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은 통으로 사라진듯했으나 12월달은 곤지덕에 저희가정에 웃음꽃이 피는 달이였네요~~ 올핸 더많은 행복과 기쁨이 함께할꺼같아요~~ ㅋㅋㅋ
몇일전 곤지의 눈물자국과 쉬쌀때마다 다리털에 쉬아가 묻기두하고 털관리목적으루 싹 미용을 해줬어요~~
근데.... ㅠㅠ 곤지가 다밀어버린 털을보고 충격이였는지 삐져버려서 불러두 고개를 쓱돌리구 쳐다두안보고 하더라구요ㅜ
곤지에게 어찌나 미안하던지ㅜㅜ 집에와서 간식주며 사과했더니 맘넓은 곤지는 바로사과를 받아주더라구요ㅋㅋㅋㅋ
잠시 곤지만의 귀욤귀욤은 사라졌지만 미용한 곤지두 넘 우와한여성여성 같아용~~
요즘은 아빠와두 조금 가까워지려고 곤지두 노력하고있어요ㅎㅎㅎ
맘을 다열진 못했지만 반정도는 열었다는ㅋㅋㅋ
아빠와 첨으로 풍선놀이두하고ㅋㅋ
곤지야~ 엄마보다 아빠가 더신나지?
다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용♡ 올해는 코로나없는 세상이 왔음좋겠네요ㅎㅎ
첫댓글 우와~~곤지는 털을 밀어도 너무 이뻐요~
특히 핑크핑크 옷이 참 잘 어울립니다^^
마음 넓은 곤지는 삐짐도 금방 풀리는구나^^
그쵸그쵸?ㅋㅋㅋ 싹미용한 곤지두 넘 이뽀요~~~
@꼬뇽 곤지 옆에 꼬마아드님도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아닛 아버님 풍선 가지고 곤지랑 놀며 너무 신나셨는데요?ㅎㅎ애기들도 사랑스럽고 거기에 둘러싸여 있는 곤지도 생기가 넘치네요♡ 그야말로 반려견을 키우는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으악♡♡생일사진 너무이뻐요 한가족처럼 고깔쓰고 눈이반짝반짝한 곤지가 정말행복해보이네요
따뜻한 가족품에 얼마나행복할까요♡♡
곤지 미용했네요~너무 급작스레 털코트 벗어서 곤지가 놀라긴 했겠네요~^^
그래도 곤지 너무 예뻐요~곤지야!삐치지 말고 지내렴~파티모자 쓴 곤지 너무 예뻐~웃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