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 레지나) Lying besides you here in the dark feeling your heart with mine softly you whisper you're so sincere How could our love you so blind We sail on together we drifted apart and here you are by my side So now I come to you with open arms nothing to hide believe what I say So here I am with open arms hoping you see what your love means to me open arms
Living without you living alone this empty house seems so cold Wanting to hold you wanting you near how much I wanted you home but now you've come back turned night into day I need you to stay So now I come to you with open arms nothing to hide believe what I say So here I am with open arms hoping you see what your love means to me Open arms
첫댓글
월팝의 자애로우신 안방 마님,
두팔을 잔뜩 벌려 안아 주시니,
시상에 부러울 것 없어랑~^
ㅎ
그리운님 월드팝 송년정모에 애많이 썻어요
토닥 토닥~~
먹거리 준비하는 일들이
만만치가 않지요
수고많이 햇어요
숨은 명곡중 하나
져니의 오픈 암스
수고하고
짐진자여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두팔 벌려 안아줄찌니...
제 뇌피셜였습니다^^
레지나운영위원님도
올 한해 수고 무진장하셨어요.
다
덕분이고
덕택입니다♡
송년정모에서 어떤곡을 선곡할까 하다가 예전에도
불러보았던 오픈 암스를
부르게 되었어요
송년에 뜻깊은 노래내용이
담겨 있어서요
레지나님 올 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 잘 불러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뵈요~
월드팝 송년정모에 린하님이 와서 더욱 반가웠어요
산행으로 우정이 다져져서
더욱 좋아요
레지나 운영위원님 ~
스팽글 스커트 넘 예뻣어요
저도 다시 장농에 넣어뒀어요
내년에 연말모임때 만나자 이러구요 ㅎㅎㅎ
늘 묵묵히 봉사해주시는
언니~~ 늘 감사해요
건강잘지키시고
새해에 다시 만나요~♡♡♡
리라설님 스팽클 바지도
반짝반짝 너무 귀엽고 예뻣어요
언제나 톡톡튀는 의상 입고 노래로 발랄하게 부르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역시 남들이 많이 안하는 숨은 명곡을 하셨네요 덕분에 잘듣고 갑니다 ㆍ그리고 항상 따뜻한 레지나님 께 감사드립니다 ~
월드팝에 크리스님 입성한지
얼마 안되는데 잘 적응하시고 노래로 잘부르구요
오래전 알던 친우마냥
정겹습니다
노래가 은은하고 귀에 착 감기네요.
여유로움이 느껴져요.
즐감했습니다.
매월 팝을 두곡씩 선곡해서 부른다는게 쉽지가 않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왔습니다
연습도 많이하고 불러야
하는데 늘 그렇지 못해서
아쉬움만 남아요
올리브북님 댓글 감사해요
보고싶었던 레지나언냐 오랫만에 반가웠어요~~
결코 쉽지않은 노래 지만 역시 팝의 달인 다운 멋진 공연이어요~
특히나 반짝이 스커트 너무 예뻤다는요~~ ^^
하늘이님 송년정모에
너무 멋지고 아름답게
보엿어요
외국 송년파티에 온것처럼요
다음에도 반갑게 만나요
ㅎㅎㅎ 저도 잘 들었네요.
잘 지내시죠 ?
바람이여님 ~ 잘 지내시지요
저두 잘 지내고 있어요
송년회 할때는 오실만도 한데 넘 먼거리니까 망서려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