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생각하다'라는 뜻의 히브리어는 단순히 떠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샤브'입니다.
하샤브는 생각하다, 계획하다, 여기다, 의도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깊은 사고와 판단을 의미합니다.
창세기 50장에서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해하려고 계획했지만,
하나님은 그 일을 선한 계획으로 바꾸셨다고 말합니다.
또 창세기 15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여기셨습니다.
여기서 사용된 단어가 하샤브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결국 삶을 결정합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은 무엇을 가장 많이 생각하셨나요?
세상의 기준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인가요?
여러분의 생각이 삶의 방향을 만듭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하샤브, 즉 선한 계획을 믿어보세요.
첫댓글 주님께 영광~!!
하샤브.
하나님의 하샤브.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하심.
주님께 영광.!!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결국 삶을 결정합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은 무엇을 가장 많이 생각하셨나요?
세상의 기준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인가요?
여러분의 생각이 삶의 방향을 만듭니다.
아멘~주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