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는 잘 몰라서 빼고 저기 나머지팀들은 투어 규모만 봐도 저 정도 판매가 납득이 가고. 그거랑 별개로 요새 잘 나가는 몇몇팀 빼고는(이중에 앨범 십몇종 내고 팝업행사 계속 돌리고 하는데도 있긴하고) 땡겨쓰기라고 미리 물량 빼놔서 초동 언플 돌리고 팬싸 몇개월씩 뺑뺑이 돌리는게 기본이라 앨범 판매량이 의미 없어진지 오래임 ㅋㅋ 그냥 투어 규모랑 광고(+브랜드 앰버서더)만 보면 인기 어떤지 알 수 있음. 요샌 음원성적도 이번에 잘 나왔다고 해서 다음에 잘 나온다는 보장이 없고, 그게 인기(수익)로 다 반영되는게 아니라서. 그냥 투어랑 광고보면 됨.
첫댓글 퀸트둥이ㄷㄷ
블핑있을줄 알았는데
블핑이 실물 앨범이 그렇게 많지 않은걸로 아는
장당 판매량은 높은데 앨범갯수가 너무 적음
블핑은 5장이고 트와는 24장을 앨범발매 했습니다
아이유는 얼마일까
아이유는 200만장정도?
소와이스ㄷㄷㄷㄷ
txt는 뭐지
투바투?
의미없어요. 다 가짜거품입니다. 아예 노하우와 패턴처럼 공유되어서 신생 아이돌그룹들도 개나소나 초동 백만장은 기본으로 팔았다고 보고하는 시대가됨.
거품은 맞는데 개나소나는 못하긴해요 신인급중에 코르티스랑 보이스플래닛2이라는 서바이벌 한 알파드라이브원 이 두 그룹빼곤 초동 백만장이상인 신인그룹 없을걸요
스테디엄 퓰러 그룹들인데 가짜 거품이라 치부하기엔 그렇죠
투바투는 잘 몰라서 빼고 저기 나머지팀들은 투어 규모만 봐도 저 정도 판매가 납득이 가고.
그거랑 별개로 요새 잘 나가는 몇몇팀 빼고는(이중에 앨범 십몇종 내고 팝업행사 계속 돌리고 하는데도 있긴하고) 땡겨쓰기라고 미리 물량 빼놔서 초동 언플 돌리고 팬싸 몇개월씩 뺑뺑이 돌리는게 기본이라 앨범 판매량이 의미 없어진지 오래임 ㅋㅋ
그냥 투어 규모랑 광고(+브랜드 앰버서더)만 보면 인기 어떤지 알 수 있음.
요샌 음원성적도 이번에 잘 나왔다고 해서 다음에 잘 나온다는 보장이 없고, 그게 인기(수익)로 다 반영되는게 아니라서.
그냥 투어랑 광고보면 됨.
엔시티 투바투는 의외네
엔시티는 아마 유닛들 다 합친 규모가 아닐까
초동은 솔직히 큰의미를 둬야하나싶은 업적이긴한데 그만큼 인기도를 또 보여주는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