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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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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완전히 미쳐버렸다. 그 이유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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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다. 대박.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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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사실 며칠 후에 제주도 여행기 마지막 편에 첨부로 붙이려고 얼마 전에 작성해 놓은 글이다.
여행기는 아직 두 편 남았다. 주식시장이 하도 급하게 변하니 그 이유라도 알아보라고 오늘 먼저 올려 본다.
고수는 보지 마라! 말도 하지 마라!
초보들을 위한 것이고 아직도 망설이는 안타까운 서민을 위한 것이다.
서민은 단돈 10만 원이라도 주식투자를 해야 한다. 설사 이번 장에 돈을 못 번다고 해도 시작은 해야 한다.
먼저 말한 것처럼 삼성전자 주식을 매달 50만 원씩 15년을 산 어느 산악회 회원처럼 다만 얼마라도 하면 좋겠다.
지금 돈을 못 번다고 쳐도 5년 후에 또는 10년 후에 오는 장에서 돈을 벌 수도 있다는 것이다.
돈을 번다고 하면 서민은 꼭 일확천금 대박을 상기하는데 그런 경우는 희박하다. 그런 생각은 버리고 그냥 용돈을 또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돈을 번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 그러다가 운수가 좋으면 천운이 날 수도 있다.
최소한 로또를 사던 돈은 로또를 사지 말고 꼭 주식투자를 해야 한다. 어차피 버리는 돈이니 말이다. 서민은 빚을 져서 하면 절대로 안 된다.
돈은 일시에 많은 돈을 버는 경우는 거의 없다. 긴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돈은 일정한 수익 X 시간이다. 서민일수록 금시발복(今時發福)을 꿈꾼다.
지금 장에서 돈을 잃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아주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세계의 자원은 줄어들고 자원이 줄어들면 물가는 오른다. 경제를 살린다고 돈을 찍어내서 물가는 오른다. 대기업이 아니면 월급이 물가를 못 쫓아간다. 저축한 금리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기업은 그 수익을 낼 수가 있다.
삼성 노조가 저만 잘 살자고 죽자고 데모를 하고 있다. 물론 이로 인해서 그들이 일정 부분 이익을 얻을 수 있겠지만, 문제는 그들을 뺀 여러분의 손주가 일할 자리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좋은 일자리를 로봇이 또는 인공지능이 차지하게 되어있다. 그러면 서민은 일자리를 잃거나 얻는다고 해도 저가 노동밖에 없다. 그것을 대치할 수 있는 것은 금융시장에 참가해서 기업의 수익을 나누는 길이라고 한다.
아니면 법을 만들어서 로봇에 세금을 매기는 수밖에 없는데 여러분은 조작질하는 대기업 언론에 놀아나서 거기에 투표할 일이 없다.
이대로 가다가는 빈부의 격차가 더욱 심해져서 사회적 갈등이 심해지고 언젠가는 폭발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예를 들어보면, 가구별로 소득별로 5등분으로 구분해서 상위 등급은 2024년에 주식에 약 7,000만 원이 있었고, 최하위 등급은 약 700만 원이 있었다고 한다.
2025년 말에 약 두 배 올랐으니 주식이 최상위등급은 14,000만 원이 되었을 것이고 최하위등급은 1,400만 원이 되었을 것이다. 이게 몇 년 되풀이되면 기하급수로 늘어날 것이다.
지금 시장이 엄청 올랐다고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천대에서 육천 대에 올라왔다고 쳐도 3배밖에 안 된다. 과거에 10배 가까이 올랐던 적도 있다. 지금이 최고치일 수도 있지마는 경우에 따라서는 아직도 멀었다. 곧 곤두박질 수도 있겠지마는 그럴 확률은 낮다. 또 친다고 해도 곧 회복할 것 같다.
주식에 투자해야 할 예를 들어보자!
우리가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것은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서이다. 무진장한 비싼 사교육비를 쓴다. 그렇다고 모두가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엄청난 돈을 쓸데없이 낭비하는 것이다. 왜? 그럴까? 열등감 때문이다. 우리는 이상하게 열등감이 크다. 이 열등감은 능력에 맞지 않는 좋은 차를 사고 좋은 집을 갖기 원하고 과소비를 한다.
열등감은 사람들이 과소비하게 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이제까지 그렇다. 그런데 곧 AI에게 진다. AI가 지금까지는 계산하고 학습하고 하는 것이 다였었는데 앞으로는 추론한다. 다시 말해서 창조적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이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무진장 많은 메모리가 필요한 것이다.
