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거나 흐리거나 날씨가 좋지 않을때 생체에너지를 촬영해보면 사진1과 같이 안정도가 높아집니다.
다한증의 경우 활성도가 대부분 80이상인 경우가 많은데 날씨가 흐린 경우 습기나 기압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생체에너지의 안정도를 높이는데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비가 오면 우울해지거나 차분해지는 것도
생체에너지에 변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1ㅡ날씨 흐린날의 생체에너지ㅡ안정도 높아짐
(활력도:안정도ㅡ 22:74)

2.사진2ㅡ맑은 날씨의 생체에너지ㅡ활성도 높음
(활력도:안정도ㅡ 65:32)

첫댓글 안녕하세요~
생체에너지 기기관련 스펙 부탁드립니다.
의료기기로 식약처에 정식등록된 것인지요?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permalink=permalink&blogId=energyscience&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query%3D%25EC%2597%2590%25EB%2584%2588%25EC%25A7%2580%25EC%258B%259C%25EC%259D%25B4%25EC%2596%25B8%25EC%258A%25A4%26where%3Dm%26sm%3Dmob_sug.psn%26acr%3D1
의료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계가 적외선 체열장치인지 원리가 출처불명이네요.
최소한의 객관성을 갖춘 등록된 의료기기조차 불신받는 경우가 있는데
영상기기가 등록도 안 된 제품인가 봅니다.
@zoono 제품 파는 사람도 아니고 참고자료로 사용하는것 뿐입니다.
그러나 과학적 재현성이 있기 때문에 한의원 등에서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요?
@등산사랑
한의원에서는 적외선 체열장치도 쓴다고 하더군요. 그건 원리를 정확히 아는데 저건 어떤 원리인지 설명이 없어서 물어본 것입니다.
본인 해석을 덧붙이시길래
어떤 원리인지 알고 하시는 건가 해서요.
@zoono 과학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인체 세포의 미토콘드리아에서 전기에너지를 만드는데 그 전기에너지를 측정하는 기계입니다
질병진단기계가 아닌 말 그대로 생체에너지 측정기입니다
에너지가 높은 사람은 밝은색으로
에너지가 낮은 사람은 어두운색으로 표현되는데 과학적으로 재현성 있다면 전혀 엉터리 기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과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측정자료가 일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 비가오면 땀이 더 나요
그냥 개인차가 다 있는거일듯 해요
체질관련입니다.
습한기운(土)에 땀이 더 난다는 것은 열체질 소양(土체질)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습할때 더나던데...참고로 소음인이구요.
소음인도 팔체질에서 두가지로 나뉘는데 수양(간<폐)체질과 수음(간>폐)체질로 나뉩니다
제 딸도 수음체질인데 습하면 땀이 더나고 답답하다고 합니다.
저는 수양체질인데 비오는 날이 좋습니다.
저는 체질은 모르는데 습하기만하면 에어컨 틀어도 땀이나요 ㅠ 습함은 정말 힘들어요
폐는 건조한 기운을 좋아 하는데 폐기능이 약한 체질에서 습한 날씨가 영향을 많이 주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