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사전예약 시 더블스토리지 혜택으로 256GB 가격(2,278,100원)으로 512GB(2,577,300원)를 구매함- 구매처마다 행사가 있어 실제로 2,278,100원보다 더 혜택을 받았을 듯- 날짜를 보면 다음 날 픽업하려고 기다림- 물량이 없다는 이유로 주문 취소를 함- 구매자는 다시 512GB를 사기 위해서는 250만원 정도 지출이 필요
첫댓글 아니 512기가는 나중가면 재고도 없는데 그냥 시간 더 걸린다 해야지 저게 뭔
편의점 단독 어쩌구 하면서 광고 열심히 하더만 뭔
이건 소송걸어야지.
이러면 다음 예판때 이마트에서 누가 사겠음!?
이마트가 책임지고 배상해야지 뭔 ㅡㅡ사람들이 괜히 혜택 좋은거 골라서 사는게아닌데
너그러이??
재고 확보하고 이벤트 행사를 해야지 저건 이마트 잘못임
첫댓글 아니 512기가는 나중가면 재고도 없는데 그냥 시간 더 걸린다 해야지 저게 뭔
편의점 단독 어쩌구 하면서 광고 열심히 하더만 뭔
이건 소송걸어야지.
이러면 다음 예판때 이마트에서 누가 사겠음!?
이마트가 책임지고 배상해야지 뭔 ㅡㅡ
사람들이 괜히 혜택 좋은거 골라서 사는게아닌데
너그러이??
재고 확보하고 이벤트 행사를 해야지 저건 이마트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