이것을 불과 몇 달 전까지는 몰랐다. 갑자기 등장한 것이다. AI가 추론하고 창조적 아이디어를 내면 인간은 AI에 대해서 열등감을 갖게 되어있다.
사람이 열등감을 가지면 이를 극복하려고 과소비를 하게 되어있다. 다시 말해서 AI 투자가 무진장 벌어진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좋은 대학 못 가는 공부 못하는 아이도 학원을 가야 하듯 AI로 성공하지 못하는 기업까지도 반도체 칩을 무진장 사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쭉 가는 것이 아니라 망한다. 흥한다. 하면서 가게 되어있다. 사람에게 불안감을 계속 줄 것이다. 그래도 AI는 간다. 마음 약한 자를 떨쳐버리면서 말이다. 다행히 AI가 가늘 길에 우리나라에 최강기업이 있다.
(AI 관련기업들)
주식시장에서 투자하기 위해 알아보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PER과 벨류에이션(valuation)이 있다.
PER(Price on Earning Ration)은 주가수익비율로 주가/1주당 순이익으로 계산한다.
예를 들어서 A, B, C 회사가 있는데 주가가 똑같이 100원이라고 하고 순이익이 각각 10원, 20원, 50원이라면 PER을 각각 10(100/10), 5(100/20), 2(100/50)가 된다. per가 낮을수록 돈을 잘 버는 회사이다.
벨류에이션은 기업의 내재가치(기업의 실적, 성장성 등으로 가치 평가)를 평가하는 것이다.
벨루에이션은 수치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주관적으로 주는 것이다.
대략 연간 이자가 4% 정도 된다. 이 이자가 원금이 되려면 대략 25년(100/4)이 걸린다. 주식투자는 위험부담이 있으니 원금 회수까지 대략 20년을 잡는다. 이것을 PER로 하면 20이다. 선진국 주식시장에서는 이 언저리를 벨류에이션의 기준점으로 잡는다.
벨류에이션은 금리와 비교가 되어서 금리가 오르면 벨류에이션은 급락하고 주가도 급락한다. 금리가 떨어지면 그 반대이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그래서 미국 채권금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우리나라 주식투자의 기본원칙에 미국금리가 있다.
미국은 벨류에이션을 20을 넘게 주고 테슬라는 몇백을 주는데 우리나라는 9도 안 준다. 물론 주가조작 남북문제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앞으로 예측 PER이 5도 안 된다고 한다. 각박하게 주는 벨루에이션 9에도 못 미친다.
또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져서 한국주식에 대한 벨류에이션 재평가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그러니 상승 여력이 한참 남아 있는 것이다. 불안해할 이유가 없다고 한다.
밸류에이션이 가치라고 했는데 현재까지는 AI에서 엔비디아 등이 만드는 GPU CPU가 가치가 더 있는데 HBM이 고도화되면서 메모리가 더 가치가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이 가치가 제대로 인정되면 어디까지 갈지 모른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벌였다. 미국이 쓸만한 미사일은 다 쐈다. 특히 방어용 무기는 거의 다 쐈다고 한다. 이제 남을 것은 미국을 지키는 것 밖에 있을까 말까다.
다 쏜 게 무슨 문제이냐? 미국이 외국에 수출할 물량이 없다는 것이다. 미국기업에서 미사일을 빨리 만들 수 없다. 기술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그동안 필요하지 않아서 생산시스템이 무너진 것이다. 미국의 허상이 드러났다. 곧 미국을 우습게 볼 날이 올 것이다.
미국을 우습게 보는 것은 좋은데 자신의 나라가 불안하다. 미사일을 어디선가 빨리 사야 한다. 유럽도 그동안 평화롭게 살아와서 무기 생산시스템이 무너졌다.
한국과 중국의 무역마찰을 일으켜서 중국 관광객 안 오고, 화장품 못 팔고, 현대차 철수하고 하면서 배치한 미사일 사드를 중동으로 빼 갔다는 소식만 있고 재배치했다는 소식은 없다, 한동안 못 올 것이다. 껍데기 미군만 밥 먹고 있는지도 모른다. 트럼프가 짹소리 안 하고 있다.
미국은 달러 장사로 편하게 돈을 벌어서 제조업은 거의 망했다. 종이로 달러를 찍어서 먹고 살았다는 것이다. AI 반도체를 미국은 설계만 하고 반도체는 대만이 만든다.
