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 女 직장인 절반 “직장서 성희롱”
강동원의 아내 추천 0 조회 1,237 16.11.14 19:48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6.11.14 19:49

    첫댓글 2명중 한명 더될거 같은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11.14 20:05

    헐 ㅇㅅㅇ 오ㅑ!!??!?? 미친거아니야?

  • 16.11.14 19:50

    과장새끼가 여직원들 보고 혼전임신 어떻게생각하냐 묻더니 싫다하는 직원들보고 시집못갈거라함 시발 욕을 한바가지 못해준게 한이다

  • 16.11.14 19:51

    ㅋㅋㅋ해외로워크샵간다는 얘기 나왓는데 차장이 나보고 그때까지 몸매관리하래ㅋㅋ존나 취해서는 본심이 나온거냐

  • 16.11.14 19:52

    나 출근한지 일주일됐을 때였음 ㅋ

  • 16.11.14 19:51

    절반 이상일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11.14 19:55

    나도 사랑의 작대기? 가튼거 함 울아빠보다 나이도 많은뎈ㅋㅋㅋㅋ시뱤ㅋㅋ

  • 16.11.14 19:56

    @James Mcavoy. 난 제사 안지내는 집에 결혼해야지.. 명절도 우리집에 젤 먼저 가야해요 큰딸이라 ㅎㅎ 하니까 남자왈... 엇 우리집이 딱인데.. . 참 잘맞네.... 40대 미혼총각 하는말 시발롬 ㅠㅜㅋㅋㅋㅋㅋ

  • 16.11.14 19:55

    여시는 가슴이 크니까 남자 달라붙겠네.

  • 아니 대가리에 좆물만 찼나 일하는 동료한테 그런걸 왜물어봐? ㅅㅂ

  • 16.11.14 19:54

    절반 넘을꺼같은데ㅡㅡ 전직장이 이랬음 사장시키가 우리보고 너는 6땡5땡? 몸무게 물어보고 술자리에서는 흥부놀부전 이야기함 ㅡㅡ내가 뭔솔?이해못했더니 손까지 써가며 이야기하는데 더러워가지고 ㅅㅂ

  • 16.11.14 19:55

    100아니냐

  • 지들은 말하면서 그게 성희롱이라고 생각 안하고 듣는 나도 기분은 나쁜데 대놓고 뭐 술집여자라고 한 것도 아니고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싶은 정도는 2명중 1명이 아니라 10명중 9명임

  • 16.11.14 19:56

    오늘도 당한....나 입술터진거보고 지혼자 망상하는데 존나짜증낫음

  • 16.11.14 20:05

    난 그래서 울집에 공기총있다고 헛소리하면 총질할거라니까 안한다 여시들도 아빠가 조폭내지 무섭다던가 총있다고 해 그러면 안건드림 하여튼 한남충들은 뇌가 여기 있는듯...

  • 16.11.14 19:59

    오빠라고 하는거 극혐

  • 16.11.14 20:00

    다른데 외근가야하는데 미인계쓰라그러고... 거기 높은사람이 여자를 좋아하니까 잘해줄거라그러고... 되게 인자한사람인줄알았는데 결국엔 한남씹치

  • 16.11.14 20:04

    애기
    아직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그런데 성희롱 당하고
    똑같이 그대~~로 맞받아치면 어떻게 돼?

  • 16.11.14 20:04

    성추행당함.. 늙은주임님이 술마시고 허벅지만짐 재작년에 ㅜㅠㅠㅜ 아...기분더러워짐 .. ㅡㅡ

  • 16.11.14 20:07

    네... 사장님 회식때 했던말 안잊습니다

  • 16.11.14 20:10

    존나많아 .. 술도 어린여자가 따르는게 낫지 하면서 날 이사옆에 앉혔던 전회사. 휴일에 남자친구랑 여행갓다왔냐며 기분나쁘게 웃던 지금 회사...

