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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분포 |
숙근성 다년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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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구분 |
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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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성 |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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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30cm까지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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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6~8월에 피며 줄기 끝부분에서 약간의 가지가 갈라져서 그 끝에서 한 개씩 핀다. 꽃받침은 원통형이며 길이가 2cm에 5개로 갈라지고, 그 밑에 소포는 보통 4개, 꽃받침통과 길이가 같거나 1/2정도 된다. 꽃잎은 5개이고, 기부는 가늘게 길며, 현부(舷部) 옆으로 퍼지고 가장자리가 얕게 갈라지며 바로 그 밑에 짙은 무늬와 더불어 긴 털이 약간 있다. 수술은 10개, 암술대는 2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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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
마주나기하며 엽병이 없고 길이 3~4cm, 폭 7~9mm로서 선형 내지는 피침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서로 합쳐져서 짧게 통처럼 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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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본수 |
50~80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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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환경 |
양지바른 곳을 좋아하며 토질은 비교적 가리지 않는 편이나 유기질이 많은 사양토 또는 양토가 좋으며 배합토를 쓸 경우에는 부엽:배양토:모래를 각각 3:5:2의 비율로 섞어 사용한다. 배수가 잘 되는 사질토양에서 잘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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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 |
분주와 삽목, 실생으로 번식한다. 9월말경에 꼬투리째 채취하였다가 직파하거나 서늘한 장소에 건조저장하였다가 3~4월에 파종한다. 가는 모래와 섞어서 뿌리면 골고루 뿌릴 수 있다. 줄기삽목은 8월경에 2마디 정도 잘라서 모래에 삽목한다. 포기나누기는 1~2개의 눈을 붙여서 포기나누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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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특성 |
내건성 식물로 보통으로 관수 관리한다. 내한성과 내건성이 강하고, 내습성이 약하다. 거름은 칼리성분이 많이 함유된 것을 주는 것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 다년초이지만 개화후에는 포기가 마르는 경우가 있으므로 꽃이 지고 난 직후 분갈이를 해주고 포기를 쪼개 줄기를 버리고 새 포기만을 정식하는 것이 좋다. 그렿지 않으면 단년초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꽃을 유도하려면 10cm정도 자랐을 때 줄기를 잘라 주어 새순이 나오게 하면 보다 많은 꽃대를 유도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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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꽃을 포함한 全草(전초)를 瞿麥(구맥)이라 하며 약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