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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 앨범 'Spero Spera (숨쉬는 한 희망은 있다)'에 수록
작사 : 김명서, 적우 / 작곡 ; 차길완
돌아갈 곳이 없는데
또 다른 사랑 없는데
아무 일도 없던 거처럼
그냥 있어주면 되는데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곁에 있어줘야 하잖아
떠나려는 니맘 알겠지만
잡고 싶은 내맘 알아줘
하루만 하루만 사랑해
하루만 내곁에 있어줘
시간지나 먼 훗날엔
이 상처 지울 수 있게
하루만 하루만 곁에 있어줘
아파도 내사랑 너니까
널 보내줄게 떠나가 줄게
하루만 내 사랑아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곁에 있어줘야 하잖아
떠나려는 니맘 알겠지만
잡고 싶은 내맘 알아줘
하루만 하루만 사랑해
하루만 내곁에 있어줘
시간지나 먼 훗날엔
이 상처 지울 수 있게
하루만 하루만 곁에 있어줘
아파도 내사랑 너니까
널보내줄게 떠나가 줄게
하루만 내 사랑아
하루만 내사랑아
적우(赤雨, 본명 문유경) / 2004년 '파도를 훔친 바다'로 데뷔
첫댓글 매력적이고 호소력있는 허스키 목소리 소유자 적우 좋아해요
하루만 너무 짧은 사랑 애절한슬픈 노래 ㅜ
외모도 따라 주고 허스키한 음색이 매력인 적우
요즘은 잘 안 보이는군요.
@Delon(드롱) 미스트롯에 나왓다가 탈락 나이많아서 ㅋ
@순정 우째 그런 일이 ~ 50대 중반이면 한참인데 ~
분위기있고 허스키 보이스...
왜...하루만!
애걸복걸 안스럽네요
그러게요.좋으면 오래토록 사랑해야지
왜 하루만 사랑해 달라고 하는지 안타까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