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3443990
익명을 요구한 후원사 측 관계자도 "주로 타 종목에서 선수를 연호할
때 쓰이는 호흡이나 응원법이 계속됐다"라며 "관중의 자연스러운 반
응이 나오는 타이밍에 흐름이 끊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귀띔
했다.
이어 "객석 분위기가 올라올 즈음에 주로 K리그에서 쓰이는 '짝짝짝'
박수 세례를 해외 구단에 그대로 적용하는 응원법이 단순해서 모두
가 따라 하기 좋았을 수 있지만, 그림 측면에선 단조로웠단 생각도 든
다"고 덧붙였다.
첫댓글 진심 최악이었던 적당히 했어야지
어디 무슨 동네 잔치 하는 운동회도 아니고ㅋㅋ
야구장 아나운서인가
응원 방식이나 호응 유도도 경기의 무게감과 분위기를 봐가면서 해야 하지 않나..
진지하고 긴장감 있게 보려고 한 저에게는
너무 축제 분위기로 가려고 한 것이 아닌가 싶었어요.
엥?
어제 엄청 거슬렸는데 기사까지 나오네요 ㅡㅡ^
얼마나 심했길래 ㄷㄷㄷ
이런 기사가 ㄷㄷㄷ
진짜 지랄염병ㅋㅋㅋㅋㅋ
Fc서울 경기 진행하는분 맞으신가
진짜 개짜치긴했어요 준비해온게 맞나싶은ㅋㅋ
서울 장내 아나운서분 아닙니다.
야구팀 ㅋㅇ 응원단장이래요
서울경기때는 적절하게 해주시는데 약간 무리하신듯
서울 캐스터 아닙니다!
울나라 스포츠 경기는 장내 아나운서든 응원단장이든 말이 너무 많음.
스포츠 보러 갔는데 계속 응원 유도하고, 선수 이름 외치고...
앰프틀고 춤추고..
경기 집중이 안됨
패션만 왔나? 싶을정도로 현장분위기 도서관급이었음... 응원 유도가 좀 과하긴 했는데 그거라도 없었느면 오~ 와~ 이 소리만 들렸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