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별별 성희롱 발언 다 들었는데 못참았던 발언은 아빠뻘 나이인 사무장새끼가 나이트에서 여자랑 잤던 얘기하면서 나보고 내가 너네 엄마도 나이트에서 만났을지 어떻게 알아? 이지랄... 회식때 씨발롬.... 열받아서 술잔 바닥에 던지고 너무 많이 마신 것 같다고 나왔더니 다음날 개지랄 기억나냐 어쩌고 저쩌고ㅗ 한 5년 정도 전 일인데 아직도 기억나. 좆같은 새끼
나는 워크샵이어서 맨투맨에 스키니 입고 갓엇는제 팀장 두꺼비 씹새끼가 회의실에 둘만잇는데 섹시하다고 그러고 그 전엔 허벅지 꼬집고 어깨 손 만지는 건 기본이고 이 씨발놈은 눈치가 없는건지 존나 크게 존나 쪽주려고 팀장님 그만좀 만지세요 하는데도 왜 반항을 하지 이러고 잇어 씨발 존나 죽빵 갈기고 싶다 이 씨발놈
첫댓글 2명중 한명 더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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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ㅇㅅㅇ 오ㅑ!!??!?? 미친거아니야?
과장새끼가 여직원들 보고 혼전임신 어떻게생각하냐 묻더니 싫다하는 직원들보고 시집못갈거라함 시발 욕을 한바가지 못해준게 한이다
ㅋㅋㅋ해외로워크샵간다는 얘기 나왓는데 차장이 나보고 그때까지 몸매관리하래ㅋㅋ존나 취해서는 본심이 나온거냐
나 출근한지 일주일됐을 때였음 ㅋ
절반 이상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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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랑의 작대기? 가튼거 함 울아빠보다 나이도 많은뎈ㅋㅋㅋㅋ시뱤ㅋㅋ
@James Mcavoy. 난 제사 안지내는 집에 결혼해야지.. 명절도 우리집에 젤 먼저 가야해요 큰딸이라 ㅎㅎ 하니까 남자왈... 엇 우리집이 딱인데.. . 참 잘맞네.... 40대 미혼총각 하는말 시발롬 ㅠㅜㅋㅋㅋㅋㅋ
여시는 가슴이 크니까 남자 달라붙겠네.
아니 대가리에 좆물만 찼나 일하는 동료한테 그런걸 왜물어봐? ㅅㅂ
절반 넘을꺼같은데ㅡㅡ 전직장이 이랬음 사장시키가 우리보고 너는 6땡5땡? 몸무게 물어보고 술자리에서는 흥부놀부전 이야기함 ㅡㅡ내가 뭔솔?이해못했더니 손까지 써가며 이야기하는데 더러워가지고 ㅅㅂ
100아니냐
지들은 말하면서 그게 성희롱이라고 생각 안하고 듣는 나도 기분은 나쁜데 대놓고 뭐 술집여자라고 한 것도 아니고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싶은 정도는 2명중 1명이 아니라 10명중 9명임
오늘도 당한....나 입술터진거보고 지혼자 망상하는데 존나짜증낫음
난 그래서 울집에 공기총있다고 헛소리하면 총질할거라니까 안한다 여시들도 아빠가 조폭내지 무섭다던가 총있다고 해 그러면 안건드림 하여튼 한남충들은 뇌가 여기 있는듯...
오빠라고 하는거 극혐
다른데 외근가야하는데 미인계쓰라그러고... 거기 높은사람이 여자를 좋아하니까 잘해줄거라그러고... 되게 인자한사람인줄알았는데 결국엔 한남씹치
애기
아직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그런데 성희롱 당하고
똑같이 그대~~로 맞받아치면 어떻게 돼?
성추행당함.. 늙은주임님이 술마시고 허벅지만짐 재작년에 ㅜㅠㅠㅜ 아...기분더러워짐 .. ㅡㅡ
네... 사장님 회식때 했던말 안잊습니다
존나많아 .. 술도 어린여자가 따르는게 낫지 하면서 날 이사옆에 앉혔던 전회사. 휴일에 남자친구랑 여행갓다왔냐며 기분나쁘게 웃던 지금 회사...
헐 나만 오빠 오빠자나 이러는지알앗는데 여시들.. 하 진짜 다들 나이를 어디로 쳐먹엇는지..
늙은놈 예의상 웃으며 대했더니 "내가 열살만 어리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말이얗ㅎㅎ" 씨발놈이 뭐래 찌링내 나는 쭈꾸렁 방탱이가 썅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겁나찰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별별 성희롱 발언 다 들었는데 못참았던 발언은 아빠뻘 나이인 사무장새끼가 나이트에서 여자랑 잤던 얘기하면서 나보고 내가 너네 엄마도 나이트에서 만났을지 어떻게 알아? 이지랄... 회식때 씨발롬.... 열받아서 술잔 바닥에 던지고 너무 많이 마신 것 같다고 나왔더니 다음날 개지랄 기억나냐 어쩌고 저쩌고ㅗ 한 5년 정도 전 일인데 아직도 기억나. 좆같은 새끼
절반이냐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만난 친구들동료들 전부~~~ 한명도빠짐없이다~~~~ 당햇는데요~~~~
절반은 무슨 백퍼다ㅋㅋㅋㅋ레알
팔왜케얇냐면서팔뚝주물럭주물럭
절반? ㅋㅋㅋㅋㅋㅋ
노래방가서 울아빠뻘 되는 부장이랑 손잡고 춤춰봄..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한거라 진짜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ㅎ 지금 생각하니 완전 노래방도우미같네...
꼭 성희롱하면서 야이거 성희롱 아니다~? 이딴 개소리 지껄임
100아니냐ㅋㅋㅋ특히 좀 이쁜 애들 있으면 백이면 백 다 그러던데 좆대가리새끼들 옆에서 보는 내가 다 패죽이고싶더라
우리애기라는 소리 들음ㅡㅡ 아직도 잊지못해
존싫 내몸에 터치금지 개소름돋어!!!!!!!!!!아직도 아저씨들척각하는게 자기들 젊었늘때 여성관 존나 싫어 지금 여성들 달라졌다이거예여 30대 후반 놈들도 달라진거없음 ㅡㅡ
어깨 주무르는거 기본아닌가요 시발ㄹ놈들
이ㅇㅅ는 살만빼면 참 이쁜 얼굴이야 하하
이 씨발놈들
나는 워크샵이어서 맨투맨에 스키니 입고 갓엇는제 팀장 두꺼비 씹새끼가 회의실에 둘만잇는데 섹시하다고 그러고
그 전엔 허벅지 꼬집고 어깨 손 만지는 건 기본이고
이 씨발놈은 눈치가 없는건지 존나 크게 존나 쪽주려고 팀장님 그만좀 만지세요 하는데도 왜 반항을 하지 이러고 잇어 씨발 존나 죽빵 갈기고 싶다 이 씨발놈
자긴 미니스커트가 좋대
근데 다른의미로 성희롱으로 느꼈던 경험은 여자부장님이 직원들 다있는 자리에서 내 몸매 평가했을 때
난 그래서 검찰에 기소함
직장은 아니지만 알바하면서 겪어봄ㅋㅋㅋㅋㅋㅋㅋ아 시발 존나 좆같은 새끼 지금 생각하면 레알 개병신 한남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