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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병 환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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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벌써 7년 이나 흘렀습니다.
치우천황 추천 1 조회 746 25.08.04 16:22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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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4 22:21

    첫댓글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 25.08.07 16:50

    본인의 소중한 경험 상세히 적어주셔 많은 도움이 되네요.감사합니다.

  • 25.08.07 18:23

    빨리 치료약이 나왔으면 하네요 ㅠㅜ

  • 25.08.15 21:51

    저와 같으시네요. 저도 딱 10년전 40대초반에 병명을 알았고, 6년전 장애등급 판정받았는데, 하루하루가 힘들어지네요. 걷는건 80대 노인보다 더 천천히 걷고, 자주 넘어지고, 넘어지면서 골절도 자주되고... 이 병이 더 깊어져서 대소변도 혼자 못가릴날이 다가오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어떻게든 힘을 내보십시다.

  • 작성자 25.08.21 14:10

    직장생활만 않하면 아직까지는 살만한 것 같습니다. 돈을 벌여야 먹고 살기에 직장생활로 무리가 오면서 병이 심해지는 거 같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40대 이전에 발병하면 죽는 것만 봇한 병이라 생각됩니다, 정상수명까지 살 수 있다고 좋아해야 하는 병도 아니고 오히려 그동안 수십년을 주위로 부터 환자로 대우?도 못받고 살아간다는 것이 슬프고 억울하고 차라리 루게릭병 처럼 일
    찍 죽어버리고 싶은 맘도 많습니다.

  • 25.08.21 14:24

    @치우천황 그 마음 당사자만 알지요. 저는 병에 대해 알게된건 40대초반이지만, 30대중반부터 발현이 된듯합니다. 50중반도 안되서 이 상태라는게 진짜 억울하고, 님처럼 삶에 대한 의지도 비슷한듯 합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든 살아봅시다. 응원하겠습니다.

  • 25.12.09 02:58

    저와 비슷하네여 저도45세에 증상이나타나서 확진 받은지는 4년정도뎃네여 나이는 53이구여 혹시 환우님들형제분들은 괜찮은가여. 저흰 형제둘인데. 형님이작년에 확진받앗네여 다른환우님들 형제분들은 어떠신지. 저혼자일땐 그래도 잘견디면 운동하구 살앗는데 형님까지 그러시니 정말 힘이빠지네여. 교수님말은 50푸로확률이라는데. 다른환우님들형제분들 괜찮으신지. 여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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