이제 미사일을 팔 수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미국은 앞으로 6년 이내에 미사일을 팔 수 없을 것 같단다. 미국이 확인해준 소식이 아니고 누군가 예측해서 하는 말일 수도 있다. 군사시설은 미사일뿐만 아니라 배도 있고, 전차도 있고, 탄약도 있고, 비행기도 있고 여러 가지로 많다.
몇 번 이야기 했는데 이 우주를 움직이는 힘은 전자기력, 중력, 약원자력, 강원자력 이렇게 4가지라고 했다.
다른 것은 접어두고 우리를 움직이는 것은 전자기력이다. 전자기력은 전기, 자기, 열, 빛, 엑스선, 감마선, 전파 등이 있다. 그 모양은 달라도 기본 성질은 똑같다. 그래서 서로 왔다 갔다 한다. 당신의 몸도 우주에서 보면 작은 이 전자기력 덩어리일 뿐이다.
반도체가 추론하고 창조를 하려면 전기가 들어가야 한다. 그 전기는 열을 내고 이 열을 식히려면 에어컨을 돌려야 하고 그러면 또 전기가 들어가야 한다.
이 전력 시설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물론 중국도 있는데 중국 것은 미국이 무서워해서 안 쓰려고 한다. 이 전력 시설 중에 아직 안 오른 것을 찾으면 대박 날 것이다.
(이 주식은 원래 구리 전선 회사인데 구릿값이 올라갈 때 올라갔던 주식이다. 그때 추천해서 4,000원대 샀다가 구릿값 폭락에 따라 폭락해서 2,000원대까지 떨어짐, 버티다가 가능성이 없을 것 같아서 한 달 전에 손절매를 했음. 오늘 보니 폭등, 이유는 110억짜리 변압기 회사를 인수했다고 함, 110억 투자했는데 주가는 2,000억 올라감, 4일 만에 4배 올라, 주식을 하다 보면 이렇게 망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려니 해야 한다. 이 주식 작전 세력이 붙었는지 모른다)
전력은 발전시설, 배전반, 분배기, 전력선, 전력 반도체, 전력 저장장치, 동박 리튬 등 광물, 원전, 가스터빈, 발전기, 건설, 전선 등 수 많은 분야가 있다. AI에 필요한 전력이 앞으로 몇 년 사이에 80배가 늘어난다는 말도 있다. 관련 기업을 찾아보면 줄줄이 나온다.
효성중공업이 전력 배전반 관련 회사인데 6년 전에 만원이 안 되었는데 지금 400만 원대이다. 6년 전에 이글을 보는 누구나 단돈 천만 원은 있었을 것이다. 이때 천만 원만 투자했다면 40억 원이다. 40억 원은 관두고 400만 원이라도 벌자! 미국에 이런 회사가 없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1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올랐으면 40,000%가 오른 것이다. 금리는 4%이다. 6년이면 24%이다. 복리로 쳐도 약 30%이다. 우리가 이렇게 400배가 오르도록 안 팔고 견딜 수 있을까? 못 한다. 일반인이 최대 버틸 수 있는 한계가 350%(3.5배)라고 한다. 대부분 50% 미만에서 판다.
이 350%의 한계를 이기는 방법은 추가로 더 사서 수익률을 350% 이하로 떨어뜨리고 수익을 늘리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오르는 종목을 더 사라는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이 이것을 못한다. 나도 못한다.
우리나라 주식시장 규모가 영국을 넘어서서 세계 8위에 올라섰다. 4위에서 7위까지는 고만고만해서 곧 5위나 4위로 도약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우리나라 시장규모가 작으면 외국인 관점에서 투자할 매력이 적다. 시장규모가 커지면 투자할 가치가 있다. 토끼를 잡았을 때와 소를 잡았을 때를 생각해 보면 된다.
그동안 우리나라 시장이 작아서 외국 투자자들이 한국에 투자하려고 하면 한국에 들어와서 계좌를 개설하고 투자를 했고 일반인은 못 했다.
그런데 삼성증권이 미국 금융회사와 계약을 맺고 미국 개인이 미국에서 한국에 직접투자를 하는 길을 열었다. 한국 증권시장에 새로운 고객이 들어오는 것이다. 돈이 들어오는 것이다. 주식시장에 돈이 들어오면 오른다. 빠지면 내린다.
