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8월에 우리가족이된 포이(보호소에서는 암22) 소식입니다. 잘 먹고 잘 놀고 잘 잡니다. 성격도 많이 좋아져 이제는 다른 친구에게 먼저 다가갑니다. 집에 있는 고양이(양이와 로이)와도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23년 7월 포항 한 빌라에서 구조된 형제 자매 시츄들도 잘 지내길 소원합니다.
첫댓글 와~~갈수록 이뻐지는 포이네요양이랑 로이랑 절친 아니 진짜 가족이 된게 느껴지네요 같이 저렇게 누워있다니 엄빠로서는 넘 이쁠것같아요!!!현관앞에서 셋이 쪼르르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정겨워요이젠 당연한 일상이 되어버린것같아 보기에 넘 평온하네요다른 친구들도 포이처럼 잘 지내고 있겠죠 ㅎ~~~
첫댓글 와~~갈수록 이뻐지는 포이네요
양이랑 로이랑 절친 아니 진짜 가족이 된게 느껴지네요 같이 저렇게 누워있다니 엄빠로서는 넘 이쁠것같아요!!!
현관앞에서 셋이 쪼르르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정겨워요
이젠 당연한 일상이 되어버린것같아 보기에 넘 평온하네요
다른 친구들도 포이처럼 잘 지내고 있겠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