.하지만 이제 여호와는 그의 전부가 아니라 우상 중 하나로 전락했다. 그는 어떻게 에돔을 이긴 것이 자기 능력인 줄로 착각할 수 있을까? 선지자를 보내서 경고 했지만 그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는 스스로 하나님의 진멸을 자초하였다. 그에게 더 호의를 베풀 여지가 보이는가? 선민이라는 이유로 이런 데까지 참아야 하는가?
Amasha brings Edom believers on his way back from beating Edom. And he sets them up and worships them. Then what about the Lord? Of course he served the Lord. But now the Lord is not all of him, but one of his idols. How can he be mistaken for thinking that beating Edom was his ability? He sent a prophet and warned him, but he does not acknowledge his existence. He himself caused the annihilation of God. Do you see any more room to do him a favor? Do you have to put up with this just because you are a good ci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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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방 나라와 다를 바 없고 심지어 더 악하다. 그래서 진멸의 대상이 된 것이다. 아마샤는 북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에게 선전포고를 하지만 그에게 교만하고 자긍하다는 조롱을 받는다. 아마샤는 에돔을 친 것 때문에 하나님께 대한 감사 대신에 자신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천해 있었다. 교만은 우리의 판단력을 마비시킨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마샤의 오판을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두신다. 에돔 신을 숭배한 그의 죄를 심판하시려고 그의 교만을 사용하신다.
He is no different from the foreign country and even worse. That is why he became the object of annihilation. Amasha declares war on Joas, the king of North Israel, but is ridiculed for being arrogant and proud of him. Amasha was full of confidence in himself instead of thanking God for hitting Edom. Pride paralyzes our judgment. But God leaves Amasha's misjudgment unmodified. He uses his arrogance to judge his sins of worshiping 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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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왕 아마샤는 자기 정략을 오판한 나머지 북이스라엘과 맞서 싸워 크게 패하고, 자신은 포로로 잡히고, 심지어 성전의 금은과 그릇까지 약탈당한다. 지도자의 오만이 한 공동체 전체를 재난으로 몰고 간다. 아마샤의 인생은 부친 요아스를 닮았다. 여호야다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따랐을 때 유다는 평화로웠고 강대했다. 하지만 하나님을 반역하자 왕도 반역을 당했다. 아들 아마샤도 마찬가지다. 여호와께로부터 돌아서자 신하들이 그를 반역하여 라기스에서 죽였다.
The king of Judah, Amashah, made a misjudgment of his political strategy, fought against North Israel, and was taken prisoner, and even looted gold and plates from the temple. The entire community is brought to disaster by the arrogance of the leader. Amashah's life resembles his father, Joas. Judah was peaceful and mighty when he followed God's words through Jehovah. But when he rebelled against God, the king was rebelled. The same goes for his son, Amashah. When the Lord turned away, his servants rebelled and killed him in Lag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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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는 아버지처럼 초지일관의 신앙이 없었다. 그는 시작은 좋았지만, 온전한 마음으로 끝까지 하나님을 섬기지는 못한 왕이었다. 처음을 자랑하지 말고, 옛 추억을 반추하며 살지 말고, 오늘 만난 하나님을 증언할 수 있는 신앙으로 살자. 나로부터 오욕의 역사가 끝나게 하자. 인생을 충만하고 빛나게 살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He didn't have a single faith like his father. He started well, but he was a king who couldn't serve God until the end with his whole heart. Don't brag about the first time, don't live looking back on old memories, but live in a faith that can testify to God you met today. Let the history of the five desires end from me. What attitude should you have to have to live a full and shining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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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고 한 일은 무엇일까?
아마샤 왕의 거듭되는 오판과 패망 원인은 무엇인가?
What have I done without relying on God?