주식이 6,000포인트가 넘으면서 외국인이 주식은 미친 듯이 팔았다. 5,000포인트 초반까지 밀렸다. 외국인 주식은 두 가지 형태라고 한다. 장기투자, 단기투자 이렇게 말이다.
장기투자는 별문제 없는데 단기투자는 일정한 이익을 내면 기계적으로 팔게 되어있다고 한다. 시장과 회사와는 관계없이 판 것이다.
이것이 일정한 조건이 되면 다시 사야 한다. 사람이 사는 것이 아니고 기계가 사는 것이다. 미친 듯이 팔았듯이 미친 듯이 사야 한다.
돈이 꼭 들어와야만 오르는 것이 아니고 돈이 들어오기 전에 내가 먼저 사 놓는다고 덤벼들면 주식이 오르는 것이다. 주식은 항상 어떤 일보다 선행한다. 서민이 이것을 잘 인지 못 해서 뒤쫓아가게 되어있다.
외국인이 들어오면 소형주보다는 대형주를 산다. 이유는 소형주는 미국에서 개인이 그 사업성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글을 사용하고 쇠젓가락을 사용한다. 뜬금없이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AI 시대에 정밀공업 시대에 이것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젓가락 사용기술이 정밀기기 사용에 최적이고 한글이 AI 시대에 정보전달 가공 음성인식에 최고의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관련 사업을 우리나라가 주도한다는 것이다.
일본인 중국인들 메시지 보내기 무진장 어렵고 컴퓨터에 글쓰기도 엄청 힘이 든다. 컴퓨터기판을 치기가 어려우니 일본인들 아직도 팩스를 프린트를 좋아한다.
이런 조건 때문에 유엔 산하기관의 AI 데이터 센터가 한국에 들어온다고 한다.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 새정부 관련자들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모아왔다. 우리는 모르지만 어마어마한 일이다. 대통령과 AI팀들의 노력 덕이다. 우리나라가 세계 AI 생태계를 앞으로 주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나라를 장악한 특정 종교가 없다. 이것을 보고 어떤 유명한 철학자는 사회가 공유하는 공통가치가 없다고 한다. 그렇지 않다. 우리에게는 샤머니즘이 있다.
이 샤머니즘을 비하해서 그렇다. 샤머니즘은 현실 종교이다. 죽어서 천당에 가는 종교가 아니라 이 세상에서 자연을 존중하고 아프지 말고 잘 먹고 잘살자는 것이다. 누가? 내가! 집단이 아니고 개인의 복을 비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기복신앙(祈福信仰)이라고도 한다. 산행을 함께 하는 것도 이런 샤머니즘의 하나일 수 있다.
왕을 위해 일부 엘리트집단을 위해 죽어서 천당 가는 것보다 훨씬 낫지 않나?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틀에 박혀 있지 않고 새로운 것을 쉽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개선한다. 우리나라 모든 산업 분야에 이 정신이 스며들었다.
샤머니즘의 영향이다. 저가 화장품도 이렇게 탄생한 것이다. 샤머니즘을 문제 적으로 활용하는 자가 있어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우리는 우리의 내면에 스며있는 샤머니즘에 감사해야 한다.
관광객 2,000만 명의 법칙이란 것이 있다고 한다. 2,000만 명이 넘으면 재방문 관광객이 급증한다고 한다. 곧 우리나라도 2,000만 명이 넘어간다.
그러면 화장품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본다. 화장품 회사 주가가 급등할 수 있다는 것이다. 관광에 관련한 사업도 그렇다. 거기다가 의약품도 잘 만든다. 의약품 투자는 가능하면 전문가만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할 때 앞으로의 시대는 서민이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시대이다. 그렇지 않으면 설 자리를 점점 잃을 것이다. 자식에게 가르치라! 가르치지 못하니 권해라! 하루라도 빨리
문제는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 사고가 머리에 박혀 있다는 것이다. 사실 그 말이 맞기도 했었다.
옛날에는 주식투자를 하면 망하는 일이 많았다. 주식을 가지고 우리나라 최상층 엘리트들이 조작질했다. 조작질해도 자기들끼리 봐주고 처벌도 하지 않았다.
과거에 이렇게 멤버를 짜서 조작하면 절대 안 걸렸다고 한다. 설사 걸려도 처벌을 받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처벌을 받는다고 해도 약식으로 처리했다고 한다. 멤버는 검찰(법률가, 고위 관료 출신) + 언론(재벌 언론) + 금융업 종사자 또는 사주 + 전주(錢主) 이렇다. 우리만 몰랐던 사기 카르텔이다.
