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체온 40.6도 쓰러진 해병…"엄살"이라며 훈련강요
훈련중 열사병으로 쓰러진 해병대 병사가 의료진으로부터 근육세포가 손상되는 응급 질환 진단을 받고 충분한 휴식을 권고받았음에도 다시 훈련에 투입돼 병세가 악화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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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건 남자다운 게 아니라 개 무식한건데...
학습능력이 제로가 아니라 마이너스구나
온열질환이 얼마나 무서운건데...
개인 지병 타령 안 하면 다행이려나
헉 ㅁㅊ
아직도 저러네ㅉ 병사들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나는 폐렴걸려서 뛰기 힘들어 한 적 있는데 '에이~ 뛸 수 있어' 라는 반응을 해서 기가 막히던..
무슨 사람이 철인이냐? 저러고도 멀쩡 할 거 같다는 게 말이냐?
첫댓글 저건 남자다운 게 아니라 개 무식한건데...
학습능력이 제로가 아니라 마이너스구나
온열질환이 얼마나 무서운건데...
개인 지병 타령 안 하면 다행이려나
헉 ㅁㅊ
아직도 저러네ㅉ 병사들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나는 폐렴걸려서 뛰기 힘들어 한 적 있는데 '에이~ 뛸 수 있어' 라는 반응을 해서 기가 막히던..
무슨 사람이 철인이냐? 저러고도 멀쩡 할 거 같다는 게 말이냐?