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O(1998)
전설적인 폭주족 출신인 25세 청년 오니즈카 에이키치가 삼류 대학을 졸업한 뒤 고등학교 교사가 되어, 왕따와 교사 혐오 등 학교의 온갖 비리와 문제들을 자신만의 파격적이고 인간적인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는 통쾌한 이야기
드라마는 만화를 원작으로 실사화된 작품으로 만화 원작이다보니 설정이나 소재자체가 현실과는 동떨어진 부분이 있지만 일드 특유의 느낌으로 실사화에 성공을 거뒀던 드라마 입니다. 일드에서 흔히 말하는 교훈을 주겠다는 느낌을 유쾌하게 잘풀어내서 당시에 굉장한 성공을 거뒀던 드라마 입니다.
드라마는 이후 별다르게 소식이 없다가 2024년에 후지테레비 65주년 기념으로 1회성으로 SP드라마로 방영이 됐었습니다.
이후 2026년 28년만에 단발성이 아닌 정식 후속작으로 2기를 방영하게 됩니다.
드라마는 당시에 잘나가던 소리마치 타카시와 마츠시마 나나코를 중심으로 아직 뜨기이전 어린시절에 오구리슌이나 쿠보즈카 요스케,이케우치 히로유키,후지키 나오히토 등등 훗날에 성공하는 스타들이 대거 등장했던 드라마로 소리마치 타카시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드라마와 별개로 2012년 에그자일에 아키라를 주연으로 리메이크된바 있었지만 시즌1이 나름의 성공을 거둔것과 다르게 시즌2가 실패를 하면서 후속작이 더나오지는 못하게 됐었던 작품입니다.
드라마는 넷플릭스 티빙등에서 볼수있고 2기는 넷플릭스에서만 볼수있는걸로 보여지네요.
첫댓글 주 1회씩 나와서 감질남.
일드는 원래 주1회가 기본이라..ㅋㅋ
@짜스파 아 그래서 그렇군요. 일단 지금 3회까진가 봤는데 기다림이 어렵진 않아서 ㅋㅋㅋ 좋아하는 드라마입니다.
@서울대한의학과 저는 넷플에 길들여저서 그런지 그냥 몰아서 완결나면 볼려구요ㅋㅋ
오구리슌 98년도 드라마 나왔대서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나이가 많았구나 ㄷㄷㄷ 주인공 아저씨 존잘이심ㄷㄷㄷ
벌써 40대중반이조ㄷㄷ 보기와는 다르게 아역부터 차근차근 올라간 케이스라 경력이 꽤길던ㅋㅋ
재밌게 봤었는데 시즌2가 나왔었군요
최근에 방영중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