다행히 이번 정부 들어서서 이들을 철저히 박살을 내고 있다. 상법을 개정해 놓았다. 법으로 바꿔 놓았다. 앞으로도 계속 바꿀 것이다. 사기 못 치게
거의 사기성으로 소액주주에게 손해를 입힌 예를 들어보면 2차전지 난리 날 때 LG화학에서 2차전지를 LG엔솔로 쏙 빼냈다. 껍데기만 남은 LG화학 폭락했었다.
소액주주들이 왕창 당했고 사모님도 여기에 당했다. SK도 마찬가지다. 앞으로 이런 것 못 한다. 얼마 전 LS가 이 짓을 하려고 했는데 대통령이 한마디 해서 못했다. 그리고 못 하게 아주 법으로 바꿔 놨다.
그래서 LS가 요즘 미친 것처럼 오른다. 서민을 위한 법을 이렇게 쉽게 바꾸는데 그동안 왜 안 바꿨는지 모른다. 이렇게 바꿔야 할 법이 수없이 많을 것이다.
(알짜 빼 먹기 주가 폭락)
(알짜 빼 먹기 못 해서 폭등 중)
주식투자를 잘 하는 사람은 미래산업을 예측하고 거기에 투자하는 사람들이다. 서민은 힘이 든다. 대박 주에 눈 돌리지 말고 남들이 잘하는 대형주를 쫓아가면 될 듯싶다. 시장 수익률만 얻어도 대성공이다. 용돈이래도 벌어서 쓰자!
남의 콩이 더 커 보인다고 우리는 늘 주변을 의식한다. 주변을 의식해서 좀 나으면 괜찮은 데 문제는 늘 부족하다. 이것은 비교에서 온다. 불행은 없어서가 아니라 비교해서 열등해서 오는 것이다.
주식시장에서도 내 주식은 1%밖에 안 오르는데 남은 상한가이다. 억울한 감정이 든다. 서글픈 감정이 든다. 그러면 주식을 팔고 따라 사게 된다. 그러면 결딴나는 길로 들어서기 쉽다. 내 것에 만족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경제면을 읽으면 어느 정도 흐름을 알 수 있다, 과거에는 재래식 언론이 이 경제면에 사기 기사를 쓰고 사기를 처먹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니 여러 기사를 비교해 보아야 한다. 삼프로 TV, 차트보이 TV, 염승환, 박병창, 이선엽, 이광수 등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앞에서 우리나라 최상위층 주가조작 카르텔이 과거에 있었다고 했다. 대장이 검찰(법조인)이라고 했는데 대통령을 끼고 해 먹는 경우가 있었다. 과거에 자원외교 한다고 하면서 대통령이 돌아다니고 재래식 신문에 대서특필하고 해 먹었다.
얼마 전에 우크라이나 다녀오면서 복구에 참여한다고 재래식 신문에 대서특필하고 SB 토건으로 해 먹었다. 과거 대통령이 직접 입으로 떠들었다. 지금은 대통령이 그럴 일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언론이 한다.
왜냐! 우리나라 언론은 건설회사가 사주가 주인이고 대부분 연결되어 있다.
이번 전쟁이 끝나면 복구에 참여해서 돈 번다고 하면 일단 재고하라. 물론 벌 수도 있다.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소문에 어떤 징후에 올라가는 것이 있고 실적에 올라가는 것이 있다. 소문에 올라가는 것을 소문에 끝날 경우가 많다.
이란 전쟁 복구에서 돈 벌 확률이 높지 않다. 첫째 이란에 돈이 없고, 중국의 저가 공세가 있을 것이고, 셋째 우리나라 건설사끼리 경쟁이 심해서 돈이 안 될 확률이 높다. 설사 상한가를 친다고 해도 서민의 못이 아니니 참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럼 너는? 나는 용돈은 번다. 더는 아니다. 이유는 집중력이 없다. 주식에 집중하지 않는다. 놀자 주의다. 다만 내가 아는 서민이 시대에 너무 뒤처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정보제공 차원의 글이다.
꼭 대박 난 사람만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틈만 나면 서민은 주식투자를 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다.
우리는 함께 가야 할 사람이다.
돈 버시라! 최소한 용돈이라도 돈 벌기를 기원합니다.
#회사 #좋은글 #자유

첫댓글 대박 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