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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봄 작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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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봄 교실이야기 동요는 역시...
장승규 추천 0 조회 58 26.06.08 19:3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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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13:53

    첫댓글 제가 유단이와 이질감(?)이 느껴지는 부분이 유단이랑 우리나라 동요가 공유가 전혀 안되는 점이예요. 유단이는 이 정도는 알지않아? 싶은 동요도 모르고 우리나라 가곡을 알기는 커녕 가곡이라는 게 뭔지도 모르더라고요. 가정에서의 교육이 너무 부족했나 싶습니다.

    유단이 애기 때 저는 제가 아는 동요나 가곡, 찬송가까지 끄집어내 불러줬는데, 유단이는 자기 아기에게 어떤 동요를 불러줄라나요? 발도르프학교 다니며 배운 노래들 불러줄라나요?궁금한 부분입니다.ㅎㅎ

  • 작성자 26.06.09 22:02

    그래서 저도 우리 노래를 많이 부르고 싶습니다. 근데 아이들이 하나도 모르더라고요..
    ( 근데 더 재밌는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 동요라는 것들 중에 우리 것이 거의 없다는 거... 대부분 독일 이태리 노래들. 민요나 좀 불러볼까요? 너영나영~~)

    가곡들은 내후년부터 좀 불러볼까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형식면에서 다 서양꺼.
    정가나 판소리를 가르쳐 주고 싶은데... 강사를 모시기엔 우리 여건상 어렵겠죠? 쩝.

    그래도 곧 아이들이 단소를 배웁니다. 그때 민요를 접할 듯.
    단소는 한때 쪼매 불렀걸랑요. ㅋ

    옛날에 태인엄마에게도 1학년때 말했지만 우리 학년 애들은 국악 그것도 정악 합주를 시키고 싶었어요.
    영산 회상이나 수제천을 합주하면 얼마나 웅장한지 그 맛을 알려줘야 하는다.

  • 작성자 26.06.09 22:08

    고가신조도 좋은게 많아요~

    정민아 무엇이 되어
    https://youtu.be/eA2WhHHdDg0?si=JKogx9U0GgOVO7ac


  • 작성자 26.06.09 22:10

    @장승규 북천이 맑다커늘
    https://youtu.be/nwj7z0160NM?si=g4O5pK38sBCDlQ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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