  • 16.11.14 20:16

    헐 나만 오빠 오빠자나 이러는지알앗는데 여시들.. 하 진짜 다들 나이를 어디로 쳐먹엇는지..

  • 16.11.14 20:18

    늙은놈 예의상 웃으며 대했더니 "내가 열살만 어리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말이얗ㅎㅎ" 씨발놈이 뭐래 찌링내 나는 쭈꾸렁 방탱이가 썅

  • 16.11.14 20:22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겁나찰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14 20:21

    나는 별별 성희롱 발언 다 들었는데 못참았던 발언은 아빠뻘 나이인 사무장새끼가 나이트에서 여자랑 잤던 얘기하면서 나보고 내가 너네 엄마도 나이트에서 만났을지 어떻게 알아? 이지랄... 회식때 씨발롬.... 열받아서 술잔 바닥에 던지고 너무 많이 마신 것 같다고 나왔더니 다음날 개지랄 기억나냐 어쩌고 저쩌고ㅗ 한 5년 정도 전 일인데 아직도 기억나. 좆같은 새끼

  • 16.11.14 20:24

    절반이냐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만난 친구들동료들 전부~~~ 한명도빠짐없이다~~~~ 당햇는데요~~~~

  • 16.11.14 20:32

    절반은 무슨 백퍼다ㅋㅋㅋㅋ레알

  • 16.11.14 20:35

    팔왜케얇냐면서팔뚝주물럭주물럭

  • 16.11.14 20:37

    절반? ㅋㅋㅋㅋㅋㅋ

  • 16.11.14 20:45

    노래방가서 울아빠뻘 되는 부장이랑 손잡고 춤춰봄..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한거라 진짜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ㅎ 지금 생각하니 완전 노래방도우미같네...

  • 16.11.14 21:03

    꼭 성희롱하면서 야이거 성희롱 아니다~? 이딴 개소리 지껄임

  • 100아니냐ㅋㅋㅋ특히 좀 이쁜 애들 있으면 백이면 백 다 그러던데 좆대가리새끼들 옆에서 보는 내가 다 패죽이고싶더라

  • 16.11.14 21:06

    우리애기라는 소리 들음ㅡㅡ 아직도 잊지못해

  • 16.11.14 21:16

    존싫 내몸에 터치금지 개소름돋어!!!!!!!!!!아직도 아저씨들척각하는게 자기들 젊었늘때 여성관 존나 싫어 지금 여성들 달라졌다이거예여 30대 후반 놈들도 달라진거없음 ㅡㅡ

  • 16.11.14 21:18

    어깨 주무르는거 기본아닌가요 시발ㄹ놈들

  • 16.11.14 21:45

    이ㅇㅅ는 살만빼면 참 이쁜 얼굴이야 하하

  • 16.11.14 22:01

    이 씨발놈들

  • 16.11.14 22:03

    나는 워크샵이어서 맨투맨에 스키니 입고 갓엇는제 팀장 두꺼비 씹새끼가 회의실에 둘만잇는데 섹시하다고 그러고
    그 전엔 허벅지 꼬집고 어깨 손 만지는 건 기본이고
    이 씨발놈은 눈치가 없는건지 존나 크게 존나 쪽주려고 팀장님 그만좀 만지세요 하는데도 왜 반항을 하지 이러고 잇어 씨발 존나 죽빵 갈기고 싶다 이 씨발놈

  • 16.11.14 22:07

    자긴 미니스커트가 좋대

  • 16.11.14 22:47

    근데 다른의미로 성희롱으로 느꼈던 경험은 여자부장님이 직원들 다있는 자리에서 내 몸매 평가했을 때

  • 16.11.14 23:09

    난 그래서 검찰에 기소함

  • 16.11.15 00:15

    직장은 아니지만 알바하면서 겪어봄ㅋㅋㅋㅋㅋㅋㅋ아 시발 존나 좆같은 새끼 지금 생각하면 레알 개병신 한남이였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