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1위가 진실을 말한다.
2026년 현재, 세계 배드민턴 선수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선수는 바로 우리나라의 안세영 선수입니다.
2002년생(24세)인 그녀는 초등학교 1학년 때 배드민턴을 시작했고 2017년에 최연소 국가대표선수로 발탁되었습니다. 그 당시 선발대회에서 7명의 국가대표급의 뛰어난 언니 선수를 모두 이기면서 중학생으로서 국가대표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 그렇게 훌륭한 성적으로 국가대표가 되었지만, 그 이후의 여러 국제대회에 나가서 참패를 당하였는데 그때 세계의 벽이 너무나도 높다는 뼈저린 경험을 한 후 이를 악물고 쉬지 않으며 혹독한 연습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 후 안세영 선수는 그렇게도 높기만 하던 벽을 하나씩 허물며 2019년에 코리아 마스터스, 캐나다 오픈, 뉴질랜드 오픈, 아키타 마스터스에서 우승했고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도 우승했습니다.
이렇게 5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9위에 올랐고 2019년에는 세계 배드민턴 연맹(BWF)으로부터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또 2023년 8월, 세계 배드민턴 랭킹 1위에 오른 안세영은 대한민국 단식 선수로는 최초로 2023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22년 아시안 게임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자카르타와 도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단체에서도 금메달을 따며 2관왕을 달성하였고 2024년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했고, 2024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 여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하며 1996년 하계 올림픽 이후 28년 만에 여자 배드민턴 단식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가 되었습니다. 놀라운 열매요 빛나는 성적을 거둔 것입니다.
이는 혹독한 연습과 끊임없는 훈련의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안세영 선수의 이야기를 들으며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물론 안세영 선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래서 약속을 꼭 지키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그녀가 심은 대로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하신 것입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 심은 대로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7)”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중학생으로서 국가대표가 되어 그 어린 소녀가 얼마나 무수한 날들을 이를 악물고 참아내며 연습을 하였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 눈물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신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5-6)
비단 배드민턴뿐이겠습니까.
세상의 모든 선한 일에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꼭 그렇게 하시겠다고,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절대로 약속을 어기지 못하십니다.
제 사랑하는 아들 노엘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눈물을 쏟으며 피아노를 치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시간에도 독일 프라이부르크음대 피아노 연습실에 앉아서 쉼 없이 건반을 두드립니다.
온 천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의 하나님께서 제 아이의 눈물을 살펴 주시기를 두 손 모아 빌고 또 빕니다.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고 눈물을 쏟으며 뿌린 씨앗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풍성하게 열매를 맺도록 말입니다.
물론 모든 영광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저희는 그것만으로도 무한 행복할 것입니다. 아멘.
저 역시 이 깊은 밤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여 한 영혼이라도 저 악독한 사탄의 올무에서 건지려고 쉬지 않고 글을 씁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함께하여 주시기만을 간청드립니다. 아멘.
“Practice makes perfect!”
“Übung macht den Mei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