What are the causes of King Amaziah's repeated misjudgment and de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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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의 타락(14-16)
a.에돔의 신들을 경배함:14
b.선지자의 책망:15
c.아마샤의 교만과 선지자의 심판 선언:16
북왕국 이스라엘과의 전쟁(17-24)
a,아마샤의 선전 포고와 요아스의 경고:17-19
b.아마샤의 어리석음에 대한 신학적 해석:20
c.아마샤의 패배:21-24
아마샤의 비극적인 종말(25-28)
a.아먀샤의 통치에 대한 평가:25-26
c.신하들의 반역:27
d.아마샤의 장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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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가(14a)
에돔 사람을 도륙하고(14b)
돌아올 때에(14c)
세일 자손의(14d)
우상들을 가져다가(14e)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14f)
그 앞에 경배하며(14g)
분향한지라(1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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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여호와께서(15a)
아마샤에게 진노하사(15b)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15c)
나아가 가로되(15d)
저 백성의 신들이(15e)
자기 백성을(15f)
왕의 손에서(15g)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15h)
왕은 어찌하여(15i)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1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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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가 오히려 말할 때에(16a)
왕이 이르되 우리가 너로(16b)
왕의 모사를 삼았느냐(16c)
그치라(16d)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16e)
선지자가 그치며(16f)
가로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16g)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16h)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16i)
결정하신 줄(16j)
아노라 하였더라(1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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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왕 아마샤가 상의하고(17a)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17b)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17c)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17d)
오라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1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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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왕 요아스가(18a)
유다 왕 아마샤에게 보내어(18b)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18c)
레바논 백향 목에게 보내어(18d)
이르기를 네 딸을(18e)
내 아들에게 주어(18f)
아내를 삼게 하라 하였더니(18g)
레바논 짐승이 지나가다가(18h)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1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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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에돔 사람을 쳤다 하고(19a)
네 마음이 교만하여(19b)
자긍하는 도다(19c)
네 궁에나 편히 거하라(19d)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19e)
너와 유다가(19f)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1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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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가 듣지 아니하였으니(20a)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20b)
저희가 에돔 신들에게 구하였으므로(20c)
그 대적의 손에 붙이려 하심이더라(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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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21a)
유다 왕 아마샤로 더불어(21b)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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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22a)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2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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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왕 요아스가(23a)
벧세메스에서(23b)
여호아하스의 손자(23c)
요아스의 아들(23d)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23e)
예루살렘에 이르러(23f)
예루살렘 성벽을(23g)
에브라임 문에서부터(23h)
성 모퉁이 문까지(23i)
사백 규빗을 헐고(23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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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님의 전 안에(24a)
오벧에돔의 지키는(24b)
모든 금은과 기명과(24c)
왕궁의 재물을 취하고(24d)
또 사람을 볼모로 잡아가지고(24e)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2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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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왕 요아하스의 아들(25a)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25b)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25c)
15년을 생존하였더라(2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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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의 이 외의 시종 행적은(26a)
이스라엘 열왕기에(26b)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2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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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가 돌이켜(27a)
여호와를 버린 후로부터(27b)
예루살렘에서 무리가(27c)
저를 모반한고로(27d)
저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27e)
모반한 무리가(27f)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27g)
저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2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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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28a)
그 열조와 함께(28b)
유다 성읍에 장사하였더라(2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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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이 불러온 오만_
arrogance brought on by arrogance
교만이 불러온 수치_
figures brought on by arrogance
교만 때문에 끊지 못한 오욕의 역사_
a history of indecency that has not been stopped by arro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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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겸손하지 않고 자신을 과신하는 태도는 늘 오만을 낳게 되어 있나이다. 하룻강아지처럼 범 무서운 줄 모르고 키 재기 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아마샤의 최후처럼 살지 않기 위해 하나님 앞에 품은 첫 사랑을 잃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내 소위를 돌아보며 주의 말씀을 청종하게 하옵소서.
O Lord, is the attitude of being humble and overconfident always giving birth to arrogance? Please help me not to be as scared as a one-time puppy. May you not lose your first love before God, so that you may not live like Amaziah's last, but look back at my lieutenant until the last moment and obey your word.
2025.10.15.wed.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